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레노버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중이었으나,

좀 더 큰 화면의 윈도우10 태블릿을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2개 모델로 선택폭이 좁혀졌다


DELL 베뉴11 Pro / Chuwi Hi10


제가 태블릿을 사용하는 주 용도는 "NAS의 동영상 감상, 이북, 웹 서핑" 이렇게 3가지였고 고성능의 제품은 필요없었기때문에 과감하게 대륙의 태블릿을 선택함. (물론 가격적인 부분도 어느정도는 작용함)


 해당 제품은 국내에 정식 수입된 제품이 아니기때문에 국내 쇼핑몰에서 구입할 메리트는 없었으며 aliexpress에서 구매후 1주가량 걸려서 받아볼 수 있었다. 참고로 aliexpress에서 고가의 제품(특히 전자제품)은 되도록 구매를 하지않는 편인데, 구매를 할 의향이 있는 분들은 개봉후 정상작동되는 과정까지 동영상을 촬영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제품에 문제가 있어 디스풋(클레임)을 걸 경우에 제품 개봉시 동영상을 보내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며 땡깡을 피는 판매자가 있는데 이런 개봉시 동영상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옵션으로 함께 지른 가죽케이스



정식 윈도우10 라이센스가 적용됨


pooq 앱 실행모습


케이스에서 분리한 뒷면




제품 구입전 살펴봤던 후기에서 플라스틱 액정이라느니 안 좋은 평도 있었으나, 제 경우에는 1달 넘게 사용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사용하는데 액정이 거슬리지는 않네요. 허나, 완벽은 제품이 어디있겠습니까.. ㅋ 1달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을 정리해봤습니다.


  1. WIFI는 2Ghz 한정 / 5Ghz는 미지원
  2. WIFI와의 간섭으로 인해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거의 쓸 수가 없음  (이게 가장 아쉬움)
    1. 함께 동작시키면 인터넷이 제대로 안되기때문에 동영상 감상시 유선 스피커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3. 기본 스피커 음질이 구림
    1. 애초에 별 기대는 안 했으며, 완전히 못 들을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4. 장시간 사용시 발열이 좀 있음
    1. 보름정도 쓰다가 뒷판을 뜯어서 남아도는 써멀패드를 배터리에 붙여놓으니 발열이 대폭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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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보 2016.07.24 01:11 신고

    안녕하세요. 장미의 전쟁 오픈 소스를 찾는 사람입니다.
    혹시 아직도 갖고계신지 궁금해서 여기에 댓글남깁니다.

  2. 2016.08.15 01:05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Richard Shin 2016.09.03 16:31 신고

    저는 새로 나온 Pro 버전으로 주문했어요. 카메라도 500만화소이고 스틸 케이스라서 발열작업 안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써멀패드는 어디서 파는 건가요?

    • BlogIcon 꼬마얀 2016.09.03 19:34 신고

      http://prod.danawa.com/info/?pcode=1884262&cate=1131553#bookmark_product_information

      이런거 참고해보세요 :)

이 글은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추측이기때문에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윈도우10이 윈도우7에 버금갈만큼 잘 만들어졌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고,

마지막 윈도우라는 설레발에 속는셈치고 정품을 구매하기전에 우선 해적판을 설치해서 사용해봤었다.



그런데, 이놈의 윈도우가 툭하면 시작버튼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_=+++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해결방법을 시도해봤지만 문제를 수정해놔도 며칠~몇주내에 동일 증상이 재발하는 바람에 정말 울화통이 터졌었다.


구글 검색결과 동일 증상으로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들 (쓰레기사이트가 보이네;;)


뭐... 이렇게 시작버튼때문에 몇번이나 빡치긴했으나 마지막 윈도우라는 마소의 발표도 있고 언젠가는 문제를 수정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일단 정품을 구매해서 해적판 키를 정품 키로 변경시켰다. 헌데, 웃긴건 이렇게 정품키로 인증을 받은 순간부터 거의 1달이 되어가는 현재까지도 시작버튼에 문제가 생긴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것이다.


이 일은 과거 불법다운로드판에서만 문제가 발생하게끔 했던 GAME DEV TYCOON 사건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마소가 불법다운로드 사용자를 추려내기 위해서 이런 버그가 발생되게끔 해놨다면 참으로 재밌는 사건일 것이지만

아직까지는 개인적인 추측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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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pal이 얼마전에 language를 nodejs로 갈아탔다길래 방문해서 구경하다가 재밌는 것을 발견했다.


1. HTML 소스보기에 숨어있는 채용공고





2. HTTP HEADER에 숨어있는 채용공고





남이 짜놓은 소스에서 회사 욕하는건 간간히 보는 일이지만, 이렇게 채용공고를 걸어놓는 회사는 처음 보네요 ㅎㅎ

여러분 paypal이 사람을 구한다고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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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정으로 다녀왔던 대만이 생각나서 이번 여행일정은 5박 6일로 다소 여유있는 일정으로 잡아봤다.


여행계획도 전날 저녁에 대략적으로 보고 다니는 설렁설렁 여행이 컨셉이었는데,

간사이 지역(오사카, 나라, 고베, 교토)을 다니다보니 애초에 생각했던 것만큼 여유있지는 않았던 느낌이라 살짝 아쉬운 감이 있다.


솔직히 10월 중순이면 선선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떠난 여행이었지만, 날씨가 좋다못해 너무나도 좋다보니 매우 더웠다.

허나, 좋은 날씨덕분에 궂은 날씨 걱정없이 잘 싸돌아댕기기는 했다 ㅎ


교토


교토의 밤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 나온 장소 - 후시이미나리 신사


긴카쿠지 (은각사)


료안지




여러 추천 장소를 다녀봤지만, 그 중에서 료안지와 긴카쿠지가 으뜸이었다.

후시이미나미 신사의 경우에는 게이샤의 추억을 본 사람이라면 기억에 남을 장소



나라



나라공원의 재미있는 안내판 ㅋ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코스라고 말할 수 있음.

땡볕임에도 불구하고 사슴을 바라보는 것으로 휴식이 되었다


고베


고베에서 만난 아이. 멀리서 사진만 찍었을뿐인데도 심기가 매우 불편해보인다. 저 귀와 표정을 보라...;



아리마온천


진짜 고양이인줄 알고 카메라를 들이대서야 알게 된 고양이 인형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다보니 고베의 외국인들이 살았다던 집들은 안중에 없었다. 온천 / 야경이 기억에 남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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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한 아이폰도 휴대폰보험 가입이 가능?


