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아침 회의를 마치고 올블로그를 들어갔을때 깜짝 놀랬습니다.

 바로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란의 4번째에 '요리' 태그가 들어가있었기 때문이죠. 항상 IT 관련단어나 당시의 이슈되는 태그로만 북적거리던 저 공간에 뜬금없는 '요리'라니요... 전 순간 제가 네이버 블로그 메인에 들어간줄 알았다니깐요... (오바 좀 섞어서...;)

 경황이 없어서 비록 스크린샷은 찍어두지 못했지만, 올블로그를 하면서 처음 본 광경이기 때문에 놀랐지만 잠시 뒤에 든 생각은 이것이었죠. '블로거들이 올블은 맨날 IT 얘기만 한다'고 불만을 토로하니까 블칵쪽에서 강제로 '요리' 태그를 넣어둔 것이 아닌가하는 것이었죠;

 물론...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겠지만, 어쨋든 아침에 보였던 '요리'태그는 신선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태그들을 좀 더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요리하는 올블이

-요리하는 올블이-


제 맘대로 만든 요리하는 올블이 -┏
  1. BlogIcon 여름날 2007.09.03 21:35 신고

    아침에는 블로거분들이 글을 많이 안쓰시는 시간이여서
    글이 꾸준이 올라오는 요리태그가 올라간거 같습니다.^^//
    ㅎㅎ 요리하는 올블이 너무 귀여워요~~>,<~~

    • BlogIcon 꼬마얀 2007.09.03 22:28 신고

      음... 그렇군요; 무조건 이슈가 되는 것도 좋겠지만 약간의 분류가 포함된다면 이슈에만 집중되는 현상을 피할 수 있을거 같아요 :0

      모자부터 앞치마까지 갖출건 다 갖춘 올블입니다 'ㅡ';

  2. BlogIcon ciyne 2007.09.03 23:22 신고

    음 지금은 -ㅅ-); 없네요 .ㅋ
    올블에 오후쯤 접했었는데 볼수 없었어요.ㅋㅋ 올블에 가면 요즘 대두되는게 뭔지 알수 있어서 좋긴한데...
    좀 아쉬워요.ㅠ

    • BlogIcon 꼬마얀 2007.09.04 10:22 신고

      어제 아침에도 보였다가 30분도 안 되서 사라지더라구요 ㅠㅠ 메타사이트이니만큼 이슈화에 집중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예전처럼 분류별 인기글을 볼 수 없어서 많이 아쉬워요.

  3. BlogIcon 플라체 2007.09.04 01:37 신고

    요리 태그... 결국 생겼군요;
    그보다 이 올블이 너무 귀엽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9.04 10:22 신고

      대표 캐릭터를 마음대로 바꿨다고 하늘이님한테 고소당할지도 모릅니다. 덜덜 ㅋ~

 주로 사용하는 국내 포털은 '네이버'였지만, 티스토리나 웹인사이드를 제공해주는등 최근 여러가지로 마음에 드는 것이 많아졌기 때문에 다음으로 옮겨볼 심산으로 최근 다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불편한 점이 눈에 띄어 그것을 적어볼까 합니다.

 첫번째는 카페의 포토앨범 기능인데,  잘려서 보여지는 앨범의  글자수가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다음 고객센터쪽에 한번 건의를 해보긴 했지만,  ctrl+c -> v 급의 답변만 돌아올 뿐이었습니다. 혹시나 해당 기능을 써본적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실제 어느정도 길이로 보이는지 아래에 첨부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시다싶이 앨범제목이 한글, 영문 구분없이 5자정도가 보입니다. 저 같은경우는 주로 '날짜-제목'정도를 기입하는 편인데 저런식으로 나와서 일일이 클릭하기 전에는 해당 앨범이 무엇인지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날짜를 빼고 제목만 적어도 조금 부족하긴 한데, 굳이 날짜를 적는 이유는 앨범에 마우스를 오버했을때 나오는 날짜가 앨범생성날짜가 아니라 마지막으로 사진을 올린 날짜이기 때문입니다.

 앨범이 보이는 방식을 달리하거나 제목을 2줄 정도로 보이게 하는 방법도 있겠고 해당 부분을 보완하는 방법은 여러방법이 있을테고 어려운 것도 아니니 빨리 수정 좀 해줬으면 하네요 -_-


 두번째는 다음 지도 서비스에 대한 것인데, 보니까 콩나물과 제휴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문제는 무엇이냐면 통합검색에서 무언가를 찾아서 '큰지도보기'를 통해 들어가면 해당 지역의 이름이 무참히 깨져버린다는 것입니다. 바로 아래처럼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援?

