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음악이 뭐 있을까 찾아보다가 생각난 미드 빅뱅이론(The Big Bang Theory)의 오프닝 음악을 찾아보니 드라마를 위해서 만든 곡이 아니라 원곡이 따로 있더군요. 캐나다 그룹인 Barenaked ladies가 History of Everything라는 곡입니다. 20초정도까지가 드라마 오프닝으로 나오는 부분이죠 :)

찾아봐도 한글자막까지 입혀진 것이 따로 보이지않아 s9에도 넣을겸해서 후다닥 자막을 입히고 공유차원에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_-a 자막을 좀 발로 만들어서 싱크가 약간씩 어긋나는 부분이 있지만 양해바랍니다 ㅡㅡ;

필요하신분들은 아래를 클릭하셔서 자막파일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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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1 02:0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9.09.21 22:03 신고

      지금은 사라졌네요 ^^; flv 파일 다운로더 같은걸로 다음TV팟에 있는걸 받으실 수 있으니 그쪽을 이용해보세요~

  2. claudia 2009.09.19 18:18 신고

    이노래 좋아해서 자막찾고 있었는데ㅋㅋ 좋은정보감사합니다!!!!!!!!

  3. 해매씨 2009.09.23 17:38 신고

    와, 좋은 영상이네요. 가져가도 될까요?

  4. 와우 2010.02.08 23:14 신고

    퍼갈게요^^

  5. 뽀뽀맘 2010.02.22 04:17 신고

    퍼갑니다 ^^


덱스터(dexter)
- [다음영화정보 링크]

 글 작성시점에서 3시즌까지 완결된 드라마입니다. 애초에 정보를 접했을때는 CSI나 크리미널 마인드같은 범죄수사물인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덱스터의 경우 그보다는 범죄물쪽에 가깝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피에 대한 집착때문에 좋지못한 방향으로 자라날까봐 걱정한 양아버지에게 법으로 제대로 처벌받지못한 사회의 사악한 인간들을 안전하게 죽이는 방법을 배워 사회악을 처단하는 연쇄살인마의 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빅뱅이론(the big bang theory) - [다음영화정보 링크]

  현재 2시즌에서 한창 달리고 있는 시트콤으로 제목에서처럼 뭔가 과학적인 얘기가 잔뜩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공학 오타쿠 4명과 옆집 한 여자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짜증날 사람이지만, 3자 입장에서 지켜보는 주인공 '쉘던'의 행동들은 때론 참 귀엽고도 재미있습니다. 집의 구조면에서 처음에는 프렌즈가 많이 생각나기도 했죠 ㅎ; 웃음을 원하신다면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오피스(the office) - [다음영화정보 링크]

  에반 올마이티에서 열연했던 유쾌한 배우 스티브 카렐이 나오는 시트콤으로서 직장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동명의 영국판 오피스도 있고 그쪽이 원작이지만 제가 볼때는 미국판이 더 재밌네요 :) 직장내에서의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다루고 있어서 직장생활을 해보셨던 분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D 귀여운 짐과 독특한 캐릭터인 드와이트, 그리고 지점장 마이클때문에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ㅋ




멘탈리스트(mentalist) - [다음영화정보 링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 해서웨이에게 찝적거리던 역으로 나왔던 사이먼 베이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범죄수사물입니다. CSI같은 정통적인 범죄수사물에 좀 질려있던 타이밍에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과거 심령술사였던 '제인'이 수사관 고문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과거에 그가 실제로 심령술을 사용했던 것은 아니고 뛰어난 관찰력으로 그런 사기를 쳤던 것인데 범죄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도 그 뛰어난 관찰력을 이용하여 치밀한 과학적 수사보다는 인물들에 대한 관찰과 때로는 돌출행동을 함으로서 여지껏 다른 수사물에서 느끼지못했던 재미난 점들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



슈퍼내추럴(supernatural) - [다음영화정보 링크]

  일전에도 소개해드린바 있는 드라마입니다. 악마를 잡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드라마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면 호러물이지 않을까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실제로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고 1시즌에는 그런 성향이 조금 있긴 합니다만, 이 드라마는 '호러' 쪽이라기 보다는 '드라마'나 '액션'.. 뭐 그런쪽이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ㅎㅎ; 두 형제의 모험이야기라고 소개하는 편이 좀 더 걸맞을것 같네요. 에피소드마다 흘러나오는 올드팝도 참 정겹고 귀여운 두 형제의 욱신각신하는 모습도 참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프린지(fringe) - [다음영화정보 링크]

 로스트, 클로버필드 등으로 유명한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럼스가 제작하고 있는 범죄수사물입니다. X-FILE과 유사한 느낌때문에 끌리게 된(엑스파일 광팬이었죠 ㅎ;) 드라마로서 앞서 수사물이라고 말헀지만 그보다는 엑스파일처럼 초현실적인 사건들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그 일련의 사건들이 비숍 박사가 과거에 연구했던 상식을 뛰어넘는 연구들이 현실로 이루어져서 벌어지는 것들이죠. 엑스파일을 좋아하셨던 분들에겐 강력추천하는 드라마입니다.



  열거한 것 이외에 현재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서 시청 대기중인 드라마중에 'How i met your mother'가 있는데 이것도 함 보고 괜찮으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각 드라마에 평점이 없는 것은 모두 제가 추천해드리는 것들이기에 일일이 점수를 매기기가 곤란하여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드라마를 보는 것도 좋지만 너무 과하게 열중하면 곤란하겠죠? ^^a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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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의리 2009.01.11 00:20 신고

    전.. 스몰빌하고 히어로즈만 봤는데요.. 더 보긴 해야겠는데 안땡긴다랄까요.. 아하하

    • BlogIcon 꼬마얀 2009.01.12 22:18 신고

      ㅎㅎ 취향차이니까요 그래도 시간나실때 살펴보세요. 취향이 아닌것들만 보셨고 그래서 실망하셨을수도 있으니까요 :)

  2. BlogIcon seo 2009.01.12 10:58 신고

    오 미드 나도 본거 올려야지 나 따라쟁이 ㅋㅋ

  3. BlogIcon Broo 2009.01.12 16:56 신고

    덱스터 부터 독파해주겠다.
    일주일 동안 겨우 1편 봤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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