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일정으로 다녀왔던 대만이 생각나서 이번 여행일정은 5박 6일로 다소 여유있는 일정으로 잡아봤다.


여행계획도 전날 저녁에 대략적으로 보고 다니는 설렁설렁 여행이 컨셉이었는데,

간사이 지역(오사카, 나라, 고베, 교토)을 다니다보니 애초에 생각했던 것만큼 여유있지는 않았던 느낌이라 살짝 아쉬운 감이 있다.


솔직히 10월 중순이면 선선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떠난 여행이었지만, 날씨가 좋다못해 너무나도 좋다보니 매우 더웠다.

허나, 좋은 날씨덕분에 궂은 날씨 걱정없이 잘 싸돌아댕기기는 했다 ㅎ


교토


교토의 밤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 나온 장소 - 후시이미나리 신사


긴카쿠지 (은각사)


료안지




여러 추천 장소를 다녀봤지만, 그 중에서 료안지와 긴카쿠지가 으뜸이었다.

후시이미나미 신사의 경우에는 게이샤의 추억을 본 사람이라면 기억에 남을 장소



나라



나라공원의 재미있는 안내판 ㅋ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코스라고 말할 수 있음.

땡볕임에도 불구하고 사슴을 바라보는 것으로 휴식이 되었다


고베


고베에서 만난 아이. 멀리서 사진만 찍었을뿐인데도 심기가 매우 불편해보인다. 저 귀와 표정을 보라...;



아리마온천


진짜 고양이인줄 알고 카메라를 들이대서야 알게 된 고양이 인형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다보니 고베의 외국인들이 살았다던 집들은 안중에 없었다. 온천 / 야경이 기억에 남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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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번이라도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게 된 대만여행.

첫 대만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영화들을 통해 대만을 접했기때문인지 설레이면서도 반가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여행간에 가장 크게 느낀 점중 하나는 대만사람들이 참으로 친절하다는 것이다. 여행객이 쭈뼛거리고 있으면 도움이 필요한지 힐끗 쳐다보고 있으며, 다가가면 서슴치않고 도움을 주고자 노력한다. 그들의 영어 실력이 좋지않더라도 말이다.


각 시민들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해외여행객에게 대만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겨주는거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한국에 여행 온 여행객과 비록 언어가 잘 통하지는 않더라도 조금 더 친절하게 대해야겠다는 다짐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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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온 제주도.
첫 제주도 여행이니만큼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예상치못한 부분들때문에 다소 고되기도 했지만,
멋진 제주도의 풍경들은 아직도 기억 속에 살아있다.



2011.09.22 ~ 09.24 2박 3일간의 여행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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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영역을 넓혀가는 김모모
낯선 공간에서 그를 만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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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holic 2010.07.01 23:29 신고

    헐 간지 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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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진의 여자분과는 무관.
2. 풍경사진찍는데 방해하는 나.
3. 하트에 그려진 금은 본인들이 나중에 찾아와서 그었을까? 아니면 커플을 질투하는 누군가가 그렸을까? ㅋ


다녀온지 좀 되서... 감상문을 쓰는건 좀 그렇고 -_-a
이번에 확실히 느낀 한가지는 앞으로 전시회갈때 오디오 가이드가 있으면 필히 써야겠다고 다짐함!!

몇번 본적은 있지만 그냥 지나치기만했는데, 이번에 앤디워홀전갔다가 처음으로 써봤다가 신세계를 경험하고 옴.

예전엔 작품에 대한 이해를 혼자서만의 생각과 상상으로 해버리고 말았는데,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작품에 숨겨진 뜻과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게 되서 참 좋았음~!