인터넷에서 이 정보를 접하고 첨에는 정말로 가능한 줄 알았다.

그래서 9월 중순경 SKT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국내에서 구입한 아이폰만 휴대폰보험 가입이 가능하며

해외에서 직구한 아이폰은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이 아니라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더이상 미련을 가지지않으려 했는데, 며칠전에 모 커뮤니티에서 SKT 파손보험은 가능하다는 소문이 떠도는 것을 보았고,

SKT에 변경된 정책이 있는지 재문의해보았다.




해외직구한 아이폰도 휴대폰파손보험 가입은 가능하다고?!


.... 이에 대해서 SKT 고객센터에서 명확한 답변이 왔다.


한국에 정식 발매된 아이폰에 한정되며, 한국 모델 넘버가 찍혀있는 기기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설정>일반>정보>모델 넘버에 "KH"가 포함된 경우만 가능


모델 정보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확인가능하다길래 바로 확인해봤다.





에라이...... =_=


그냥 휴대폰보험은 더이상 신경쓰지말고 살아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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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문입니다 2015.10.15 23:12 신고

    혹시 티모빌용 pay in full 로 사신 건가요?

    • BlogIcon 꼬마얀 2015.10.15 23:16 신고

      네 맞습니다. 그렇게 구매하시면 아이폰에 티모바일 유심이 있으니 반드시 그걸 제거한 이후에 켜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티모바일로 락이 걸려서 골치아픕니다

아이폰으로 전향한 이유?


 마음대로 트윅을 할 수 있다는 점이나 PC에서 APP 개발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려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선택한 이후로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아이폰을 쓸 생각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보안문제가 끊임없이 발생되고 제조사에서 이에 대한 대처가 느린 점이라던가 마음에 드는 디바이스들을 더이상 찾기 힘들다는 점, 국x원에서 열심히 들여다보려는 모습들을 포함하여 여러가지가 누적되다 보니 더이상 안드로이드만을 고집할 필요성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기왕 사는 김에 통신사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는 언락폰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었고, 국내 언락폰보다 미국 직구폰이 저렴하기에 좀 더 빨리 쓸 수 있다는 장점으로 합리화시키며 직구를 하게 되었다.



케이스까지 장착완료한 아이폰6s



직구 과정 및 비용 & 소요기간


  • 9월 12일 애플 미국스토어에서 예약구매 시작됨
  • 9월 16일 아이폰6s 128GB 구입
    • $849 (1,037,853)
    • 미국 델라웨어(DE)주는 면세 지역이기때문에 직구시 이중과세를 피할 수 있다
  • 9월 24일 애플스토어에서 shippped 로 상태변경. ups로 배송추적 가능
    • 9월 25일이 정식 출시일이었기 때문에 예약구매 제품도 9월 25일이후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하더라;
  • 9월 25일 DE 배대지 도착
  • 9월 27일 배대지 배송비 결제완료
    • $7.44
  • 9월 28일 배대지에서 한국으로 국제배송
  • 9월 29일 한국도착 & 통관처리
    • 부가세10% (103,780)
  • 10월 2일 아이폰 수령완료
    • 유심 기변 및 SKT 지점 방문하여 OMD 및 IMEI 등록까지 완료!



LG G2와의 크기 비교 & 인수인계식..



구매 전에 크기때문에 어떤 모델을 사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으나, 구매 직전에 6+를 직접 만져보고는 고민이 싹 사라져버렸다.

큰 폰은 내 취향이 전혀 아니었음에도 5,2인치의 G2를 사용하면서 참 거슬렸는데, 5.5인치인 6+는 그보다 더 불편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4.7인치의 6S를 받아서 직접 사용해보니 후회없는 선택이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ㅋ










그리고....




TSMC A9 당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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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6 15:5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15.10.06 17:49 신고

      네, 아이폰+배송비+부가세 해서 128gb가 그정도합니다. 구매대행같은걸로 하면 가격이 많이 올라가게 되구요

  2. 2015.10.07 12: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15.10.07 20:08 신고

      저는 몰테일로 시켰어요. 듣기로는 배대지도 초반에는 짤리지않고 다 되는데 배송건수가 누적되면 포워더라고 인지한다는것 같습니다. 일리있는 얘기이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추측성 글일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 마감되었습니다 =======



필요하신분은 비밀댓글로 다음 내용 남겨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 초대장을 받은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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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분들만 신청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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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1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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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7.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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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5.07.1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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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5.07.14 19:43

    비밀댓글입니다

  6. 2015.07.1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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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5.07.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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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7.14 20:57

    비밀댓글입니다

  9. 2015.07.14 21:0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07.14 21:11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07.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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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7.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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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7.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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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7.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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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7.14 22:12

    비밀댓글입니다

  16. 2015.07.1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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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7.1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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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7.15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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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7.1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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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7.17 04:1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07.18 23:10

    비밀댓글입니다

안드로이드 폰 점유율이 높아지니까 구글 캘린더의 일정 초대 기능을 악용해서 스팸을 보내네요
구글 캘린더로 들어가셔서 다음과 같이 설정하시면 캘린더 스팸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앱이 아닌 웹에서 구글 캘린더로 들어간 다음, 우측 상단의 "설정>내 캘린더에 초대장 자동 추가>아니오"로 변경하시고 저장을 누르시면 됩니다



우측 상단의 '설정' 클릭


'내 캘린더에 초대장 자동 추가' 를 아니오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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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인 시티즈를 구입하면서 독일 아마존에서 한국으로 직배송을 시켜봤는데, 아이파슬(i-parcel)이라는 업체를 통해서 배송이 진행됐다. 배송이 막 됐을때만해도 몰랐는데, 알아보니 이 업체가 지연배송되기로 꽤 유명한 업체였다 =_=a


 내 경우에는 구매후, 물품 수령까지 약 10일정도 걸렸는데 해외 배송이 이정도면 무난한 편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물론 비슷한 시기에 배대지를 통해서 구입한 캡슐의 경우에는 5일만에 왔지만 말이다)


아이파슬의 경우 구매후, 통관을 위해서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이메일이 오게 되는데 이 메일에 대한 회신이 늦을수록 배송처리가 늦게 된다. 스팸설정에 따라서 스팸메일함으로 들어가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구매후, 메일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기존에 아이파슬을 이용한 경우가 있는 경우 이 절차가 생략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마존에서 배송안내 메일이 도착함과 거의 동시에 아이파슬의 메일도 도착했으며, 해당 메일에서는 영문 / 한국어로 주민번호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때 관세청의 개인통관번호가 있는 분의 경우에는 주민번호대신 개인통관번호를 입력해도 됩니다. 개인정보 유출이 걱정되는 분들은 이참에 개인통관번호를 하나 발급해두시는 것도 좋겠죠 ^^ (개인통관번호 만드는 방법)