나도 니가 뭔지 궁금하다!! T^T

 지도서비스의 문제는 IE에서는 발생하지 않고 파이어폭스에서만 나타나고 있는데, 그렇기때문에 아직까지 해당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여 수정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비록 FF 사용유저가  적긴하지만, 다음정도되는 대형 포탈이라면 모든 사용자를 잡아두기 위해 좀 더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1. X맨 2007.09.02 22:46 신고

    2번째의 문제가 있나요?
    제가 해보니 잘 나오는것 같은데...어떤 과정으로 어떤 키워드를 입력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9.02 23:24 신고

      다음관계자분이신가요?
      일단 말씀드렸듯이 IE에서는 잘 되고, FF에서 발생되며 통합검색에서 '홍대입구역'을 친후 큰지도보기를 누른 결과물입니다만, 무슨 검색어를 치던 마찬가지로 저렇게 나옵니다.

  2. BlogIcon ciyne 2007.09.02 23:38 신고

    섬세하신 꼬마얀님:>
    -_-; 다음은 메일로만 써서요. 앗 방금 다음 블러거 뉴스에 가입 했지만.ㅎㅎㅎ;

    • BlogIcon 꼬마얀 2007.09.03 00:32 신고

      전 메일은 지메일을 쓰고 있어용 :0
      한메일은 예전에 스팸이 한창 유행할때 포기해버렸죠;; 지금은 그나마 카페정도만 이용하고 있는데 이제 다른 서비스도 네이버에서 다음으로 갈아타볼려고요 =)

  3. 박종민 2007.09.03 21:15 신고

    꼬마얀님~안녕하세요~
    꼬마얀님이 초대해주신 덕분에 블로그를 개설하게 됐네요~정말 감사합니다~ 꼬마얀님 블로그에 자주자주 들릴게요~^^

 며칠전에 리퍼러를 살피다보니 이상한 주소를 하나 발견헀는데, 정신이 없던지라 이제야 글을 씁니다. 그 이상한 리퍼러라는 것은 다름아닌 티스토리 운영진으로 생각되는 것이었는데 'lockBlog'라는 이름에서의 lock이 그다지 좋게 느껴지지는 않기 때문에 기분이 나쁩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추측으로는 저 lock 이라는 단어가 block 이라는 단어쯤으로 들리거든요 ㅡ_ㅡ;

 그래서 해당 리퍼러에 관해서 티스토리 리포트 블로그쪽에 제 블로그가 모니터링당하고 있는가 물었더니 아직까지 답변은 없습니다. -_-a

 이 리퍼러를 보신 분이나 정체를 알고 계신 분 있나용~?

설마, 이대로 블럭먹으려나요? 왜에?????


추가글. (티스토리에서 답변을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꼬마얀님.
해당 레퍼러로 인해 우려가 있으셨나 보네요. 권리침해나 블로그 접근제한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문제 이고, 스킨위자드 테스트 메일 발송을 위한 회원님의 이메일주소를 파악하기 위해서 접근했던 URL 입니다. 꼬마얀님같이 열심히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시는 분을 접근제한 조치 할리 없지요^^~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1. BlogIcon 에테르 2007.09.02 21:58 신고

    악플도 정신병으로 간주할 세상이 얼마 남지 않아보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9.02 22:18 신고

      글을 보고 저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런건 혼자 생각하던지 아니면 말을 이쁘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ㅛ~ 그냥 웃어넘기렵니다 ㅎ

  2. BlogIcon Genesispark 2007.09.02 22:24 신고

    확실히 기분이 좋지는 않을것같내요
    문의 해보시는게 좋을듯하내요.

    • BlogIcon 꼬마얀 2007.09.02 23:24 신고

      본문에 써놨지만 이미 문의를 한지 며칠이 되었지만 묵묵부답입니다;

  3. BlogIcon ciyne 2007.09.02 23:39 신고

    될때까지 스토킹을-_-;;

    • BlogIcon 꼬마얀 2007.09.03 00:29 신고

      그래서 스토킹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 '포스팅' -0-a;;

      이래도 답이 없으면 포기하던가 다시 문의해보던가 해야겠죠 ㅎㅎ

  4. BlogIcon Genesispark 2007.09.03 00:13 신고

    유선문의가 최고입니다.(전화비가아깝지만...)

  5. BlogIcon 미르아시 2007.09.03 01:28 신고

    lock 보다 admin 하위라는게 더 신경쓰이네요 -_-;
    무슨 관리페이지인듯한데 ...

    알아내시면 꼭 포스팅해주세요 궁금궁금 +o+

  6. BlogIcon 아르 2007.09.04 17:29 신고

    이번에 올라온 공지내용이랑 관련있을듯 싶습니다.
    ㅡ,.ㅡ;... 티스토리 통제의 시작...

