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미역 관계자가 시간이 촉박해 곤란하다고 하자 "자리도 하나 구해주지못하느냐"며 강하게 항의했고, 준비가 미흡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보좌관의 가슴을 밀치는 등 거친 말과 행동을 보였다.

또 열차가 출발을 앞두고 문을 닫자 김 의원 보좌관이 문을 발로 찬 뒤 김 의원이 승차했다고 한 목격자는 전했다.
(중략)
김 의원은 2004년 9월 경기 용인시 아시아나 골프장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문을 열어본 50대 경비원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 기사 원문
- 해당 의원 정보 보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님은 대단하십니다. 이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영웅감이죠.
최고 시속 300km를 내달리는 KTX 열차를 맨발로 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제 생각엔 한국축구 저 분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카를로스토티 이상의 강슛을 날릴 수 있을거에요!



이렇게 베컴의 런던 대공황 슛처럼 각도만 틀리지 않다면 말이죠... 각도만....


누가 제발 저 사람 좀 말려줘요...
후우...



이런 상황에 꼭 나와주어야 할 말이 있죠..
세금이 아깝다.
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203854&section_id=102&menu_id=102

↑ 자세한 사항은 위 기사 클릭 -_-;


한나라당... -_-; 정도가 있지... 이건 또 뭔가;;

정 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벌인 행동일 뿐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원희는 술에 취해서 여 기자를 식당 여 종업원으로 알고 성추행하고
헌법에 식당 여 종업원은 성추행해도 된다고 나와있나보다..

부인: ㅇㅇ아빠 나 내일부터 꼬마식당 나가서 일해요
남편: 이 마누라가 미쳤나! 남편놔두고 무슨 짓이야.!!!    -┏
....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라는 사람은 술에 취해 쓰러져있던 21살의 여자(이건 뭐 거의 학생에다가... 딱 지 딸 나이쯤 되겠구만..)를 옷 벗기고 성폭행하려다가 때마침 지나가던 공익법무관에게 현행범으로 딱 잡혔구만...

최원희도 나중에 잘도 정치판으로 복귀했는데, (물론 실패하긴 했지만..)
이 인간도 나중에 은근슬쩍 다시 위원장 맡으려나?


물론 딴나라가 무슨 잘못이 있겠냐만은..
그래도 다른 당은 이런 얘기를 들어보지 못한거 같은데 어째 딴나라는 2번씩이나 들리는건지...

콩밥 좀 지겹게 먹고 와라! 개만도 못한 놈아!!!


PS. 술 취한 여성분들은 집까지 좀 보내드립시다. 험악한 세상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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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베리히 2006.12.16 01:30 신고

    무서운 세상이네요. (...)

  2. BlogIcon momo 2006.12.16 13:27 신고

    개심발색히네 지딸같은애를
    것도 운영위원장이란게 저따구니 에휴...

    • BlogIcon 꼬마얀 2006.12.18 10:10 신고

      열우당은 정치를 그지같이 하고
      딴나라는 그외적인 부분을 그지같이 하고
      (물론 정치를 잘한다는 뜻은 아님)

  3. BlogIcon RoriA 2006.12.17 19:31 신고

    내 데스노트!!
    누가 가져갔어!!

  4. BlogIcon 청음 2006.12.19 12:32 신고

    간단하게 새로나온 전자팔찌 시험하면 되겠네^^
    전자팔지도 시험하고, 저인간도 ?먹이고

    • BlogIcon 꼬마얀 2006.12.20 11:02 신고

      전자팔찌는 일단 후대책이고... 장기적인 측면의 선대책안 좀 내놨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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