꼬릿말 1) 4월 4일까지 덕수궁에 있는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한다고 하니까 못 가신분들은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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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아나 2010.04.11 21:59 신고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자꾸 미뤘네요 ㅠㅠ

    • BlogIcon 꼬마얀 2010.04.18 23:34 신고

      저런.. 4월 4일까지였는데, 못 가보셨겠네요 ^^
      그래도 앤디워홀 전은 자주하는 편에 속하니 다음에 열릴때는 놓치지말고 가보시길 바래요~


아버지께서 칙칙한 내 방에 활기를 심어주시려는듯 가져다놓으신 양귀비 한 송이.
헌데, 못난 주인을 만나서 고생하는구나 ㅡ,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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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원덕 2010.03.21 16:33 신고

    헤헷 많이 예쁜걸요 - ! ^ ^
    방안에 생기를 가져다줄듯해요 :)

    • BlogIcon 꼬마얀 2010.03.22 13:09 신고

      ㅎㅎ 보기는 좋더라고요 =)

      칙칙한 제 방이 조금이나마 달라보이긴 합니다 ㅋ

  2. 2010.03.26 13:18

    비밀댓글입니다




어제 출근길에 순간의 실수로 엑스페리아를 바닥에 떨구고 말았습니다. ㄱ-;;
그동안 숯하게 떨어뜨려보긴 했지만, 이렇게 심하게 망가진 적은 없었는데 살짝 속이 쓰리군요 T^T

 키보드 쪽이 우그러져서 M 키가 잘 안 눌리는 점과 액정 부분의 케이스가 벌어져서 액정을 누를때 액정이 살짝살짝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문제가 있네요..;

 이건 좀 상태가 심각해서 분명 AS 가 필요할듯 싶은데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심히 걱정이 되는군요 ㅡ,ㅡ
아마도 출혈이 크지않을까 싶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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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 운 영 2010.03.16 15:26 신고

    M자는 S/W고장 별로 안들고 액정이 좀 들어 갈듯 ^^

    • BlogIcon 꼬마얀 2010.03.22 13:08 신고

      ㅎㅎ 액정 걱정많이했는데 걍 큰 맘먹고 벌어진 부분을 손으로 꾹 누르니까 멀쩡해졌네요 ;)

      그래서 깡으로 센터 안 가고 쓰고 있습니다 ㅋ


참치와 함께 국민의 인스턴트 제품중 하나인 스팸....
저도 그 스팸으로 별별 요리를 다 해 먹어봤지만,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라니 ㅋㅋㅋ;

완전 쇼킹 ㄱ-;

꼭 해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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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 운 영 2010.03.08 22:42 신고

    ㅎㅎㅎ아이디어가 참 돋보이십니다 ㅎㅎ 넘 귀엽네요
    가공식품은 한번드시기 전에 끓는물에 살짝만 담가
    먹어도 왠만한 첨가제는 다 빠진다네요^^
    참치 스팸 우리곁에서 땔수 없는 것들이죠 ^^김치에 지져먹어도 맛나공ㅎ^^

    • BlogIcon 꼬마얀 2010.03.09 18:42 신고

      ㅎㅎ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아니구요 ㅋ
      저도 인터넷에서 발견한건데 너무 웃기고 꼭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올려놨습니다 ㅎ

      지금 이 순간 스팸이 무쟈게 땡기네요 @@

탐방코스: 문래예술공단 -> 광화문 -> 종로구청 장미계단

확대


1. 문래동예술공단의 음식점 위에 그려진 벽화
2. 문래동예술공단의 구멍가게 셔터에 그려진 벽화.
  주변공장에서 들려오는 묵직한 쇠소리와 매치되진 않는 놈이었지만, 그 곳에 생기를 불어주는 듯한 녀석
3.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남매가 보이좋아서 도촬!
4. 인생은 조낸 달리는 거다! 이거슨 진리
5. 서울의 역사와 함께 흐르는 아리수
6. 사진찍기 바로 전에는 애들이 저 입에 머리를 들이밀더라. 그러다 입 다물면 어쩔려고... 겁없는 녀석들
7. 말투로 보아 디시인일까나...?
8. 해치 인형탈을 쓰고 분발해주시는 알바님. 키로 미루어보아 여성분임에 분명하다.
 덥진않아도 저걸 쓰고 있으면 아마 이동식 찜질방일거임... -_-;
9. 우왕굳ㅋ
10~13. 종로구청 바로 옆에 위치한 장미계단. 빛이 조금 맘에 안 들긴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찍었다.
 찍고나서 보니까 무슨 찻집이더라.. 오가다였던가?

