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고민해오던 오카리나를 질렀다.
뭘로 지를까 고민하다가 결국 소울AC로 지름.. ~0~a

두근두근~

그나저나 나 악기엔 젬뱅인데...
그게 살짝 걱정될뿐 ㅡㅡㅋ

인증샷은 도착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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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o 2008.12.29 16:21 신고

    3일까지 미친듯이 연습해 오도록. 검사한다.

  2. BlogIcon 정신차린심병장 2008.12.29 20:13 신고

    행님ㅎㅎ 간만에 들러보아요... 이상한 곳에 관심을 붙이셨네요 ㅋㅋ

  3. BlogIcon seo 2008.12.30 14:19 신고

    기대린님 구멍난 도자기... 좋은소리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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