그 이후에는 배송조회를 하며, 물건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아이파슬의 배송 진행순서 및 TIP

  1. 아이파슬에서 통관을 위하여 이메일로 요청이 날아옴
  2. 이메일에 걸린 링크를 통해서 주민등록번호 또는 개인통관고유번호를 입력
  3. 아이파슬 배송진행됨

아이파슬 진행상황 조회방법 및 한국어 설명

  • 아이파슬에서 도착한 메일의 제목이나 아마존 주문정보에서 보면 Tracking Number가 있습니다.
    이걸로 아이파슬 배송조회가 가능합니다. (AEISTR######~~ 형태의 번호)
  • http://i-parcel.com/secure/track.aspx 접속, 트래킹 번호 입력하여 배송조회
    • 페이지 하단에 이메일을 기재하고 'Notify Me of Updates' 버튼을 누르면 상태가 변경될때마다 메일로 안내가 와서 편합니다
  • 이렇게 배송조회를 하면 여러가지 상태가 나오게 되는데 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ackage details received electronically from Seller
     
    아마존으로부터 주문내역을 전달받았습니다
  2. You shipment is destined for a country that requires information prior to arrival. Please contact trackmyparcel@i-parcel.com for further information
      배송진행을 위하여 주민등록번호 또는 개인통관고유번호가 필요합니다. (앞서 설명한 내용입니다)
  3. Received at i-Parcel
      배송될 물건과 통관을 위한 정보가 아이파슬에 도착했습니다
  4. Exported i-Parcel and in transit to country of destination
      도착한 물건을 한국으로 배송했습니다
  5. Entered into local delivery system
      물건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6. Consolidation Arrived - Pending Customs Clearance and inbound Scan
      통관 진행중입니다
  7. Your shipment is outside of our delivery area and has been handed over to the local post. Further tracking may be available but delayed
      배송을 위해 한국의 배송업체로 물건이 이관됐습니다. 아이파슬은 한국 배송을 위해 CJ GLS와 계약되어 있습니다
  8. Processed through transit hub
      한국내에서 배송진행중
  9. Delivered
      배송완료됨

CJ GLS 배송조회 방법

위 절차중 4번. 한국으로 배송된 이후에는 아이파슬로부터 local tracking number를 전달받으면 CJ GLS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하실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서 local tracking number를 전달받으시면 됩니다.
  1. https://www.i-parcel.com/en/contact-us/ 접속
  2. Department 에서 Client Service 선택
  3. Tracking Number 에 Tracking Number 입력
  4. Topic 에서 Local Tracking Number 선택
  5. What Is Your Inquiry 에 간단하게 요청사항을 작성하고 완료 하면 몇시간내로 답장이 옵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ㅎㅎ; (Plz, let me know my local tracking number)


항공기 추적방법


이렇게 알아낸 이메일은 CJ GLS 홈페이지 (https://www.doortodoor.co.kr/international/in_003.jsp)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조회해보면 MBL No 라고 있는데, 이 정보를 통해서 항공기에 언제 선적하고 출발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

  1. http://www.track-trace.com/aircargo 접속
  2. MBL No의 앞 3자리를 첫번째 항목에 입력
  3. 나머지 번호를 두번째 항목에 입력
  4. Track with Options 버튼 클릭하여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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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uk 2015.01.20 14:01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게 아주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local tracking number를 알아내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local tracking number 요청 후 3~5 분 내로 회신을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2. 도서직구 2015.01.24 12:4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첨으로 해외도서를 구매했는데 배송이 의외로 빠르네요(?). 월요일 아침에 주문했는데 토요일 오후 늦게 배송이 되네요. 영천 신녕인데도 ㅎㅎ
    또, 주민번호 묻는것도 없고요^^

  3. 부품직구 2016.01.14 22:43 신고

    감사합니다~~
    아마존 아이파슬로 직배송받게되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곡차곡 쌓이던 놈이 보니까 어느덧 꽤 쌓여있네요.


필요하신분은 비밀댓글로 다음 내용 남겨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 초대장을 받은 이메일주소

* 만드려는 블로그의 용도 (장황하게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


초대장을 배포해보니까 일단 만들어놓고 아무것도 안 하거나 스팸 용도로 사용하려는 분들이 80%를 넘어가더군요.


기왕이면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나눠드리고 싶어서 그런것이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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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6.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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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6.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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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06.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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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6.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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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4.06.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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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06.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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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06.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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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4.06.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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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4.06.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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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4.06.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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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4.06.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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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4.06.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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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4.06.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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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4.06.2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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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4.06.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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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4.07.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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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4.07.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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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08.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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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4.09.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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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4.11.21 15:50

    비밀댓글입니다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인 시티즈를 구한 김에 캡슐도 저렴하게 구매해보자 알아보니,

독일 공홈에서 구하면 한국에서보다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길래 구매해봤다.



구성품

  • 월컴팩 (캡슐 150개)
    • 공홈 회원 가입시 1회 구매할 수 있으며, 캡슐을 담아둘 수 있는 큐브를 사은품으로 준다 ㅋ
    • 바로 요놈
  • Arpeggio (캡슐 50개)


총 200개 캡슐을 73.3 유로로 결제했으며, 현재 환율로 10만 3천원이다.

배대지업체로는 유로라이프25(http://www.eurolife25.com/)를 이용했으며, 배송비용은 2만 5천원이 들어갔다.


즉, 총 구매금액이 12만 8천원인 셈.


이걸 한국 네스프레소에서 사면 약 17~8만원이 나온다.

(이런 도둑놈들...)



배송 히스토리


06-12 네스프레소 사이트에서 구매

06-16 배대지 도착

06-17 배대지에서 발송 / 한국 도착

06-18 통관진행

06-19 물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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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여름도 다가오고, 작년 여름에 PC를 혹사시켰던 기억이 있어서

몇달에 걸쳐 하나둘씩 구입해서 마무리시킨 PC 냉각시스템입니다.


앵간해서 수냉은 가지않으려 했지만, 공냉의 소음을 견딜 수 없더군요.

장착된 팬들은 온도에 따른 rpm 조절설정을 해두었으며, 평시에는 800 ~ 1000 RPM 으로 작동합니다.