문래동... 예술공단 이라길래 뭔가 잔뜩 기대했더니 철강(?) 공장들만 바글바글...
벽화같은 것들을 몇개 발견하긴 하였으나,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는 아니었다. 여긴 좀 실망...

광화문은 재개장되고나서 처음으로 가봤는데 분수와 해치 꽃밭말고는 크게 다른건 없는것 같더라..
그래도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하나 더 생긴듯 하여 나쁘지는 않으나 2MB이 청계천으로 빵꾸낸 세금을 메꾸느라 바쁘다고 들은 것 같은데 꼭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아마도 차기 선거를 노린 전략일지도)

종로구청 장미계단은 사진찍기 괜찮다고 해서 찾아갔으나 바로 코 앞에 두고 한참을 헤맴;;;
그래도 헤맨만큼 괜찮은 장소를 발견했기에 입가엔 절로 웃음이 :D 으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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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광화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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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erro 2009.10.05 22:13 신고

    종로구청옆 장미계단은 설치미술품이므로 저작권이 있을 겁니다.
    저도 그곳 사진 몇 컷 있는데. 작가가 있는 정식 미술품은 사진으로 촬영해서
    올리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새로 개정된 저작권법에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인터넷에는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9.10.05 22:38 신고

      헉 =_=; 그게 또 그렇게 되나요?
      그럼 저 해치 장식물이나 벽화등도 작가가 있으니
      올리면 안되는걸까요? 거참 난감한 저작권법이네요;

  2. fresh 2009.10.06 13:21 신고

    당신 블로그엔 저리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시는 분도 있고 ㅋ 복있는 분이로세

  3. momo 2009.10.07 17:03 신고

    그 날 정신줄 좀 놓았음..
    기차시간을 잘못보고 홈티켓도 출력안하고 갔는데 20분 기차라고 철썩같이 믿고 타려보니까 15분이랑 40분 기차뿐이네 -_-;
    14:40 을 2시20분으로 기억하고 ㅋㅋㅋ 여튼 뛰어다니면서 표확인이 안되서 전화하고 난리 좀 쳤음..
    한 번 혼 쏙 빼놓고 나니까 기억이 안나서 전화를 못했다 쏘오리이 ㅋㅋ
    추석을 잘 보냈나~


삼청동에 가면 사진기를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_~
근데, 나도 몇번 가봤지만 정말 볼거리도 많고 찍을 대상도 많은 동네이긴 하다.

자칫하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허름한(?) 골목이었는데,
가만히 살펴보니 7개의 시가 드문드문 자리잡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원래 이 날의 일정은 서대문형무소를 가는 것이었으나 정기휴일이라는 것을 몰랐고
그래서 삼청동을 방황했던 즐거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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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핸드폰을 분실해버리는 바람에 소니 엑스페리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과 엑스페리아를 두고 저울질하고 있었지만, 당장 폰을 분실하게 된 마당에 핸드폰이 없이 살아갈 수는 없다보니 당장 구매할 수 있는 엑스페리아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0-

급구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만족해하며 사용중에 있습니다.
투데이화면은 아이폰에 대한 열망을 담은 아이폰 투데이 ㅡㅡㅋ

그와 함께 막강한 비디오&오디오 플레이어 역할을 해주고 있는 s9도 함께 담았습니다.
급히 찍느라 사진이 좀 엉망이긴 하네요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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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nry123 2009.08.11 00:01 신고

    얀님 ,, 호프 폐쇠 되었나요? 저 솔로 기사단이에요;; 호프에 들어 가면 계속 다른 사이트가 나오네요 ㅜ rnry123@naver.com으로 문제 확인 좀요 ㅠ

    • BlogIcon 꼬마얀 2009.08.11 13:07 신고

      당일 해당 루트로 공격이 계속해서 들어와서
      일단 폐쇄조치하였습니다.
      사전 공지없이 문을 내려 죄송합니다

  2. 라스 2009.08.11 18:10 신고

    슬프네요 ㅠㅠ


올해 7살, 5살이 되는 조카들..
항상 아이들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참으로 귀엽고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

