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않아도 재봉틀을 보면서 "저건 어떻게 돌아가는걸까 -_-;"
라는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런 구조로 돌아가는군요 ㅎ

부다다다~~~~ 하고 끝나버려서 몰랐는데,
물 위에 떠 있는 오리처럼 밑에서도 바쁘게 움직이네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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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아나 2010.04.11 21:57 신고

    이런 거 만든 사람은 정말 천재인 거 같아요. 시계도 궁금하다는 시침과 분침 초침의 조화 거기다
    날짜까지 가는 기계식 시계란 ㅠㅠ

    • BlogIcon 꼬마얀 2010.04.18 23:33 신고

      ㅎㅎ 항상 기계를 보면 신기함으로 가득차있지요 ^^
      구조도를 꼭 다 알 필요는 없지만 문득문득 파헤쳐보고 싶을때가 있긴해요 ㅋ

  2. BlogIcon splim 2010.04.15 18:03 신고

    아하 이런 원리였군요. 근데 왜 그런지 몰라도 이 그림을 하염없이 보고 있게 되네요

    • BlogIcon 꼬마얀 2010.04.18 23:34 신고

      최면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ㅅ-

      첨에 봤을때 저도 모르게 한참동안 쳐다보고 있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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