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도 ADIAS의 Impossible is nothing CF를 올린 적이 있다.
그때는 체조요정이라 불리우는 나디아 코마네치 편이었는데,
이번에 아디다스 사이트에 가니까 여러개의 스토리가 있길래 그것을 정리해 본다.
(이전 글 보러가기)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축구선수
2000-2006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누구나 시련을 겪지. 중요한 건 그 시련에 꺾이지 않는 거야."


엘레나 이신바예바(Yelena Isinbayeva), 장대 높이뛰기
20개의 세계 신기록 보유

"제대로 시작도 안 했는데 그만 둘 필요는 없어."



길버트 아레나스(Gilbert Arenas), 농구선수
NBA 올스타

"아무도 네 자신을 믿어주지 않을 때 네 자신을 믿어야 해."


세인트 마가렛(St Margaret's)
13세 이하 축구 팀

"작은 목표 달성이라도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어."


이런 멋진 광고를 만들어준 아디다스와 각 스토리의 주인공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_ _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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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mo 2007.04.19 13:09 신고

    내 이름은 노무현.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가끔 2004년을 떠올려. 아무 일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바라면서.

    그 때 난 꼭 어린애 같았지. 5분, 아니 10분은 펑펑 울었을걸?
    난 생명의 위협도 느꼈어. 헌재 판결 동안은 어딜가나 늘 불안했지.
    완전히 무너져 나락 속을 헤맸어.

    마침내 FTA을 체결했을때 천정배 김근태가 나한테 욕을하더라
    날 칭찬하던사람들에게 욕을 먹는다는 거, 그거 정말 더러운 기분이더라구.

    누구나 언젠가는 시련을 겪지. 중요한 건 그 시련에 꺾이지 않는 거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adidas.com

    -----------
    네이버 뉴스보다가 댓글보고 웃겨서 ㅎㅎ


어린 그녀에게, 체조봉은 너무나 높은 곳에 있다.
하지만, 나디아 코마네치는 세계 최초로 10점 만점을 받았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일곱번씩이나.
그녀의 눈빛이 말해준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수 있어.'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오랫만에 마음에 드는 CF 가 나왔네요.
올림픽기간이라서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디아 코마네치
14세소녀
153cm, 39kg

*1976년 제21회 캐나다올림픽 3관왕
*1980년 제22회 모스크바올림픽 2관왕
*1984년 선수생활 은퇴
*1990년 미국으로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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