자주 보진못하지만, 볼때마다 잘 따라주어서 참 고맙긴 한데
이 삼촌이 참 피곤하단다 ㅠㅠ


사랑스러운것과 피곤한것은 별개.... ㅠㅛ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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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로그 베타2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올라로그



 일전에 베타때부터 써오고 있었지만, 그때는 웹에 에피소드를 올릴 때 비공개로 올릴 수가 없었기 때문에 PC 내에서 얼굴 인식을 통한 사진관리 정도로만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 올라로그가 이번에 베타2를 오픈하며, 웹 사이트와 함께 프로그램쪽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네요. 일단 프로그램쪽에서는 다른 부분은 아직 잘 모르겠고 '로그인을 하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옵션''친구 목록'에서의 변화를 눈치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인을 하지 않고 실행하는 옵션은 오프라인 모드로서 이전의 저처럼 웹 사이트에 올리지는 않으면서 컴퓨터 내에서 사진관리를 할 때 써먹으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이젠 자신의 올라로그 홈 공간에 사진을 올릴 때 완전 비공개나 싸이월드 일촌 공개처럼 원하는 사람에게만 사진을 공개할 수 있는 옵션이 생겼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로그인을 해서 사진을 웹에 올리면서 쓰는 쪽이 좀 더 유용하게 잘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써줘야 올라웍스에서도 장기적인 수익구조를 다져나가는데 좋겠구요! ㅋ;)


 친구 목록은 이전의 스크린샷을 찍어둔 것이 없어서 비교 샷은 힘들지만, 예전에는 그저 모든 인물의 사진이 별다른 조치없이 주르륵 나왔던데 반해, 이번 버전은 그룹을 만들어서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서 좀 더 수월하게 친구들을 관리하고 잊지 않을 수 있게 되었네요.


 웹 사이트쪽은 이전에 사이트를 제대로 이용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무어라 할 말이 없습니다.사이트내에서의 각 에피소드의 설정이 좀 더 세세해진 것 같더군요. 또한, 월드라는 공간이 새로 생겨서 이 곳에 회원들이 올린 사진들이나 인기 태그등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올라로그 월드 페이지

올라로그 월드 페이지


아쉬운 점에피소드 쪽에서 약간 아쉬웠던 점은 인물, 태그, 위치 별 분류는 있는데 일자 별 분류는 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일자 별로 사진을 보는 데 다소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올라로그가 추구하는 사진관리를 기반으로 하는 일상의 기록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개선되어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미처 생각을 못해서 빼먹은 부분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무언가 문제가 발생되서 잠시 빼놓은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아...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로그램 쪽에서 달력으로 에피소드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날짜 직접 입력 등을 통해서 이동되는 것을 일전에 베타때 요구한 적이 있었는데 이 부분도 아직 안 되었더군요... 이거 불편해요 ㅡㅡ; 10년정도 지난 사진 찾으려면 한참 휠을 돌려야 합니다.

 투정은 투정이고! 좋은 서비스 제공해주어서 감사합니데이 =)

올라로그 홈페이지: http://www.ola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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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해서 찍어본 내 눈 -_-a
김샘, 수술이 잘 됐죠?

보이기~~




(믿으신다면 대략 곤란....)

렌즈는 어저께 새로 샀고, 조만간 안경이나 하나 질러볼까 생각중....;

지금 쓰고 있는 안경이 잔기스가 좀 있어서 새로 살려고 안경점에서 근 5분? 정도
여러가지를 써봤는데 결국 마음에 드는 건 찾았고... 이젠 지르는 일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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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06.05.18 12:37 신고

    왠지 좀 무섭다 -_-;

  2. 웹사이드 2006.07.17 21:02 신고

    눈이뻐요 ㅎㅎ

  3. 보리차소녀 2007.06.11 20:21 신고

    반대쪽 눈도.. 궁금하군요. 캬캬

    • BlogIcon 꼬마얀 2007.06.11 22:28 신고

      ㅎ; 보고싶으시다면 뵈드릴 수 있습니다. 일정액의 수수료만 내세요!

어릴때는 눈이 온다면 마냥 좋기만 했는데 지금은 쉽지가 않네...