케이스: 실버스톤 FT-02 (일명 영희)

CPU쿨러: 커세어 h80i 수냉쿨러

GPU쿨러: NZXT G10 브라켓 + 잘만 LQ310 수냉쿨러 & 방열판 조합




전체적인 시스템 내부구성


영희 케이스는 하단에 위치한 180mm 쿨러 3개가 공기를 흡기하여 상단으로 배출시켜주는 굴뚝형 케이스입니다.



하단부 구성


이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LQ310 에 달려있는 라디에이터가 하단 쿨러 위에 놓여져 있는데,

기본으로 제공되는 쿨러를 사용하게 되면 바람이 하단으로 향하게끔 설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기본 제공 쿨러를 사용하지 않고, 놀고 있는 120mm 쿨러에 팬 컨트롤러를 연결하여

최소한의 rpm으로만 돌리니 소음이 거의 들리지않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즉, 바람의 방향이 하단 180mm 쿨러가 하단에서 상단으로 바람을 올려주며 라디를 식혀주고

라디에 추가로 장착된 120mm 쿨러가 이 열기를 빨아들여서 상단으로 쏴주는 형식입니다.



현재 이 구성으로 3dmark를 1시간 정도로 돌렸을때의 온도는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당시 스샷을 찍어놓지않아서 기억에 의존하여 대략적인 수치를 적어둡니다)


 

 CPU

 GPU

 IDLE

 30'c

 25'c

 FULL

 45'c

 4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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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용으로 중고 pogoplug series4 (v4) 를 구매하여 가지고 있던 usb 3.0 hdd 를 붙여봤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안 나온다 =_=;



hdd model : seagate ultra slim 500gb (usb 3.0) ex4


# uname -a

Linux yanny 3.13.0-1-ARCH #1 PREEMPT Mon Jan 27 21:13:32 MST 2014 armv5tel GNU/Linux


# dd bs=1k count=1000000 if=/dev/zero of=test

1000000+0 records in

1000000+0 records out

1024000000 bytes (1.0 GB) copied, 41.8345 s, 24.5 MB/s



usb 3.0이 24MB 라니....;

내 v4가 뿔딱인건지... 뭔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뚝딱거리며 만지작 거리는 재미는 있다 :0




pogo 세팅시 많은 도움이 된 글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58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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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2011)

Taipei Exchanges 
7.3
감독
샤오 야 췐
출연
계륜미, 임진희, 장한
정보
드라마, 로맨스/멜로 | 대만 | 82 분 | 2011-07-07
다운로드 글쓴이 평점  



 지난번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이은 두번째 글입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경우에는 나름 국내에 보신 분들이 많다보니 담강고에 대해서도 아는 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영화는 이보다는 국내에 덜 알려지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영화의 주요 주제였던 물물교환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대만이라는 나라와 대만인들에 대한 느낌을 좀 더 알게 되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여주인공으로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인기 여배우로 거듭난 계륜미가 나오게 됩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죠 ㅎㅎ; 영화의 영어 원제는 'Taipei Exchanges'이며 국내 개봉명은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 개봉명보다는 원제가 이 영화의 느낌을 잘 전달한다고 생각하지만 배급사측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봅니다.



영화는 두 자매가 카페를 오픈하고 운영하며 여러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보여주는데 이 과정에서 세가지 질문을 던져줍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대만인들의 인터뷰 내용을 보여주며 그들의 생각을 보고 듣는 재미와 영화를 보는 나 자신(관객)으로 하여금 자연스레 삶과 꿈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들어줍니다.




 영화상에서 두얼(계륜미)이 운영했던 카페는 현재도 신베이시에서 실제로 운영되고 있고, 송산공항에서도 가깝기때문에 입국 후 또는 출국 전 들려서 영화의 향수를 느끼며 잠시 쉬어가실 수 있습니다. 저는 평일 오전에 가서 손님이 거의 없었지만 주말에 가면 사람이 엄청 많은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출국날 치아더에서 펑리수를 구입하고 대만의 아침공기를 마시며 느긋하게 카페까지 걸어갔었는데 이것도 참 좋았습니다.


 아쉽게도 영화에서처럼 물물교환은 불가능하니까 참고하세요 ^^;

참고로 스콘을 시키면 잼이 들어있는 작은 병을 주는데, 가져가라고 주더군요 :)

카페 카운터에 두얼카페 스탬프도 있으니 잊지말고 찍어오세요 ㅋ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9시

* 위치정보 등은 하단 구글+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s://plus.google.com/104624809122700388855/about?gl=US&hl=ko






* 영화예고편 (한글자막)


http://www.youtube.com/watch?v=0ycygOZto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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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2008)

Secret 
8.7
감독
주걸륜
출연
주걸륜, 계륜미, 황추생, 증개현, 소명명
정보
로맨스/멜로 | 대만 | 102 분 | 2008-01-10
글쓴이 평점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께는 괜찮은 대만영화를 소개해드리고, 대만 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께는 여행을 좀 더 즐겁고 뚜렷한 목적성을 가지게끔 해보고자 짧은 글이지만 끄적거려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계기로 기존에는 막연하기만 했던 대만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으며,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는 대만에 있는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하며, 피아노에 소질이 있는 남 주인공(주걸륜)과 여 주인공(계륜미)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 멜로 영화입니다. 예술학교가 배경이고 남 주인공이 피아노에 소질이 있다보니까 영화 상에서 실제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이 꽤 나오며, 주걸륜(샹륜 역)의 연주씬은 대역을 쓰지않고 모두 직접 연주했다고 합니다.


 주걸륜은 영화 감독 / 배우이기 이전에 오랜 기간 피아노 연주 및 작곡가로 활동했기 때문에 이같은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으며 연주 실력도 수준급이라 이를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



그와 함께 출연한 샤오위 역(계륜미)는 청순한 모습과 함께 이 영화의 흥행으로 대만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영화의 촬영지가 된 단수이(DANSHUI / TANSUI)는 항구 도시로서 신베이시(new taipei city) 메인역에서 MRT(한국의 지하철 개념)를 1번만 타면 50여분 정도 소요되어 도착가능하기 때문에 꼭 말할 수 없는 비밀때문이 아니더라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입니다. 단수이 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오른편에 버스 정류장이 있으며 여기서 紅26번 버스를 타면 주요 관광지를 순회할 수 있기때문에 해당 버스를 적극 활용해도 좋습니다.


