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정리하다가 한 권의 책에 손이 갔다.
그리고 정리하다말고 그 자리에 쪼그려앉아서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도중에 이것을 발견했다.

2년쯤전에 꽂아놨던것 같은데 아직까지 고이 보관되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다.
예상치못한 곳에서 예상치못한 것을 발견했을때
입가에 슬며시 떠오르는 미소가 좋다. :)
신고

'Life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뮤직박스  (0) 2004.11.17
서산 탁묘사기 사건  (0) 2004.09.25
Bridge Builder  (0) 2003.12.30
Ferrari F1-2000  (0) 2003.12.05
가을...?  (0) 2003.11.15
기억을 더듬으며...  (0) 2003.10.22
미국의 독재주의...  (0) 2003.02.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