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잘 쓰고 있던 WD MYCLOUD(마클)의 커널을 잘못 건드리다가 자료 다 날려먹고 멘붕했는데,

마땅히 시스템백업 받아둔 것도 없고, 복구하는 것도 빡치고해서.. 그동안 틈틈히 눈여겨보던 시놀로지 제품으로 갈아탔다. 갈아탄 놈은 바로 이것!



시놀로지 DS215+ 되시겠다.

4베이까지는 필요없어서 2베이에 USB3.0 dock으로 놀고 있는 SSD까지 붙였더니 뚝딱! (ssd trim이 안 되지만 일단은 아무생각없음)


리눅스 기반으로 시놀로지에서 GUI까지 구현한 툴을 제공하고 있기때문에 기존 WD 마클에 비하면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쓰기에 정말 잘 되어있다.

투자한만큼의 값어치가 있는 제품으로서 후회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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