운행경로: 융러샹커우 - 충젠제커우 - 샤오바이궁 - 홍마오청 - 워런마터우

* 배차간격 : 약 5~10분




 영화에서 예술학교로 나오는 곳은 담강고중(담강고)로서 주걸륜의 모교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현재도 운영되고 있는 학교이기때문에 출입시간이 제한되어 있으니 방문하실 분들은 필히 방문시간을 준수하시어 저처럼(ㅠㅠ) 헛걸음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외부인 방문가능시간: 09시 ~ 16시

* 위치정보 등은 아래의 구글+ 페이지 참고

 https://plus.google.com/102848848520013832733/about?rfmt=s&hl=ko


紅26번 버스를 타고 홍마오청에서 하차하여 홍마오청을 둘러보시고 조금만 올리가면 진리대학이 나오고 거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담강고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홍마오청을 좀 더 지나서 내리는 바람에 해안 도로를 따라걸어오며 풍경을 감상하기도 했는데 이것도 좋았습니다 :)



크게 보기



 구경을 다 하시고나서는 역쪽으로 돌아올때는 단수이 라오제 쪽(Huánhé Rd, Danshui District) 를 거쳐서 왔는데, 바다를 앞에 두고 여러가지 먹거리 상점 및 기념품 상점들이 많이 있으니 꼭 들려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의 대왕오징어튀김은 많은 분들이 호평하시는 메뉴중 하나이며 꼭 무언가를 사지않더라도 이 곳을 둘러보시며 대만의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음식과 관련되서 제가 먹어봤던 코스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해주세요


1) 위완탕 으로 유명한 커커우위안(淡水可口魚丸)에서 위완탕과 러우바오를 흡입

 https://plus.google.com/104715825116062803473/about?rfmt=s&hl=ko


2) 라오제에서 대왕오징어튀김 구입


3) 오징어 튀김을 들고 LATTEA 로 들어가서 100원짜리 그린티(맥주처럼 생겼어요)를 주문하여 단수이 야경을 감상

https://plus.google.com/110474870521225090650/about

 * LATTEA는 3층에 위치해있으며,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합니다

 * 주문방법

   1) 안으로 들어가서 먼저 자리를 잡는다 (테이블 번호 확인)
   2) 카운터로 가서 메뉴를 주문하며, 테이블 번호를 알려준다

   3) 기다리면 종업원이 테이블로 음료를 가져가준다


 여행을 왔으면 스타벅스같은 한국에서도 흔히 갈 수 있는 곳말고 현지 분위기와 음식을 느껴보는게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 ㅎㅎ 그런 의미에서 LATTEA 추천드립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 경우 알려주시면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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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번이라도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게 된 대만여행.

첫 대만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영화들을 통해 대만을 접했기때문인지 설레이면서도 반가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여행간에 가장 크게 느낀 점중 하나는 대만사람들이 참으로 친절하다는 것이다. 여행객이 쭈뼛거리고 있으면 도움이 필요한지 힐끗 쳐다보고 있으며, 다가가면 서슴치않고 도움을 주고자 노력한다. 그들의 영어 실력이 좋지않더라도 말이다.


각 시민들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해외여행객에게 대만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겨주는거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한국에 여행 온 여행객과 비록 언어가 잘 통하지는 않더라도 조금 더 친절하게 대해야겠다는 다짐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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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나 휴대폰을 사용하다보면 의도치않게 소액결제가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달 무료서비스 이후에 자동해지되는 것이 아니라 요금이 자동결제되는 낚시성 이벤트라던가
한달만 써볼 생각에 결제했더니 매달 자동으로 결제가 되는 항목들이 있죠.

이 경우 통신사나 해당 업체에 항의를 하게 되지만
통신사에서는 업체에 책임을 떠넘기기 바쁠뿐 해결 해줄 생각은 하지않고,
업체에서는 배째라는 식으로 나올때가 많지요.

그러면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서비스만 해지하고 그동안 청구된 요금을
환불받지못한채 지나가는 경우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소개해드릴 것이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입니다.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 에서는 이런 억울한 경우를 당한 분들을 위해서
환불을 받을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중재센터에 회원가입후, 온라인에서
중재신청을 하는 것으로 간단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중재건이 많이 밀려있는 시기가 아니라면 길어도 1주일이내에는 요금을 환불받을 수 있게 됩니다.
부디 소액이라고 포기하지마시고 꼭 환불을 받아내어 악덕업체들이 나쁜 상술을 부리지 못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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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laero 2011.11.21 17:47 신고

    좋은 글이네요 :)
    감사합니다!

  2. 2012.02.13 03:45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5.16 10:0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12.06.04 09:17 신고

      한달에 3,000원씩 몇달씩 빠져나가던것들도 받아내었습니다. 일단 통신사 사이트가셔서 바로 차단부터 하시고 중재센터에 요청해보세요~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온 제주도.
첫 제주도 여행이니만큼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예상치못한 부분들때문에 다소 고되기도 했지만,
멋진 제주도의 풍경들은 아직도 기억 속에 살아있다.



2011.09.22 ~ 09.24 2박 3일간의 여행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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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을 지를까말까 고민하다가 스마트폰을 최대한 활용해보기도 할겸, 운동할때 쓸만한 블투 이어폰을 지르자고 마음을 먹고는 가격이 쎄지않으면서도 쓸만한 것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델을 살펴보았지만 플랜트로닉스의 backbeat 903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

* 블루투스2.1 + EDR
* 마이크까지 포함되어 통화도 가능
* 나쁘지않은 음질
*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량

요놈이 국내 판매가 8만원부터 시작되지만, 좀 비싼감이 있죠. 이런때를 위해서 필요한것이 훌륭한 ebay친구입니다.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rt=nc&nma=true&item=300375915797&si=Igo5lXVvr6qpAT%252B6dSrTS65tgW0%253D&viewitem=

 US $29.99 + 배송비 $3 면 이 물건을 지를 수가 있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비용에 비하면 엄청나게 저렴한 비용이죠. 그리고 저는 국내 배송을 위해서 배송대행업체인 몰테일(http://malltail.com)을 이용했습니다. 다른 물품과 함께 배송시켜서 배송비가 대략 $10 정도 나왔네요.
 그렇다고 쳐도 국내에서 살때보다 사게 산 셈입니다. 그렇게해서 받게 된 바로 이 물건!