    • BlogIcon 꼬마얀 2007.09.04 19:04 신고

      헐~ 그것일려나요 T^T 크흙!

      admin 리퍼러는 언제나 달갑지가 않아요 :(

 이번에 티스토리측에서 활동성을 기준으로 초대장을 배포(http://notice.tistory.com/819)해주었다는데, 제가 해당되었던지 초대장 5장이 생겼습니다. 초대장이 보물단지도 아니고 꽁꽁 가지고 있느니 필요하신 분들께 나눠드리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 하에 필요하신 분들께 초대장을 나눠드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단, 아무에게나 나눠드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우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최근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여 스팸 블로그를 만드는 분들이 많이 생겼는데 아까운 초대장을 그런 분들에게 나눠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다섯(선착순)에게만 드리겠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나 다른 서비스 블로그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중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시려는 분들에게만 드리겠습니다.

 신청방법은 비밀댓글로 현재 운영중이신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시면, 운영중이신 블로그로 찾아뵈어 확인하고 실제로 본인의 블로그인지 확인이 되면 초대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깟 초대장 하나에 되게 생색낸다고 하실런지도 모르겠지만 수량이 한정되어 있는 초대장을 꼭 필요한 분께 드리고 싶은 마음때문이오니 양해바랍니다.

 티스토리 초대메뉴가 개선되어 자신이 초대한 블로그가 스팸블로그일 경우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나중에라도 스팸블로그일 경우 가차없이 신고 들어가겠사옵니다 _ _


꼬리글 1. 조건이 까다로워서 모모 말처럼 초대장이란 단어가 들어간다고 댓글이 폭주할 것 같지 않음 ㅋㅋ (http://mholic.com/189)

  1. 2007.09.01 14:26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9.01 14:42

    비밀댓글입니다

  3. 2007.09.01 17:12

    비밀댓글입니다

  4. 2007.09.01 18:37

    비밀댓글입니다

  5. 2007.09.01 22:36

    비밀댓글입니다

  6. 2007.09.02 01:46

    비밀댓글입니다

  7. 2007.09.02 10:33

    비밀댓글입니다

  8. 2007.09.02 10:34

    비밀댓글입니다

  9. 2007.09.02 14:26

    비밀댓글입니다

  10. 2007.09.02 17:08

    비밀댓글입니다

  11. 2007.09.02 20:40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김영재 2007.09.02 23:14 신고

    블로그 운영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티스토리면 어떻고 이글루스면 어떻습니까~ 꾸준한게 중요한거죠.^^;;
    응원입니다~ 파위튕~!!!!

  13. 2007.09.14 17:37

    비밀댓글입니다

 지난주, 구글 애드센스에 새로운 기능이 생겼습니다. 근데 이게 작업이 덜 된 것인지 어느날 갑자기 보였다가 갑자기 안 보였었지만, 오늘 다시 보이는군요. (다른 분들의 경우 아직 안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 '허용된 사이트'라는 기능이 뭔가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이전에는 자신의 사이트에서 애드센스 코드를 긁어다가 다른 사이트에 붙여넣기를 해도 광고가 나오고 클릭으로 인한 수입이 발생됐었지만 이럴 경우 해당 클릭에 대해서 자신이 알 수 없기 때문에 악의적인 사용자로 인해서 피해를 입고 계정이 정지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생겨난 기능인데 옵션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모든 사이트에 내 계정 광고 게재 허용
 : 예전처럼 다른 사람이 긁어가서 다른 사이트에 올려놓는다고 해도 거기서 발생되는 클릭으로 자신이 수입을 얻게 됩니다.

특정 사이트에만 내 계정에 광고 게재 허용
 : 위와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이 긁어가도 해당 사이트에서 광고가 게재되지만, 목록에 자신이 작성해 놓은 사이트에서의 노출과 클릭만 집계됩니다. 즉, 악의적인 부정클릭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전 당연히 후자를 추천해드리는 바이고, 저도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일단은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의 도메인을 적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사이트에서의 클릭마저 집계가 안 되겠죠? -0-; 전 여기에 제 사이트만 적어주면 끝날 것으로 생각됐는데 변경사항을 저장하고 나니까 위에 작은 메시지가 하나 보이더군요.

뭐지? 하는 생각에 클릭해서 확인해보니까 사이트 URL에 다음 2개가 보이네요.

link.allblog.net
www.openblog.com

-_-;; 그렇습니다. 위 사이트들은 iframe을 이용해서 블로그의 글과 해당 사이트의 툴바를 보여주려다보니까 자신들의 도메인으로 글을 보여주고 있고, 그러다보니까 해당 사이트들에서 들어온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해도 수입으로 잡히지 않게 됩니다.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해당 사이트의 도메인으로 블로그의 글을 보여주는 곳을 다 적어줘야 하는데, 그런 사이트를 전부는 모르겠고 제 리퍼러에 있는 것들을 쭉 적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허용된 사이트를 설정하실 때, 아래 사이트들도 추가해놓으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빠진게 있으면 알려주셔용~ ㅇ0ㅇ)

link.allblog.net
www.openblog.com
freelog.net
bloggernews.media.daum.net
blogit.blogkorea.net
blogplus.joins.com
blink.naver.com
careerblog.scout.co.kr
blogspace.paran.com
www.blognawa.com
b.media.daum.net

  1. BlogIcon ciyne 2007.09.01 01:31 신고

    역시나... 애드센스도 공부가 필요 하다고 느끼는 1ㅅ...

