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걸레




냥걸레




 멍멍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나.. 고양이의 귀차니즘에 가득한 표정이 참 귀엽고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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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코그린 2010.08.02 02:11 신고

    ㅎㅎㅎ 재밌네요

  2. BlogIcon Broo 2010.08.15 21:46 신고

    개걸레는 어감이 안좋네. 강아지걸래...

개고기파는 쇼핑몰

개고기파는 쇼핑몰


 오늘 하루 이 쇼핑몰.. 조금 시끄러웠다. 쇼핑몰 사장님 참으로 바쁘셨겠네요..
 '개고기를 파는 쇼핑몰도 있다.' 라는 기사가 나간 이후로 이 쇼핑몰(보신닷컴)이 네티즌들과 언론의 눈에 띄었고, 동물애호가와 단체 그리고 네티즌까지 합세하여 성남시 홈페이지와 해당 쇼핑몰에 지속적인 테러 아닌 테러를 저질렀나 봅니다. 이렇게 논란이 되자 성남시 공무원들이 쇼핑몰 사장을 직접 찾아가서 얘기를 나눈듯합니다.

 그리고 나온 말은 사이트를 폐쇄하겠다는 쇼핑몰 측의 입장표명이 있었는데요... 아니 누가 뭔데 '개고기'를 판다고 사이트를 폐쇄까지 시키는 건지 모르겠군요. 그렇게 따지면 전국의 보신탕집 다 폐쇄해야 하지 않나요? 이게 뭐 음란물 사이트도 아니고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저도 개고기를 먹지 않고, 애완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런 결론은 정말 어이가 없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풀뜯어먹는 개

보신닷컴 폐쇄에 앞장서신 몇몇 애견단체, 동물애호가, 네티즌 여러분 앞으로는 풀도 뜯어 먹지 말아주세요. 풀도 의식이 있다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거든요. 소중한 생명 보호합시다.

아참, 에도 플랑크톤이라는 생물이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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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03 22:32 신고

    글의 논리력이 무척 떨어지네요. 애견단체분들 풀도 먹지 말라니.. 에효.. 그냥 나 보신탕 잘먹어요라고 하세요 어줍잖게 안먹는다는 소리마시고

    • BlogIcon 꼬마얀 2007.07.03 22:53 신고

      안 먹는걸 안 먹는다고 하지요. 예의가 무척 떨어지시네요. 에효~ 애견단체들이 개고기 먹지 말자고 궁시렁거리는 것도 잘 보면 논리력이 상당히 떨어지지요. '내가 특정 종교를 믿으니까 당신들도 믿으세요'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 BlogIcon coin 2007.07.04 12:44 신고

      풋/

      본문을 진지하게 읽어보시고 상대가 글쓴 한마디를 이해한다면 비꼬실거 까진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본문 쓴 꼬마얀님이 비록 대상의 비약이 좀 있으시긴 하지만 애견단체분들 전체를 비꼬신게 아니라 님처럼 개고기 이야기만 나오면 비방하고 호도하고 매도해버리는 애견인(?)을 대상으로 하신 발언같습니다.

      논리력이 무척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있는 본문쓰신 분은 자기 생각을 제대로 피력하신거 같은데 님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은 전부 논리력 떨어진다는 결론이 나올거 같습니다.

      안그런가요? 그냥 나 기분나빠서 논리력 없다고 비방한거라고 하세요. 어줍짢게 아니다라는 소리마시고

      지나가다 리플보고 눈살이 상당히 찌푸러져 댓글 남기고 갑니다.

      리플쓰신분도 애견인이라 자칭하시겠지만 님같은 사람때문에 대다수 애견인이나 애견단체를 다른 일반인들이 반감을 생기게 합니다.

      자기가 개좋아한다고 개고기 이야기만 나오면 발끈하는 리플쓰신 분들 같은 사람을 보면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자기는 맞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 머리에 어떤 논리가 제대로 틀어박혀 있을런지요?

      진의는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채 손가락 달렸다고 기분 내키는대로 글쓰는건 입에 개고기 물고 덤벼드는 꼴과 다름없군요.

      제 글도 논리가 도저히 떨어지나요? 유감입니다. :)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3 신고

      헛 'ㅡ' 코인님 릴렉스하셔요 ^^;

  2. BlogIcon Laputian 2007.07.03 23:25 신고

    거참.. 이젠 막장이군요. 얼마나 압박을 가했으면 쇼핑몰 하나 문을 닫는다는 공지를 띄울까요. 애견인들을 싫어하진 않지만 윗분같은 무개념이 많이 보여서 짜증납니다. 저는 개고기 안 먹다가 애견단체가 뭐라고 막 하길래 오기로 처음 먹어본 케이스인데, 맛있더군요. 모두가 평화로워지는 방법은, 애견단체 애돈단체 애우단체 다 만들어서 전 세계인이 채식주의자가 되는겁니다. 좀 무섭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00:16 신고

