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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핑하다가 찾아낸 정겨운 소리입니다.

12 24 48 96 144 288 567....

속도최적화를 위해 애쓰고, 밤에는 m0 옵션을 붙이면서
신나게 자료를 받고, 게시판을 둘러보고, 동호회를 활동하고,
전화선 너머에 있는 얼굴도 모르는 분들과 채팅을 하면서
밤을 지새우던 정겨운 기억이 떠오르네요..


허나, 과거의 추억은 추억이고 지금의 인터넷 시대에서도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맺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인터넷이란 놈이 너무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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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mo 2005.10.16 12:27 신고

    아 진짜 오랜만에 들어본다.
    단말기에서도 이소리 났지아마....
    채팅때문에 전화비 나온거 생각하믄 --;;;;

    • 꼬마얀 2005.10.16 17:12 신고

      후... 전화비땜에 죽도록 맞았었지 -_-;; ㅋㅋㅋㅋ

  2. 신선 2005.10.16 20:24 신고

    얼굴모르는 사람이랑 밤을 지새우느라 잠못자고
    아침에 눈은 퀭하고 죙일 잠은 쏟아지고.
    에효.
    참도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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