 구성품은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단촐합니다 ㅎㅎ;
일단 받자마자 바로 제 욕망이(디자이어)와 페어링시켜서 음악을 들어봤는데 음질이 괜찮네요. 솔직히 평만 듣고 구매한것이고, 블투 이어폰은 음질이 최악이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와서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만, 요놈은 괜찮은 편이더군요 :D

  포함된 충전기가 110v 용 이다보니까 젠더가 필요했는데 마침 집에는 젠더가 보이지않더군요 OTL...
굴하지않고 제품을 요리조리 살펴보니까 이어폰에 있는 충전잭이 마이크로usb 인듯하더군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디자이어의 충전잭을 꼽아보니까 딱 맞네요 ㅋ



 이 포스팅의 위쪽에서 기재한 특징은 구매전 습득했던 정보들인데 반해, 제가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 실사용시간이 엄청 길다 (한번 충전해놓으면 며칠은 넉넉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유선형 이어폰에 비해서 음질이 나쁘지않음
* 무선의 편리함!!
* 음악감상, 통화기능 모두 만족. (우측에는 재생/일시중지 버튼이 있고, 좌측에는 통화 버튼이 있습니다)
* 충전단자가 마이크로usb 인지라 안드로이드폰을 쓰는 사람들은 핸드폰의 충전잭을 공유해서 충전가능
* 귀에 잘 들어맞는 괜찮은 착용감
* 빠른 충전속도

단점
* 빠르게 뛰거나, 가방속에 넣은 상태에서는 아주 가끔 음악이 끊기는 현상이 있음 (블투의 한계..?)
* 넉밴드형이고, 선의 길이를 조절할 수 없다보니까 목을 덮는 옷을 입었을 경우 살짝 걸리적거리는 감이 있음
* 배터리잔량을 알 수 없음



꼬릿말 (간단한 사용법)
 제가 구매한 것은 벌크버전이므로 사용설명서가 따로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제품의 정확한 사용법을 인지하기 힘들었죠.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실까싶어서 간단한 사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 좌측 이어폰쪽 상단에 있는 것이 페어링/전원 버튼입니다.
  - 이것을 3초 정도 누르는 것으로 전원 on/off가 가능합니다.
  - 전원이 off 된 상태에서 3초 정도누르면 전원이 on 되고, 여기서 계속해서 누르고 있으면 전원표시등(LED)가 계속해서 점멸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페어링상태를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전 이걸 몰라서 한참 헤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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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roo 2010.12.07 22:56 신고

    이게 그 블루투스로군.
    마이크는 없냐? 통화어케함??

    • BlogIcon 꼬마얀 2010.12.08 23:53 신고

      좌측 이어폰에 달려있음.
      외부돌출식이 아니라 내장형같은 방식??

  2. 2010.12.22 19:31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1.01 20:4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11.01.04 12:52 신고

      * 해외결제 카드로 이베이 결제
      * 배송대행업체를 통해서 배송만 대행

      전 이렇게 했습니다 ^^

  4. yoo 2011.01.17 10:55 신고

    플랜트로닉스 as 젓망입니다. 1년 보증기간 남아도 본인이 파손했을시 as안됩니다
    1:1교환 9만원짜리 6만5천원 정도로 디스카운트 해주고 팔아 먹는 드러운 회삽니다.

  5. 배터리 2011.02.08 21:23 신고

    왜 배터리 버튼 한번딱누르면 여자가 뭐라하는데 그게 배터리용량입니다.

    지금쯤 많이쓰셨을테니까 아시겠지요?


    그리고 이 마이크로 아이팟에서
    마이크기능 쓰는법아시면
    Zx1619@gmail.com으로 정보주세요


위 그림은 요하네스 얀 베르메르(Jan Vermeer van Delft 1632~1675)의 유명한 작품중 하나인 '진주 귀고리 소녀' 입니다. 바로크 시대의 화가로서 명성에 비해 그 자신에 대해서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고흐나 렘브란트, 고야 등처럼 예술가들이 흔히 남기는 자화상조차 한점없기 때문에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알려지지 않았고 그의 삶에 관한 부분도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그의 작품중 하나인 '아틀리에 속의 화가'에서 보여지듯이 베르메르는 관찰자인 감상자에게 정면을 보이는 것을 주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는 43년동안 살아오면서 단 33점의 작품만 남겨진 것으로 전해지는데, 이는 그가 얼마나 자신의 직업에 책임감을 가지고 정직하게 살아왔는지를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생계를 위해서 그림을 그려나갔다기보다는 후원자들을 위해서 작업을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허나 그런 그도 결혼 직후, 가족을 먹여살려야 하는 책임감이 있어 화가 조합에 등록을 하게 되는데 이는 조합에 등록한 자만이 자신의 그림을 팔 수 있던 당시의 관습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작품을 남기지 못한 것으로 보아 그의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림은 요즘 흔히 말하는 투잡으로서 부업쯤되고 실제 직업은 따로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추측입니다)


 베르메르의 작품에서는 강한 색채 대비가 보여집니다. 허나, 이런 색채 대비시 있을 수 있는 왜곡을 피하면서 실내 공간을 놀라우리만큼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렘브란트만큼의 명성이나 유명세는 덜하지만 저는 렘브란트보다는 베르메르를 조금 더 선호(?)하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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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이 다큐멘터리에 대한 평들을 접하고 궁금한 마음에 방송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보면서 참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어찌... 아이들을 버리게 되었는지 부모들이 괴씸하더군요.
상처받는 아이들의 모습에 마음이 많이 짠해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방송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엄마 안 좋아'라는 에피소드로 구성된 다현이와 미혼모인 다현이의 엄마 이야기가 가장 슬프더군요.
부모에게 버려져 센터에서 생활하던 다현이에게 어느날 엄마가 찾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다현이는 엄마에게 버려진 상처때문에 쉽사리 마음을 열지않고, '엄마 안 좋아'라는 웅얼거림을 반복하더군요. 그걸 보면서 어린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으면 저럴까 싶어 마음이 아프더군요 ㅠ

 다현이 엄마는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결혼하기전에 다현이를 낳게 되고, 당장 먹고 살 돈이 없어서 모텔방을 전전하며 이유식 조차도 먹이지 못하고 라면, 우유, 빵들을 먹이며 다현이를 키웠다고 하더군요. 그런식으로 계속해서 임기응변식의 생활을 해오다가 남편과 헤어지게 되고, 다현이도 센터에 오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다현이가 계속 생각났고 투잡 쓰리잡을 하면서 다현이와의 같이 살기위해서 정말 힘들게 노력했다는 엄마의 모습에서 참 마음이 아프고 대단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어렵게어렵게 만나게 된 모자이지만,
엄마가 아무리 사과를 해도 다현이는 뾰루퉁한채 엄마가 싫다는 말만 반복하며,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끈질긴 노력이 다현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연 것인지 먹고 싶은게 뭐냐는 질문에 '케이크'라고 답하고 엄마는 다음에 올때 케이크를 사온다는 약속과 함께 센터를 떠납니다.


