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미역 관계자가 시간이 촉박해 곤란하다고 하자 "자리도 하나 구해주지못하느냐"며 강하게 항의했고, 준비가 미흡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보좌관의 가슴을 밀치는 등 거친 말과 행동을 보였다.

또 열차가 출발을 앞두고 문을 닫자 김 의원 보좌관이 문을 발로 찬 뒤 김 의원이 승차했다고 한 목격자는 전했다.
(중략)
김 의원은 2004년 9월 경기 용인시 아시아나 골프장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문을 열어본 50대 경비원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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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회의원님은 대단하십니다. 이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영웅감이죠.
최고 시속 300km를 내달리는 KTX 열차를 맨발로 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제 생각엔 한국축구 저 분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카를로스토티 이상의 강슛을 날릴 수 있을거에요!



이렇게 베컴의 런던 대공황 슛처럼 각도만 틀리지 않다면 말이죠... 각도만....


누가 제발 저 사람 좀 말려줘요...
후우...



이런 상황에 꼭 나와주어야 할 말이 있죠..
세금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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