  2. BlogIcon 타임코드 2007.09.01 01:54 신고

    헛... 생각보다 간단하지가 않군요-.-
    이 기능을 추가했는데 그외 인터넷환경까지 감안해야하는지는 몰랐습니다.
    이 기능에 대해서 간단히 글을 썼는데 링크로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9.01 11:55 신고

      저도 제 도메인만 써놓으면 해결되리라 생각했는데 의외의 복병이 숨어있더군요;;

  3. BlogIcon 아르 2007.09.01 03:39 신고

    ...이런 -_-; link.allblog.net 까지 승인해버리면 무용지물이로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9.01 11:55 신고

      어라...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자신의 코드를 긁어간 사람이 해당 사이트를 통해 노출되면 도루묵이군요;;

      그래도 그 사람 블로그 도메인으로 직접 들어갔을때는 해결되니 그나마 다행일듯 하네요 ㅎ

  4. BlogIcon rails 2007.09.01 05:02 신고

    에구..그냥 안하는게.ㅋㅋ

    • BlogIcon 꼬마얀 2007.09.01 11:56 신고

      ㅎㅎㅎㅎ -0-; 없으니보다는 낫긴한데, 저런 골치아픈 문제가 있다보니;

  5. BlogIcon w0rm9 2007.09.01 07:15 신고

    긁어가는걸 막는게 더 나을 듯 하네요..ㅎㅎ;

    • BlogIcon 꼬마얀 2007.09.01 11:56 신고

      푸흐흐 ~0~ 막아놔도 악의를 가진 사람은 긁어가는지라 ㅠㅠ

  6. BlogIcon 도아 2007.09.01 09:56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9.01 12:00 신고

      자세한 정보는 많이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서 작성하지 않았지만, 도아님의 상세한 설명 잘 보았습니다. =)

  7. BlogIcon gomdori 2007.09.01 10:49 신고

    넘 고마워서 눈물이 막나와요 ^^:
    저 기능 사용하고 나서 클릭이 왜 줄어드나 했더만
    이제야 알았습니다.
    엉엉

    • BlogIcon 꼬마얀 2007.09.01 12:00 신고

      ㅎㅅㅎ; 그러게요 저도 저번에 나왔을때 설정해두고 몰랐었는데 인증되지 않은 사이트에 올블로그등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유용하게 쓰셔요 ^^

  8. BlogIcon gomdori 2007.09.07 16:36 신고

    hanrss 도 뜨던데? 여기도 자기네 주소로 보여주나요?

    • BlogIcon 꼬마얀 2007.09.09 15:42 신고

      음, hanrss에서는 구글 광고는 제외하고 보여주는데 이상하네요.. (저도 hanrss 쓰고 있거든요..)

  9. BlogIcon gomdori 2007.09.09 16:22 신고

    아이피 숫자만 있는것도 있어요
    예)222.111.444.33

    • BlogIcon 꼬마얀 2007.09.09 19:20 신고

      해당 IP를 whois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경우에는 구글과 야후가 나오더군요 :0

      딱 하나 이상한 정체불명의 IP도 있구요;;

  10. gg 2007.10.21 22:18 신고

    ip가 구글이나 야후로 나오는 것은 구글이나 야후에서 이미지 검색이나 미리보기로 홈페이지를 보면 상위 도메인인 야후나 구글 주소로 되어 그런것 같네요. 결과적으로, 현재 기능을 보완하지 않는한 현 상태로는 거의 무용지물 같아요. 악의를 가진다면 코드긁어가서 포탈에서 미리보기로 들어가 클릭하면디니까..


국내 최하 신용등급은 누구의 것일까요?

 이런 질문에 여러가지 답이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생각나는 대표적인 것을 꼽아보자면 국회의원이 있지않을까 싶네요. 이들의 말바꾸기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잘 알고 있겠지만, 그야말로 지존급이죠 -ㅂ-;

 허나, 오늘은 그들이 아니라 최근 그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곳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니 도대체 어떤 곳이 국회의원 나리들께 도전장을 내밀 수 있겠냐고요? 최근 계속되는 실수아닌 실수로 신용등급이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기상청입니다.