뭐.. 아직까지 철이 덜 든건지 눈이 오는 순간은 참 좋은데,
그것이 끝나는 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질퍽질퍽 반쯤 녹아버린 눈.

꽁꽁 얼어버려서 우리들을
붕붕 띄워줬다가 휙 잡아당겨서
내동댕이쳐주기도 하고 말이야 ㅎㅎ



눈속에서 빼꼼 고개를 내민 녀석들 ;)



뺴꼼빼꼼 'ㅂ'



그래도 난 아직까진 눈이 좋은거 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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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가야옹 2005.12.08 08:42 신고

    정말 어른이 되면 눈오는게 싫어진다더니
    옛날엔 마냥 좋기만 했는데
    요즘은 눈 오고 난 후에 난장판 되는거
    생각하면 싫기도 해요.
    저도 아직 눈이 좋은데.....
    점점 싫어지는 마음이 커져가니
    왠지 서글프다고 해야하나.... ㅠㅠ

    • 꼬마얀 2005.12.08 20:42 신고

      흐흐.. ;ㅁ; 그러게요~
      그렇지만 마냥 싫어진다기 보다는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눈을 즐기게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즐겨보려구요 ;)

  2. 2005.12.08 10:08

    비밀댓글입니다

    • 꼬마얀 2005.12.08 20:42 신고

      후.. 똑같이 취급하지마 기분나빠 :(
      thankgs!

  3. 청음 2005.12.08 16:35 신고

    나는 어려서 눈이 좋아요 ㅎㅎ

    • 꼬마얀 2005.12.08 20:43 신고

      에휴.. 애들은 가라~ ㅋ;;

  4. momo 2005.12.21 01:58 신고

    이쁘군아 부산은 눈 안오나

    • 꼬마얀 2005.12.22 13:28 신고

      눈왔다던데? ㄱ-

이 멘트와 함께 카툰작가들이 자신의 손을 찍어서
카툰 마지막에 써먹더라고요.. 그래서 지인한테 오랫만에 편지를
쓰면서 요렇게 하나 찍은 다음에 출력해서 동봉하여 보내줬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만든김에 블로그에도 찰칵 ;)

more..




블로그에 올리려고 보니까 원본파일을 지우고 저 글자가
들어간 이미지뿐이어서 어쩔 수 없이 이것으로 올립니다. :)

블로거 여러분도 한번 동참해보심이 어떨런지요? :D


제가 원래 이러고 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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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 2005.10.19 14:33 신고

    빨간줄 아니므로 무효1

    • 꼬마얀 2005.10.21 10:10 신고

      무효면 뭔데? -_-

  2. 기훈이 2005.10.19 17:05 신고

    엇! 나도 오늘 바로 동참해서 트랙백 하오리다! ㅋㅋ

    • 꼬마얀 2005.10.21 10:10 신고

      기훈이님은 거짓말쟁이... ㅠㅠ

  3. BlogIcon momo 2005.10.21 00:18 신고

    손이 왜이리 가늘어 -,.-

    • 꼬마얀 2005.10.21 10:11 신고

      -___- 나도 저주스럽다고...

부분월식이 있다고 해서 후다닥 카메라를 챙기고
집앞 공원으로 나갔다.. 근데 급히 나오느라 제대로 장비를
못 챙겼지만 급한 마음에 어찌저찌 찍어버렸는데 그럭저럭
마음에 들게 나온거 같네...



한창 찍고 있는데 친구놈이 퇴근하고 오는 길이길래
근처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다가 홀짝홀짝 마시면서
안 좋았던 기분도 풀면서 담소를 나눴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월식이더군...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사는 것도 좋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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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 2005.10.17 23:10 신고

    에효. 돈쳐바른 렌즈따윈 사라져~
    ㅠ_ㅠ 부럽다궈.

