공짜로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를 보다 +ㅛ+
공통언어 mu5ic | 2007/11/22 12:01
회사에서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그와 관련해서 어제 갑작스럽게 표가 생겼다고 하여 정말 오랫만에 뮤지컬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
제가 갔을때는 트레이시 역으로 방진의씨가 나오고, 에드나 역으로 김명국씨가 나왔었습니다. 보고 와서 찾아보니까 에드나 역으로 나오는 정준하씨는 버벅거리고 아직은 좀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고 하는군요 'ㅡ')a 김명국씨가 열연하는 모습을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ㅂ-a
초반에는 1962년의 미국 볼티미어... 미국식 설정때문에 약간의 거부감과 감정이입이 쉽지않았으나 배우들의 멋진 열연과 잘 꾸며진 구성, 그리고 멋드러진 음악으로 어느새 몰입되어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트레이시 역을 맡은 방진의씨의 귀여운 댄스와 다소 느끼한 이미지였던 링크, 흑인의 역할을 멋지게 소화하신 씨위드역의 배우, 정말 쇼를 보는 것같은 멋진 진행을 해주었던 코니 콜린스역의 배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
12월 6일에 영화로도 개봉이 된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 '헤어 스프레이'는 뮤지컬로 보는 쪽이 훨씬 그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이 될 듯 합니다.^^
제가 갔을때는 트레이시 역으로 방진의씨가 나오고, 에드나 역으로 김명국씨가 나왔었습니다. 보고 와서 찾아보니까 에드나 역으로 나오는 정준하씨는 버벅거리고 아직은 좀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고 하는군요 'ㅡ')a 김명국씨가 열연하는 모습을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ㅂ-a
초반에는 1962년의 미국 볼티미어... 미국식 설정때문에 약간의 거부감과 감정이입이 쉽지않았으나 배우들의 멋진 열연과 잘 꾸며진 구성, 그리고 멋드러진 음악으로 어느새 몰입되어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트레이시 역을 맡은 방진의씨의 귀여운 댄스와 다소 느끼한 이미지였던 링크, 흑인의 역할을 멋지게 소화하신 씨위드역의 배우, 정말 쇼를 보는 것같은 멋진 진행을 해주었던 코니 콜린스역의 배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
12월 6일에 영화로도 개봉이 된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 '헤어 스프레이'는 뮤지컬로 보는 쪽이 훨씬 그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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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짜로 문화생활을 하셨다니 부러움도 생기네요.
게다가 뮤지컬이라니... ^^;
저도 내년에는 와이프님과 뮤지컬도 함 보고 해야겠습니다 ^^
담당 직원이 이벤트를 잘 받아오시는 덕분에 좋은 구경을 하고 왔네요 ^^
저도 다음번 뮤지컬은 여자친구와 함께 가고 싶슙니다!
워 ㅡㅡㅋ 꽁짜라.... 내껀 ㅋㅋ
여자친구도 못 부르는 갑작스런 공짜표 -ㅅ-
퇴근하려는데 가자고 하더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