 최근 잇다른 예보 예측의 실패로 인하여 그들의 신용도는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고, 날씨를 예보해주는 감사함(?)으로 넘쳐나야 할 그들의 홈페이지는 빗나간 예보에 대한 불만과 원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기상청 자유토론방 일부기상청 자유토론방 일부 (클릭해서 보세요)


 자아... 그럼 도대체 요즈음의 일기예보는 왜 이렇게 계속 빗나가는 것일까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기상청의 7월 강수예보 정확도는 평균 75% 정도였습니다만, 휴가철이 시작된 7월 14일의 정확도는 30.7% 로 매우 낮았습니다. 30.7% 면 예보로서의 효력을 잃었다고 봐도 좋지않을까 싶네요. ㅡ,.ㅡ

 일반적으로 1주일 후의 예보 정확도는 70% 수준이며 2주일 후면 50% 이하로 떨어지게 됩니다. 세계에서 적중률이 가장 높다는 미국도 불과 1~2일 후의 예보 정확도가 90% 를 넘지못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정확도가 3~5%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는데 이는 미국에 비해 100번에 3~5번 꼴로 오보가 나오는 셈이죠.

기상위성이 찍은 태풍의 모습기상위성이 찍은 태풍의 모습


 일기예보는 인공위성 등 각종 관측 기기들을 통해 관측 자료를 수집하고, 슈퍼컴퓨터를 이용하여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게 됩니다. 그렇게 나온 결과물을 바탕으로 기상청의 일기예보관이 예보할 날씨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헌데, 그 엄청나다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함에도 왜 그렇게 맞추지 못하는 걸까요? 여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몇가지 들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관측자료의 부족 : 한반도의 기상현상이 시작되는 서해상에 대한 직접적 관측자료가 없다보니 정확한 예보가 힘들다고 합니다.

급변하는 기상현상 : 매년 여름철마다 발생되는 것이지만, 여름철에는 중국에서 서해를 거치며 기상현상이 급변하기 때문에 슈퍼컴퓨터로도 정확히 잡아내는 것이 힘들다고 하네요.

예보관의 전문성 : 아무리 슈퍼컴퓨터로 예측을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그것을 판독하고 결정하는 것은 예보관의 몫인데, 예보관이 장기간 근무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베테랑 예보관들이 고된 업무인 예보실 근무를 기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일기예보 = 믿을게 못 된다 는 의식이 있긴 하지만, 생각해보면 틀린날보다 맞은 날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나쁜 것이 기억에 쉽게 박히기 때문에 그런 인식이 더 커진 것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끝으로 비록 틀리는 날들이 있어 미운 감정이 있으실 수도 있지만, 언제나 우리에게 고마운 날씨를 전해주시는 예보관님들께 감사하고 좋은 소리는 못해줄 망정 홈페이지에 찾아가서 항의는 하지맙시다~ ㅜ,.ㅜ

기상청 홈페이지: http://kma.go.kr

신용불량자 기상청(클릭)


  1. BlogIcon ciyne 2007.08.30 21:54 신고

    오늘 비가 그친다고 해서 배터리 충전 다하고 출사갈 예정이었습니다... 일어나 보디-_- 비가 올거 같은 느낌으로 일단 점심때까지 기다리자 하고 집에 있으니, 바로 비가 오더군요-_-; 출사 나갔으면 큰일 날번 했습니다. 번개가;;

    • BlogIcon 꼬마얀 2007.08.30 22:22 신고

      일요일에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가 나와있던데... 어찌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ㅂ-;

      비가 오는 것을 창문 안쪽에서 찍는 것도 나름 운치가 있더라구용~ 나중에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

  2. BlogIcon momo 2007.08.31 10:11 신고

    비가 올지 궁금하면 전화해. 내 무릎이 욱씬거리면 비가 오는거다 ㅋㅋ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터로 선정된지도 어언 3일째...

예전 리뷰(http://m-yan.net/233)에 이어 2번째 스킨위자드 글입니다.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끄적거리면서 스킨위자드 테스트를 하면서 대충 만들어 본 스킨입니다. 이 스킨의 베이스는 tistory x-mas lamp 스킨이며 변경한 것은 포스트 제목과 내용의 글자색 배경 이미지, 상단 타이틀 부분의 배경 이미지, 글자색, 그리고 포스트 넓이로서 총 6개입니다.

티스토리의 스킨위자드를 활용해 개조한 스킨

-티스토리의 스킨위자드를 활용해 개조한 스킨-


 이 스킨을 만들면서 발견한 버그 아닌 버그는 메일을 통해서 담당자 분께 알려드렸고, 그 후에 하나 더 발견하였는데 그건 그냥 이 글에 써보겠습니다. 위에서 밝혔듯이 이 스킨은 포스트 영역이 540px -> 450px로 줄어들었는데 글이 나오는 부분에서 정상적으로 나오지만, 방명록 메뉴로 들어가니 영역 자체는 450px로 줄어들었지만, 내용물은 예전의 540px에 맞춰서 나오면서 내용의 일부가 잘려서 나오는군요. 근데 이 문제는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니 많이 지적되고 있어서 담당자분께서 이미 인지하시고 수정작업 목록에 들어갔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ㅡ,.ㅡ (한마디로 뒷북)

