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임에도 보는 내내 한편의 멋진 전쟁여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던 스티븐 스필버그 + 톰 행크스가 제작했던 밴드오브브라더스(Band of Brothers)의 감동이 아직도 남아있는것 같은데, 어느덧 그 후속작의 방영일이 코 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번에는 기존 멤버에 추가로 한스 짐머도 참여했다고 하니, 이전의 멋진 사운드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음악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태평양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The Pacific의 오프닝이 진주만에 있는... 지금은 박물관이 되어버린 USS Missouri호에서 공개됐습니다. 바로 보고 싶으신분들은 3분 50초쯤부터 보시면 됩니다~


방영 시작일은 미국시간으로 3월 15일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동영상 URL: http://www.pacificfans.com/trailer.mov

 수많은 밀리터리팬들을 설레이게 만들었던 Band of Brothers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The Pacific' 의 새로운 트레일러가 나왔군요!! 일전에 포스팅했을때의 이름은 'The Pacific War'였는데, 이름이 변경된 것을 보니 퍼시픽으로 방영될 것 같습니다~ ♪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뭉쳐서 열심히 만들어 막바지단계인가보네요~ 내년 봄 미국와 영국에서 방영예정이라고 하니 다들 조금만 기다려봅시다 =) 잇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band of brothers
ⓒ2006 HBO. BAND OF BROTHERS

지인을 통해서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유후~

후속작의 이름은 태평양 전쟁(The Pacific War)이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10부작 드라마로서 호주에서 촬영이 이루진다고 한다.

이번 작품 역시 '톰 행크스 + 스티븐 스필버그' 공동제작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니...

내 마음은 벌써부터 두근두근 +ㅅ+

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
The Pacific War IMDB 정보 : http://imdb.com/title/tt0374463/
신고
  1. BlogIcon 메아리 2007.04.21 19:25 신고

    아앗 정말인가요..BOB2라니 제마음도 두근두근

    • BlogIcon 꼬마얀 2007.04.22 14:19 신고

      유후 - 3-)/
      벌써부터 전작처럼 멋진 드라마를 기대해봅니다! ㅋ

  2. BlogIcon 구손 2007.04.21 22:58 신고

    헉 이럴수가 이런 엄청난 리얼리티 전쟁영환 안볼수가 없죠 또한번 미치겠군요

  3. BlogIcon Hee 2007.05.01 19:56 신고

    우왓!!!
    이런!!!!
    완전 두근두근!
    꼭 봐야겠군요!!!

  4. 오호오 2008.10.04 11:26 신고

    와우~~ 캐스팅은 달라질라나..ㅠ.ㅠ



구한지는 좀 되었지만, 이래저래 핑계대며 손대지 않았던 BOB를
꺼내 몇일간에 걸쳐 보게 되었다. 본래 밀리터리를 좋아하던지라
사실적인 전쟁영화(..?)라고 알려져 더욱 기대가 컸다.
스필버그와 행크스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고, 총 10부작의 이 작품을
보는 동안 나는 1944년에 존재했다.
다소 '영웅만들기'적인 요소도 있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었기에 더욱 가슴에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보통 대부분의 것은
한 번 보고 다시 손이 가기가 쉽지 않은데, 나는 벌써 1편을 다시금
손대고 있다.

이미지는 6부, 바스통(Bastogne)중 한 장면.
눈 앞의 쓰러진 전우를 구하지 못하고 돌아나올때의 심정은
어떠할까...

요즘같이 개인주의다 어쩐다 하지만, 자신이 그렇게 되었을때
좋은 대우를 받기를 원한다면 그들을 돌봐줘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만 지금 내 머리속에선 그대로 도망칠까 구해줄까의 생각이
엉켜있다. 그때가 되면 어떻게 될 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지금의
심정은 데려올 것이다. 물론 위의 이미지같은 경우야 힘들겠지마는..

당신이 밀리터리를 좋아하거나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시간이 아깝지 않을 작품!


평점: ★★★★★
신고

'Life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4) 2005.10.14
친절한 금자씨 ??! 우껴!!  (7) 2005.07.31
주먹이 운다.  (0) 2005.04.05
파리넬리中 Lascia ch´io pianga  (3) 2004.10.28
The Lord of the Rings : The Return of the King  (0) 2003.12.17
Matrix  (0) 2003.11.07
Band Of Brothers  (0) 2003.10.2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