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져서 -_- 이래저래 검색을 해봤다...

한번에 가장 많은 선수가 뛰는 구기종목은 럭비 더군요.
15명 이 한팀에서 뛴다고 합니다.

생각난 김에 럭비가 언제부터 있던 운동인고 살펴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고대 그리스 및 로마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근대 럭비는 영국에서 12세기경부터 청소년들 사이에 성행되던 풋볼에서 유래되었다. 이 경기는 국왕의 금지령이 거듭되는데도 더욱 성행하였으며, 16∼17세기에 걸쳐 헐링애트골과 헐링오버컨트리의 2종류로 나뉘어 있었다. 전자는 근거리에 골을 설치하여 서로 상대방의 골에 공을 들고 뛰어드는 게임이고, 후자는 몇 마일 떨어진 곳에 골을 설치해 두고 돌진하여 공을 패스해 가면서 뛰어드는 격렬한 게임이었다.

그 후 17∼18세기에 이르러, 헐링애트골은 발만으로 경기하는 드리블링 게임, 즉 오늘날의 축구에 가까운 내용의 것으로 변모하였다. 19세기에 들어와서 영국에서는 각 학교가 제각기 특색 있는 풋볼을 하였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헐링애트골의 전통적 게임형식과 정신을 이어받은 학교가 럭비스쿨이었다. 이 럭비스쿨에서 1823년 11월 유명한 윌리엄 웹 엘리스(William Webb Ellis) 소년의 극적인 경기가 있었다.


반면, 가장 적은 선수가 뛰는 구기종목은 무엇인고 하니..
일단, 가장 먼저 드는 종목은 골프 더군요.

골프는 1명 이 경기를 진행하지 않습니까?

럭비와

그래서 럭비의 기원도 찾아봤는데 골프의 기원도 찾아보자!! 해서 찾아봤는데 -_-;;
얘는 기원설이 4개나 되네요.. 너무 길어서 그냥 건너뛸까 하다가 그래도 혹! 시! 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수고를 덜어드리고자 밑에 붙여넣기를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골프의 기원을 살펴봅시다!!



달리 혼자서 뛰는 구기종목은 생각이 나질 않네요... 없는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ㅡㅡ;

아, 당구도 포함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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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riA 2007.01.04 08:15 신고

    태그 그지 없게 압박임..
    이상한 조사 ㄱ-;;

  2. BlogIcon 파이 2007.01.06 23:54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야구를 좋아하죠. 흐흐. 다디던 학교에 럭비주가 있었는데. 터프함이 물씬 풍기더군요. 야구부도 있었는데. 야구부는 왠지 샤프함? ㅋㅋ

    • BlogIcon 꼬마얀 2007.01.07 18:11 신고

      음 야구라... 야구는 이상하게 흥미가 가지않아서 저하고는 거리가 좀 있는 스포츠네요 ^ㅡ^;; 그렇지만 야구를 하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3. BlogIcon missile1 2007.01.07 13:01 신고

    제 블로그의 댓글을 이제사 봤습니다.. 그런데...
    어찌 거짓된 정보를 무지몽매? 한 대중에게 퍼뜨리시나이까?
    골프는 엄연한 한국 역사의 자랑스런 스포츠!
    모르십니까? 가장 신뢰성 있는 신문이 직접 취재해서 얻은 결론이 여기있습니다..
    http://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191&article_id=2887

  4. missile1 2007.01.07 13:04 신고

    돌던지시면 감사히 맞겠습니다..
    다만 흉기는 좀 자제효~

    • BlogIcon 꼬마얀 2007.01.07 18:11 신고

      저도 워낙 뻘짓을 잘하기땜시롱 돌을 던질만큼 '무죄'이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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