 단지 배경이미지만 바꿨을뿐인데도 블로그 자체의 이미지가 확 바뀌어보입니다. 비록 스킨위자드가 많은 기능이 첨가된 것은 아니지만,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채우는데는 충분하리라 생각되네요 =)

위에서 예시로 나온 스킨위자드 테스트용 블로그: http://myanskin2.tistory.com/


추가글1. 제목이 어찌 보면 스킨위자드를 비판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수정하였습니다;;
  1. BlogIcon S2day 2007.08.30 01:39 신고

    확실히 결과물을 보니, 스킨을 직접 제작하고 html을 수정하는것과는 많이 틀려보이는군요 -ㅁ-;;

    • BlogIcon 꼬마얀 2007.08.30 01:45 신고

      제 실력이 허접한 탓도 있지만, 이미지만 변경하는 정도로는 큰 변화를 얻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스킨이 있는데 이미지만 변경하면 딱 좋겠다던가... 그럴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아요 ^^

  2. BlogIcon 밤하늘 2007.08.30 02:13 신고

    저도 하나 만든게 있어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이쁘게 잘 만드셨는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30 11:38 신고

      감사합니다 =) 밤하늘님께서 만든 스킨은 며칠전에 올블질하다가 본 기억이 나네요~

  3. BlogIcon ciyne 2007.08.30 08:50 신고

    이러나 저라나 삽질 이군요-_-;;

    • BlogIcon 꼬마얀 2007.08.30 11:39 신고

      그나마 html/css 를 몰라도 삽질이 가능하니까 다행이죠~ ㅎ

  4. BlogIcon 와니 2007.08.30 08:57 신고

    기대가 됩니다.
    좀 더 발전해서 편하게 스킨 수정이
    가능해지면 좋겠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30 11:43 신고

      예, 저도 리모콘정도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지만, 스킨이라는게 네이버처럼 정해진 틀이 있다면 각각 요소에 대한 것이 수정이 되겠지만 티스토리의 스킨은 아주 기초적인 것들만 정해지고 나머진 자율로 만들어지다보니 힘들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ㅅ'

  5. TISTORY 2007.09.03 22:40 신고

    해당 버그 확인 하였고 수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9.04 10:23 신고

      넹 고생많으십니다. 'ㅅ' 시간나시면 리포트 블로그에 써논 글 답변점 ~_~

네이버 블로그 위젯

 오늘 네이버 블로그에 위젯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위젯은 카페 시즌2가 오픈되면서 카페쪽에 먼저 추가되었던 기능인데 드디어 블로그쪽에도 추가가 되었네요 =) 이번에 추가된 위젯은 날씨, 시계, 환율, 방문자그래프, 명언 위젯으로 총 5가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위젯

 네이버 블로그의 특징상 html등 컴퓨터에 대한 상식이 없는 유저들도 비교적 손쉽게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추가되었더군요. 기존 리모콘등을 통해 레이아웃 모드로 들어가서 원하는 위젯 기능을 켠 후에 리모콘에서 원하는 위젯 모양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블로그에 달아놓을 수 있네요 :)


 저 역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해 본 적은 거의 없지만, 네이버 측의 이런 부분은 참으로 칭찬받을 일이라고 봅니다. 점차적으로 고급 사용자를 배려하고 그런 방향으로도 시스템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고, 때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하면서 멋진 시스템으로 발전해나갔으면 싶네요 ;)
  1. BlogIcon 나인테일 2007.08.29 14:58 신고

    위젯이라고 해 봤자 웹인사이드처럼 접속통계 구해주는 위젯도 없고, 스냅처럼 링크 스크린샷 미리 보여주는 위젯도 없고, 클러스터 맵처럼 전세계 접속자 현황 보여주는 위젯도 없고, 애드센스처럼 돈 벌어다주는 위젯도 없고, 미아찾기 캠페인처럼 좋은 일 하는 위젯도 없고...

    ....그냥 생색내기 기능으로 보입니다. 도대체 환율 위젯, 날씨 위젯이 블로그에 얼마나 필요할까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9 15:46 신고

      음.. 전 날씨 위젯이나 환율 위젯같은 것은 지금이라도 제 블로그에 달고 싶어서 이번 위젯기능 추가가 더 마음에 들련지도 모르겠네요 ^^

  2. BlogIcon nkokon 2007.08.29 18:05 신고

    일상적 활동과 연관이 된 위젯이 추가되었군요.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치장용으로 사용해 보고 싶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9 19:07 신고

      아직은 전문적인 기능의 위젯은 없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고보니 nkokon님 말씀처럼 일상과 관련된 위젯들이네요 =)

  3. BlogIcon 멋진신사 2007.08.29 22:15 신고

    (애드센스 포럼 멋진신사입니다.)한번 써봐야 겠군요 ㅎㅎ 애드센스 포럼에서 댓글 보고 왓어요 자주 오겠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29 23:05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포럼에서 신사님의 글을 몇번 뵌거 같네요 =) 누추한 곳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ㅅㅎ


복잡, 불편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선정되어 스킨위자드를 먼저 써볼 수 있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스킨 테스트용 블로그를 하나 만들고 이것저것 만져보니, 위와 같은 2 가지 단어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럼 간단한 제 소감을 끄적거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ㅡ,.ㅡ


1. 일단 스킨위자드 툴 자체의 크기가 큽니다.