      애채단체가 생기면 야채도 못 먹게 되는 걸까요...;; 저도 개, 강아지 다 좋아하고 몇년씩 키우기도 했지만 자신의 생활이 중요하듯이 남의 생활도 존중해주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개고기 한번도 못 먹어봤습니다만 먹어본 분들이 다들 맛나다고는 하더군요;; 그렇지만 먹어볼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T^T

  3. BlogIcon 럭셜청풍 2007.07.04 00:31 신고

    나 개고기 먹어요.
    도대체 요즘에 개만 키우나요?
    돼지도 키우고 그러는데,
    삼겹살집에서 돼지키우는건 그러면 동족상잔의 비극이라고 하지?
    아니 그럼 도대체 이 세상에 먹을게 뭐가있습니까?
    자연보호 단체에서는 풀뜯어먹지 말라고하게요?

    솔직히 말해서, 자기도 찔리는게 있으니깐 익명인거 아닙니까?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5 신고

      저도 개고기를 먹진 않지만, 타인에게 개고기먹지말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의 어법은 뭔가 어폐가 있습니다.

  4. BlogIcon 혓바닥수집가 2007.07.04 01:45 신고

    풋// 에효 너의 댓글이 논리력이 떨어져..

  5. mooni 2007.07.04 04:59 신고

    시중에 유통되는 모든 개고기는 식품위생법의 보호를 받지 않는 식품입니다.
    위생검사, 도살, 고기유통 등에서 어느 하나 법을 준수하는 것이 없습니다.
    항생제 표시 등이 되지 않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도살,처리되지 않았고,
    고기류는 냉동차량을 통해서 운송되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솔직히 온라인 상에서 팔기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아니, 대한민국에서 먹는 개고기 전부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외국인들 말에 좌지우지되다보니 이런 일이 벌어졌죠...

    • 카우보이비밥 2007.07.04 11:14 신고

      개고기 반대론자들에게 개의 도축을 합법화 하고 유통화 하자는 내용을 전달해도 개고기 자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합법화 한다고 해서 자기들의 생각을 바꿀 분들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7 신고

      무니님의 댓글을 통해 어렴풋이 알고만 있던 부분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카우보이비밥님의 말씀처럼 개고기먹지말자고 캠페인 벌이는 분들을 보면 그것은 필요한 하나의 명분일뿐 그것이 합법화된다고 해도 다른 명분을 찾아서 계속 반대하실거 같아 보이더군요.

  6. 2007.07.04 11:5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8 신고

      저도 군대가기전까지만 해도 풀만 먹던 소였습니다만, 군대가서 식성이 좀 바뀌었습니다; 저 역시 제 식성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식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런 부분은 이래라저래라 간섭할 것이 못 된다고 생각합니다 ^^

  7. BlogIcon momo 2007.07.04 13:20 신고

    전 지구를 사랑합니다.
    지구를 망치는 인간들은 사라져야합니다.
    자살합시다!

    한마디로 개소리지.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9 신고

      이 말이 생각난다.

      "동물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지만,
      인간은 자연을 파괴하면서 살아간다고.

      고로 인간은 동물이 아니다." 라는 말 -_-

  8. BlogIcon 까칠맨 2007.07.04 13:20 신고

    개가 풀을 뜯고 있군요...ㅡ.ㅡ

  9. BlogIcon 토이 2007.07.04 14:13 신고

    정부에서 막아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개고기가 불법 음식도 아니고 길에 나가면 깔려 있는데... 이 무슨 망측한 일이 있나요. 개가 왜 안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소, 돼지 등은 잘도 잡아 먹으면서... 개만 인간이랑 가깝다고 특별 대우 받는건가요? 이렇게 싸우는걸 소랑 돼지가 모르고 있다는게 정말 다행스럽네요. 소 눈망울 한번 보세요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11 신고

      정부에서 막아줘야 하는데 정부(성남시청 공무원들)가 압력을 가했죠... 소... 눈 보면 정말 맑습니다... 티끌 하나 없이 맑다고 해야하나요... 실제로 본지는 십여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 똘망한 눈망울이 기억나네요 ^^a;;

  10. BlogIcon RoriA 2007.07.04 14:36 신고

    머싰다~ 잘생겼다~

    샹할놈들[..]

  11. BlogIcon 럭셜청풍 2007.07.04 15:55 신고

    http://onesound.tistory.com/1089

    사실 말이 사랑해주고 키우는거지.
    개 귀찮게하고 나중에 키우기 힘들면 버리고
    솔직히 말해서 어짜피 둘다 개한테 좋은짓은 아닌데, 뭐가 잘났다고 그렇게 큰 소리인건지.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13 신고

      뭐... 애완동물을 생명 취급하는게 아니라 무생물인 장난감 취급을 하면서 좀 키우다가 싫증나면 버리고 바꾸고, 그냥 버리고, 때리고... 그런 사람들 꽤 많더군요.

