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월식이 있다고 해서 후다닥 카메라를 챙기고
집앞 공원으로 나갔다.. 근데 급히 나오느라 제대로 장비를
못 챙겼지만 급한 마음에 어찌저찌 찍어버렸는데 그럭저럭
마음에 들게 나온거 같네...



한창 찍고 있는데 친구놈이 퇴근하고 오는 길이길래
근처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다가 홀짝홀짝 마시면서
안 좋았던 기분도 풀면서 담소를 나눴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월식이더군...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사는 것도 좋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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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 2005.10.17 23:10 신고

    에효. 돈쳐바른 렌즈따윈 사라져~
    ㅠ_ㅠ 부럽다궈.

    • 꼬마얀 2005.10.18 11:12 신고

      나중에 만지게 해줄게 울지마

  2. BlogIcon momo 2005.10.18 00:30 신고

    좋겠다 시밤바 ㅠ_ㅠ
    난 집에 오는 시간이 11시가 넘었었어.
    그냥 보름달같다 하고 찍고 왔는데 월식이 있었구나
    졸 부럽 ㅠ_ㅠ

    • 꼬마얀 2005.10.18 11:25 신고

      ㅎㅎㅎ 니꺼 가서 사진 봤다.
      잘 찍었드만 뭐... 내꺼 보믄서 위안을 삼으라궈

  3. 형님 2005.10.19 14:18 신고

    오~~ 쫌 찍네? ㅋㅋㅋ

  4. 유화인 2006.04.10 16:49 신고

    헐 달이 이상해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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