 경쟁업체의 것이라 그다지 보기 싫을지 몰라도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이 네이버 블로그의 리모콘밖에 생각나지 않아, 양쪽의 툴을 캡처해봤습니다. 대충 눈으로 봐도 스킨위자드가 리모콘에 비해서 1.5배는 화면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폴딩 기능(접기/펼치기)이 있다고는 하더라도 화면을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보니, 이미지나 문구등을 변경해가면서 화면이 변경되는 것을 봐야하는데 그것이 힘들다는 점입니다. 이미지 하나 변경하고 폴딩 접었다 펴고.... -_-; 상상만해도 불편하죠?

 그리고 '업로드' 항목이 뭔지 살짝 헷갈렸습니다. -_-; 차라리 리모콘의 '직접등록'이 좀 더 직관적이어서 사용자가 알아채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업로드 항목을 이미지 아래쪽에 위치하여 통합시키는 것도 괜찮지않나 싶네요.



2. 각 탭 항목의 구성이 복잡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위 이미지에서 보이는 것으로 말해보겠습니다. 현재 위 이미지에는 '이미지/업로드/텍스트'라는 탭이 표시되는데, 처음에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가 없어 그냥 있는대로 막 눌러봤었습니다. 차라리 '배경이미지/직접등록'이 괜찮을 것 같네요.

 또한 텍스트 탭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구성은 조금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높이'라고 나오는 항목이 무엇같습니까? 스킨이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있는 분이라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저 높이가 타이틀 글자의 높이를 뜻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텍스트'라는 탭에 있기 때문에 그런 오해를 부추길 소지가 더 크다고 봅니다.

 이와 같이 각 항목들이 있어야 할 곳에 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산개해서 들어가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굳이 탭이 없어도 될 부분이 탭을 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면 네이버의 리모콘 타이틀은 다음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네이버 리모콘

네이버 리모콘


 상단에서는 타이틀의 전체적인 높이를 설정하고, 중간의 탭들에서는 배경을 선택해주고 하단에서는 타이틀의 크기와 글꼴, 위치등을 설정하게 됩니다. 탭의 갯수는 3개로 똑같지만, 전 리모콘쪽이 좀 더 메뉴들이 정돈되어 있어 편집이 수월하네요.



3. 본문 꾸미기 부분은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스킨위자드 자체의 모양이 꾸며져있지 않다는 점이나 베타라는 점을 감안하면 본문꾸미기는 다른 부분에 비해서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사용자가 모든 것을 커스텀으로 설정하게 하는 부분도 좋지만, 몇가지 색상 템플릿을 제공하여 손쉽게 변경할 수 있게끔 하는 부분을 추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난잡하지만, 일단 이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스킨위자드가 아직은 베타이고 첫 선을 보인 것이니만큼 사용자들로부터 의견을 받아 개선을 할 것임을 믿습니다. 멋진 툴 만드느라 고생하신 개발자분, 잔인하겠지만 조금만 더 고생해주셔요 ;)

테스트에 사용된 것들:
 스킨위자드 툴, 테스트용 블로그(http://yanskin.tistory.com)
  1. BlogIcon ciyne 2007.08.27 22:47 신고

    레이어는 다른 형태를 고를수 없나요? 보니까 3단 구조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7 23:13 신고

      음? 저 위에 제가 올린 스킨은 2단 구조구요 ^^ 아쉽게도 전체적인 레이아웃의 변경은 불가능하답니다. 지금의 기능은 말 그대로 스킨을 바꾸는 의미정도겠네요 ^^;

    • BlogIcon ciyne 2007.08.28 09:39 신고

      아-_-; 2단이네요... ㅡ,.ㅡ;;;풉;;

  2. BlogIcon Draco 2007.08.27 22:56 신고

    윗분은 레이어가 아니라 레이아웃이겠죠 ㅎㅎ
    어째튼 좋은점도 있고 아쉬운점도 있나 보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7 23:16 신고

      아직은 말 그대로 '스킨'위자드일뿐이지만 추후에는 레이아웃까지 편집이 가능한 형태로 발전되었으면 하네요

  3. TISTORY 2007.08.27 23:05 신고

    안녕하세요~ 회원님^^
    스킨위자드에 대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이제 시작인 서비스이니 지금은 복잡,불편하지만 꼬마얀님과 같은 테스터와 함께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리뷰와 제안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28 13:34 신고