엄마가 가고나니까 그렇게 심통을 부리던 다현이가 신이 나 있네요 ^^


엄마가 사준 꼬까신을 친구들과 선생님, 카메라맨에게 자랑하기도 하고,


엄마가 다음번에 케이크를 사 들고 오실거라며 신이 났습니다. =)



 그러나, 막상 엄마가 찾아오자 아픈 기억이 되살아났는지 다시 엄마가 싫다며 떼를 쓰네요.
엄마와 함께 외출을 하기로 한 날인데, 나가기 싫다며 고집을 피웁니다. 물론 다현이가 받은 상처를 어찌 말로 설명할 수 있겠냐만은 엄마의 속상한 마음도 전해져서 가슴이 아프더군요..

 하지만, 다시금 엄마의 끈질긴 노력에 다현이가 마음을 열어주었고 모자는 그날 놀이공원도 다녀오고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마땅히 지낼곳이 없는 모자는 그날 밤을 보내기 위해서 다시금 모텔방으로 들어갔고 다현이가 옛날의 기억이 난 것인지 다시금 울먹거리며 엄마 안 좋아를 연발하더군요...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
엄마 이제 다현이랑 안떨어 질거야. 미안해.
엄마 좀 봐줘, 마음넓은 다현이가 용서 좀 해줘.
엄마가 이제 다현이 안떼놓고 다닐게.
엄마랑 예쁘게 살자.
엄마 좀 좋아해줘. 알겠지?


 엄마가 다현이를 꼬옥 껴안은채 진심어린 용서를 구하자 다현이도 울면서 엄마를 받아주고 뽀뽀까지 해주네요 ^^

 모자가 앞으로는 좀 더 좋은 환경에서 둘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싶었는데 그 날도 모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착잡했었습니다. 이 방송을 보고나서 한참 나중에야 방송 게시판에 들어가 보았는데 역시나 아직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셨고 다현이네에게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어 한칸 짜리 방을 곧 구하게 될거라고 하네요.

 방송 말미에도 나오고 여자친구가 얘기해줘서도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은 우리나라의 입양이 대부분 '갓난 아이, 여자아이' 를 입양하다보니 사내아이들은 입양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장기 시설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내아이들이 더 키우기 힘들고, 키우는 재미가 덜 하다고는 하지만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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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oby 2010.07.05 00:53 신고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죠. 글 잘 보고 갑니다. ^ ^

    • BlogIcon 꼬마얀 2010.07.07 11:15 신고

      방송을 보는데, 많이 안타깝더군요. ^^
      그래도 잘되었다니 다행입니다 ㅎ


사업영역을 넓혀가는 김모모
낯선 공간에서 그를 만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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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holic 2010.07.01 23:29 신고

    헐 간지 쩌는듯.


이번 연휴때 드림웍스의 드래곤 길들이기를 보고 왔습니다.

픽사가 한번 대박 내주면 그 다음에는 드림웍스가 대박내주고... 이런 구조다보니 픽사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들은 대체적으로 즐겨보는 편입니다. 헌데, 요번 '드래곤 길들이기'는 솔직히 그다지 땡기진 않았는데 주변에서 재밌다는 평을 믿고 보게 되었습니다 ;)

 고양이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어른과 아이들 모두 즐겁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게다가 아바타 이후로 열풍처럼 불어닥치는 3D 영화에 합류한 영화이며, 저 역시 디지털3D로 감상하고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3D가 매우 잘 어울리며, 3D로 보지않았다면 후회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2D로 제작된 영화를 3D로 만든것이 아니라 드림웍스에서 제작 초기부터 3D를 염두하여 만들었다고 하던데, 배경부터 작은 소품 하나하나까지 신경쓴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덕분에 비행신에서의 입체감은 우월하더군요 ㅋ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과 고양이를 쏙 닮은 행동을 하는 투슬리스의 모습들 모두 인상깊었습니다.

가족의 달 무슨 영화를 볼지 망설이고 있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

평점: ★★


드래곤 길들이기
감독 딘 드블로와, 크리스 샌더스 (2010 / 미국)
출연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 크레이그 퍼거슨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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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닝구 2010.06.10 18:45 신고

    재밌겠네요^^
    저도 빅파일에서 다운받아서 봐봐야겠네요!ㅎㅎ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이번 연휴때 드림웍스의 드래곤 길들이기를 보고 왔습니다.

픽사가 한번 대박 내주면 그 다음에는 드림웍스가 대박내주고... 이런 구조다보니 픽사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들은 대체적으로 즐겨보는 편입니다. 헌데, 요번 '드래곤 길들이기'는 솔직히 그다지 땡기진 않았는데 주변에서 재밌다는 평을 믿고 보게 되었습니다 ;)

 고양이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어른과 아이들 모두 즐겁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게다가 아바타 이후로 열풍처럼 불어닥치는 3D 영화에 합류한 영화이며, 저 역시 디지털3D로 감상하고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3D가 매우 잘 어울리며, 3D로 보지않았다면 후회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2D로 제작된 영화를 3D로 만든것이 아니라 드림웍스에서 제작 초기부터 3D를 염두하여 만들었다고 하던데, 배경부터 작은 소품 하나하나까지 신경쓴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덕분에 비행신에서의 입체감은 우월하더군요 ㅋ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과 고양이를 쏙 닮은 행동을 하는 투슬리스의 모습들 모두 인상깊었습니다.

가족의 달 무슨 영화를 볼지 망설이고 있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

평점: ★★


드래곤 길들이기
감독 딘 드블로와, 크리스 샌더스 (2010 / 미국)
출연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 크레이그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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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닝구 2010.06.10 18:45 신고

    재밌겠네요^^
    저도 빅파일에서 다운받아서 봐봐야겠네요!ㅎㅎ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요즘의 언론을 보고 있자면, 언젠가 봤던 EBS 지식채널e 가 문득 생각난다.
언론의 핵심이 친정부 세력으로 바뀐후, 그들이 원하는대로 국민들을 이끌어가는 것은 과연 쉬울것인가?



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 다음엔 의심하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

- 파울 조셉 괴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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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진의 여자분과는 무관.
2. 풍경사진찍는데 방해하는 나.
3. 하트에 그려진 금은 본인들이 나중에 찾아와서 그었을까? 아니면 커플을 질투하는 누군가가 그렸을까? ㅋ


다녀온지 좀 되서... 감상문을 쓰는건 좀 그렇고 -_-a
이번에 확실히 느낀 한가지는 앞으로 전시회갈때 오디오 가이드가 있으면 필히 써야겠다고 다짐함!!