      본문의 내용과는 조금 다르지만, 저도 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유기견들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피부병 걸렸다고 지저분하다고 버리는 사람도 있더군요... 하아~

  12. fresh 2007.07.05 16:06 신고

    글쎄 고기 마다의 식감이 다르니 개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 안먹어본 나로선 할 말이 없지만. 예전 고기먹기 귀했던 시절에는 집에서 기르던 누렁이를 잡아먹어서 영양을 채우고자 했던 지혜를 요즘 사람들은 근원도 모른채 과용하는 것 같아.

    오랫만에 와봤더니 분위기 왜 이러삼 -ㅅ-;

    • BlogIcon 꼬마얀 2007.07.05 19:10 신고

      그런 심오함이!!! +_+

      그러게? 분위기 왜 이러지? ㅎㅎ

  13. BlogIcon 뱅이 2007.07.06 22:45 신고

    풋// 꼭 꿀리는 사람이 자기 블로그 링크 안하더라

    • BlogIcon 꼬마얀 2007.07.09 13:08 신고

      ㅎㅅㅎ; 의견이 있으면 정당하게 공개하고 같이 나누면 좋겠지만 저 사람의 발언은 의견이라기보다는 그냥 '투정'이죠 뭐 ㅡㅡ;

  14. BlogIcon Hee 2007.07.08 16:49 신고

    뭐..전 개를 좋아하지만 개를 기르진 않습니다;
    개고기를 먹진 않지만 남이 먹는 거 가지고 뭐라 하지도 않습니다;
    글쎄요...개고기 논란을 보면서..
    군가산점 논란이 떠오르더군요..
    매번 똑같은 주장들의 되풀이..상대를 깎아내리는 말들의 되풀이..
    쩝..논란이 아닌 토론으로 원만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질 날은 멀기만 한 걸까요? orz..

  15. 2007.07.08 20: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09 13:10 신고

      그저... 자신의 잣대에 남을 맞추려하는 모습이 아쉬워요.
      좀 더 배려해주면 좋으련만..

      에고.. 전 괜찮아요~ 언제나님이 피해입으시는 일없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a

  16. 개는 패야 제맛 2007.07.12 21:31 신고

    개는 목메달고 패야 제맛입니다. 자기가 안먹으면 됏지 왜 남한테 참견이야

    • BlogIcon 꼬마얀 2007.07.12 22:09 신고

      안 먹으면 되긴 하지만 이런 댓글은 좀 아닌거 같아요 ㅡㅡ; 자칫하면 위의 '풋'과 같은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17. BlogIcon Zet 2007.07.13 09:52 신고

    애완용은 안먹으면 되는것이고 식용은 먹으면 되지 않나요? 저도 개를 좋아하고 개를 기릅니다만 개고기도 먹습니다. 개고기 먹지 말란 사람들은 돼지고기도 먹지 말아야 합니다. 오징어도 먹지 말아야 하구요. -_-

    • BlogIcon 꼬마얀 2007.07.13 18:51 신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딱 그 상황이지요. 내가 싫어하는 것은 남도 못 하게 하고,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면 '다른것'이 아니라 '틀린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말입니다..

  18. 살고싶소 2007.10.30 03:33 신고

    옳은말이긴하지만.... 그렇다고 꼭 개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진않는데요....
    여러분들은 왜 개고기를 먹나요? 특별히 그런이유라도있나여? 단지 맛있어서???
    개먹는 사람들. 자꾸 돼지고기 소고기 이야기 꺼내시는데요....
    돼지고기 소고기 님들은안먹나여?... 님들은 개만먹나여? 님이 돼지고기랑 소고기 안먹고 개만먹는거면 다른말안할게요 그런거아니면 돼지고기 소고기 어쩌구 하지마십시오.
    솔직히 개만큼 똑똑한동물도없습니다. 물론 돼지나 소도 고통받는거압니다. 그래서 마음아프기도합니다. 하지만... 티비는 개학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애견인의 수는 상상이상으로 많습니다..어떻게 개고기 이야기만나오면.. 돼지고기랑 소고기는 안먹냐는 말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할말이 그거뿐이없습니까???
    당신들이 먹는걸 가지고 뭐라고 할마음도 없고..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엄두도없습니다...
    다만... 제발 개를 너무 잔인하게 죽이지마세요.꼭 개뿐이 아니더라도말이예요...
    전 오늘 세븐데이즈 개도살장면을 보고 기겁했습니다...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그렇게 잔인할수있습니까?? 그래서 님이 언급하신 개빠들이 더 날뛰는걸수도있겠죠....
    솔직히 요즘 집집마다 개 안키우는 집 없을겁니다... 솔직히 이웃집가보십시오.. 개는 키워도 소를 애완동물로 키우진않잖습니까... 그러니까 제발 답답한소리들좀 그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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