    • 꼬마얀 2005.10.18 11:12 신고

      나중에 만지게 해줄게 울지마

  2. BlogIcon momo 2005.10.18 00:30 신고

    좋겠다 시밤바 ㅠ_ㅠ
    난 집에 오는 시간이 11시가 넘었었어.
    그냥 보름달같다 하고 찍고 왔는데 월식이 있었구나
    졸 부럽 ㅠ_ㅠ

    • 꼬마얀 2005.10.18 11:25 신고

      ㅎㅎㅎ 니꺼 가서 사진 봤다.
      잘 찍었드만 뭐... 내꺼 보믄서 위안을 삼으라궈

  3. 형님 2005.10.19 14:18 신고

    오~~ 쫌 찍네? ㅋㅋㅋ

  4. 유화인 2006.04.10 16:49 신고

    헐 달이 이상해 색이.

평소에 할아버지처럼 늦게 자버려도 6~7시 사이에 깨어버리는 타입이긴 한데,
그나마 쉬는 날은 늦게까지 자보려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은....

6시가 조금 안 되서 눈이 떠진후,

도저히 잠이 오질 않는겁니다!!!!! ㅠㅁㅠ



으아.... 딩굴딩굴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컴퓨터를 만지작거리다가
이내 그것도 포기해버리고 사진기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아침 공기를 쐬면서 쏘다니니 그것도 나름대로
좋더군요... (라고 쓰는 와중에 생각해보니 그다지 오래되지도 않았네요 ;;)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0, 153, 102);">사진보기</span>




혹시 이 글을 보시고 제가 엄청나게 부지런하고 잠이 없는줄 착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전 어디를 막론하고 누우면 5분안에 잠들 수 있는 막강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종종 서서 자곤 한답니다... -_-;;;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갑자기 무릎이 꺽이는 저를 보신다면 자리양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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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라걸 2005.07.31 15:03 신고

    ㅋㅋㅋ 노친네!!!

  2. BlogIcon 김상 2005.07.31 16:29 신고

    푸흐흐흐흐흐흐흐
    "무릎이 꺽이는 저를 보신다면"
    이부분 웃겨요 ~

    저도 종종 -┏

  3. BlogIcon joonisys 2005.07.31 17:00 신고

    제가 밤세워 음주 가무를 즐기고 잠자리에 든 시각 -_-;

  4. BlogIcon 靑音 2005.07.31 17:34 신고

    방학기간 독서실 갔다 와서 숙제하고 씻고
    소설책 한권 읽으면 되는 시간....;;;;;;;

    그때부터 자기 시작해 8시 30분에 일어난다
    그리고 다시 9시가 되면 독서실에 간다....

    ㅠㅠ....................................

  5. BlogIcon 靑音 2005.07.31 17:35 신고

    물론 소설책 안읽고 숙제 없는 날은....

    4시면 잔다...;;;

  6. 꼬마얀 2005.07.31 20:53 신고

    할라걸//같은 나이끼리 왜 그러슈!!
    김상//전 자주 그래서 문제랍니다.... -┏
    joonisys//참... 사는게 힘들지요? ㅋㅋ;;
    청음//.... OTL

  7. 지현 2005.08.01 20:46 신고

    노친네.. -_-

  8. BlogIcon 장목수 2005.08.09 21:03 신고

    ㅋㅋㅋ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셨데요???



    사진 멋지네요 ^^b

  9. 꼬마얀 2005.08.10 00:48 신고

    지현//디질라고 -_-
    장목수//노친네라고 하네요.... -┏



상당히 오래전에 받았던 뮤직박스인데 방청소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

조심스레 태엽을 감고 그것을 작동시키니 멋진 선율이 흘러나왔고
그 음악소리는 텅빈 방안을 가득 메워주는것 같았다.

CD 나 MP3 가 판치는 세상이라도
이런 클래식한 아날로그 세상에 빠져보는 것도 정말
좋은것 같다.


새삼스레 LP 와 80년대 팝이 생각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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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내가 복무했던 부대이다.
참으로 전망좋은 곳이지만, 사람이 살만한 곳은 못되었던것같다.
누구나 자기가 복무했던 곳에 대한 불만이 많듯이 나 역시 그랬다.
그래도 지금 이렇게 보고있자니 참으로 많은 기억들이 떠오른다.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난것 같다.

오직 이 하나를 위안으로 삼고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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