몇번 본적은 있지만 그냥 지나치기만했는데, 이번에 앤디워홀전갔다가 처음으로 써봤다가 신세계를 경험하고 옴.

예전엔 작품에 대한 이해를 혼자서만의 생각과 상상으로 해버리고 말았는데,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작품에 숨겨진 뜻과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게 되서 참 좋았음~!


꼬릿말 1) 4월 4일까지 덕수궁에 있는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한다고 하니까 못 가신분들은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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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아나 2010.04.11 21:59 신고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자꾸 미뤘네요 ㅠㅠ

    • BlogIcon 꼬마얀 2010.04.18 23:34 신고

      저런.. 4월 4일까지였는데, 못 가보셨겠네요 ^^
      그래도 앤디워홀 전은 자주하는 편에 속하니 다음에 열릴때는 놓치지말고 가보시길 바래요~


 본 아이덴티티를 앞세운 홍보전략에 낚여서 맷 데이먼이 출연한 그린존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다. 나나 애인이나 둘다 본 시리즈를 워낙 잘 보았기때문에 거기에 제대로 낚였다. ㅡ,.ㅡ

 가기전에 씨푸드오션에 들려서 배가 터질만큼 먹고 간 탓인지 아니면 영화의 전개가 지루한 탓인지 맷 데이먼이 정부와 이라크 군과 싸울동안 나는 '잠과의 사투'를 벌일 수 밖에 없었다 ㅠㅠ

 솔직히 미친듯이 졸면서 봤기 때문에 좋은 영화였음에도 놓치는 부분들이 있고, 영화에 집중을 못 했을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렇게 멋진 영화였다면 영화보면서 졸았던 적이 여지껏 딱 한번( 바로 장동건씨께서 출연한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뿐인 영화광으로서 그랬을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뜻하고자하는바는 알겠지만, 전달방법이나 전개가 다소 늘어지는 감이 있지않았나 싶다.
 아싸리 액션영화면 액션영화로 나가던가.. 다큐멘타리면 다큐로 나가야하는데 좀 어중간한 느낌의 영화였다.


그린존
감독 폴 그린그래스 (2010 / 프랑스, 미국, 스페인, 영국)
출연 맷 데이먼, 그렉 키니어, 브렌든 글리슨, 에이미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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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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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칙칙한 내 방에 활기를 심어주시려는듯 가져다놓으신 양귀비 한 송이.
헌데, 못난 주인을 만나서 고생하는구나 ㅡ,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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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원덕 2010.03.21 16:33 신고

    헤헷 많이 예쁜걸요 - ! ^ ^
    방안에 생기를 가져다줄듯해요 :)

    • BlogIcon 꼬마얀 2010.03.22 13:09 신고

      ㅎㅎ 보기는 좋더라고요 =)

      칙칙한 제 방이 조금이나마 달라보이긴 합니다 ㅋ

  2. 2010.03.26 13:18

    비밀댓글입니다




어제 출근길에 순간의 실수로 엑스페리아를 바닥에 떨구고 말았습니다. ㄱ-;;
그동안 숯하게 떨어뜨려보긴 했지만, 이렇게 심하게 망가진 적은 없었는데 살짝 속이 쓰리군요 T^T

 키보드 쪽이 우그러져서 M 키가 잘 안 눌리는 점과 액정 부분의 케이스가 벌어져서 액정을 누를때 액정이 살짝살짝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문제가 있네요..;

 이건 좀 상태가 심각해서 분명 AS 가 필요할듯 싶은데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심히 걱정이 되는군요 ㅡ,ㅡ
아마도 출혈이 크지않을까 싶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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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 운 영 2010.03.16 15:26 신고

    M자는 S/W고장 별로 안들고 액정이 좀 들어 갈듯 ^^

    • BlogIcon 꼬마얀 2010.03.22 13:08 신고

      ㅎㅎ 액정 걱정많이했는데 걍 큰 맘먹고 벌어진 부분을 손으로 꾹 누르니까 멀쩡해졌네요 ;)

      그래서 깡으로 센터 안 가고 쓰고 있습니다 ㅋ


엄청나게 괜찮은 조건에 나온 익뮤를 발견한 순간 내 손은 어느새 구매 버튼을 클릭!!

솔직히 구매전에는 심비안쪽은 하향세일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사용해본 소감은 꽤 괜찮더군요.
일단 실사용 기기인 엑스페리아에 비해서 월등히 가볍고, 빠른 반응속도등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심비안 앱스토어에 등록된 어플들은 마소의 마켓플레이스 이상으로 괜찮은 어플들도 많이 보이구요.

또한, '익스프레스 뮤직'이라는 모델명에 걸맞게 멀티미디어 기기로서의 기능도 꽤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마소의 그지같은 윈도우 모바일보다 어찌보면 직관적이고 스마트폰에 익숙치않은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OS가 아닌가 싶습니다.

설치된 테마는 애인님께 전달할까 싶어서 깔아본 테마입니다
결코 제 취향은 아님!!!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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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얼마전 지인과 얘기를 하다가 다음과 같은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63빌딩이 무너지면 교두보삼아 한강을 건널 수 있을까?"

물론 당시에도 한강의 폭이 생각만큼 좁지않기 때문에 터무니없이 모자를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오늘 문득 무너지면 어디까지 닿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ㅋㅋ



그래서 일단 63빌딩의 높이에 관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해발 264m, 지상으로부터는 249m


자.... 이제 높이도 나왔겠다.
실제 측량만 해보면 되겠죠? ㅎㅎ


옛날같으면 엄두도 못 낼 일이지만,
세상이 참 편해져서 인터넷에서 손가락 몇번 까딱거리는 것만으로도 쉽게 그 결과를 알아낼 수 있더군요.




자~ 결과를 보시죠~~!







정말 아무리 용을 쓰려고 해도... 겨우 한강에 닿을락말락한 정도의 거리밖에 안되는군요....
참고로  한강의 폭은 1km 남짓입니다. 그러니 어림도 없겠죠?


위기시 63빌딩으로 한강을 건너겠다는 희망을 품으셨던 분들에겐 심심찮은 위로를 전해드립니다. ㅡ_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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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율이 2010.02.20 13:23 신고

    ㅋㅋ.. 재밌는 결과네요

    • BlogIcon 꼬마얀 2010.02.23 17:52 신고

      ㅎㅎ 한강을 가로지르진 못해도 1/3 정도는 닿을줄 알았는데 의외의 결과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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