      아이코~ 이 늦은 시간까지 모니터링을 하고 계셨군요. 노고가 많으십니다;;

      좀 더 사용해보면서 베타테스터로서의 역할에 충실해볼터이니 티스토리측에서도 꾸준한 개선을 통해 멋진 툴로 완성시켜 주세요~

  4. BlogIcon 플라체 2007.08.28 01:00 신고

    티스토리는 웹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을 위주로 개발 되는 듯 한 기분이... ~_~
    네이버는 일반인... 그런가요? ㅋ

    • BlogIcon 꼬마얀 2007.08.28 14:37 신고

      툴자체가 조금 그런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모든 기능들이 웹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들만을 위하기보다는 가장 최우선 목표타겟은 웹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 쉽게 만질 수 있게 하는 쪽이 좋을거 같아요 ;)

  5. BlogIcon kose 2007.08.28 02:23 신고

    글 잘봤습니다. 일단 비전문가들의 스킨제작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스킨제작의 거부감이 줄어드는 측면에서는 플러스 요인이 된것 같네요.. 모두에게 쉽게 접근가능한 블로그가 되는것..그것이 블로그의 최종목표가 아닐까요? 글 잘읽고 갑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28 14:38 신고

      예 동감합니다 ^^ 티스토리 자체가 다른 블로그보다 조금 전문적인 툴이긴 하지만, 최종 목표는 여타 블로그들과 마찬가지로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만질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겠지용 ^ㅡ^ 답글감사합니다~ ㅎ

  6. BlogIcon 푸른가을 2007.08.28 11:28 신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베타'테스터'로써의 역할 기대하겠습니다. ^^;

    • BlogIcon 꼬마얀 2007.08.28 14:38 신고

      하하; 정신없이 댓글달다보니까 오타가 있었네용 -0-)ㅋ

  7. BlogIcon 활의노래 2007.08.28 13:17 신고

    아직 '베타테스트' 니까 아직은 불편한 점이 많을수밖에 없을듯 싶네요. 네이버도 아직 불편한 점이 많으니까요. 여튼 글쓴이님의 리뷰와 나중의 정식서비스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28 14:39 신고

      에 ^^ 그 점 충분히 감안하고, 베타테스터로서 문제점과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들을 작성한 글이니까요 =)

      제가 좀 더 노력하여 최종적으로 공개되었을때 많은 분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면 더 파헤쳐봐야죠~! ㅎㅎ

  8. BlogIcon 프루이드 2007.08.28 17:24 신고

    저는 테터툴즈를 쓰고 스킨도 배포해 주는거 그냥 적용하는 사람입니다만..테터툴즈에서도 저런 기능이 필요하긴 합니다. 제 맘대로 스킨을 수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 BlogIcon 꼬마얀 2007.08.28 19:11 신고

      그렇죠 -0-; 기본 베이스는 같은 두 서비스이니 가능할법합니다. 티스토리 유저입장에서 보면 TC의 다양한 플러그인들도 참으로 부러워지죠 ㅠㅠ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와중에 택배아저씨의 "곧 방문할테니 꼼짝말고 있어!!" 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0-;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근래에 인터넷으로 물건을 지른 적이 없기때문에 물건이 올리가 없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때라면 저런 전화를 받고 신나했겠지만 뭐지뭐지..? 하는 마음으로 택배아저씨를 기다렸습니다;; 아니다다를까 도착한 물건은 공포의 '착불' 이시더군요;; 이 정체불명의 택배를.... 게다가 착불을!! 무작정 받을 수 없기에 보내신 분에게 전화를 해봤습니다. 0ㅅ0;

확인해보니, 블로그에서 길을 묻다 - 자기경영 블로그의 in2web 님이시더군요 ㅇ0ㅇ;;
예전에 방문자 수 1만명을 기념하여 책을 주시는 이벤트를 해주셨는데, 거기에 제가 당첨이 되어 책 2권을 보내주신 것이었습니다.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고마운 선물을 주신 분을 의심하고 경황이 없다곤 해도 전화해서 제가 누군지도 밝히지 않고, 대뜸 제 궁금증만 물어보는 실례까지 범해버렸네요 (용서해주셔요~ ㅠ_ㅠ)

 보내주신 책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a 블로그를 통해서 이렇게 멋진 책을 받아보네요. 잘 보고 책장에 모셔두는 책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돌려보면서 책의 본분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ㅎㅅㅎ/
  1. BlogIcon 푸른가을 2007.08.27 21:12 신고

    저랑 같은 책들을 받으셨네요 ^^

    • BlogIcon 꼬마얀 2007.08.27 22:04 신고

      그러게요~ ㅎㅅㅎ 이런 유익한 선물을 주신 in2web님께 다시 감사를 드려야겠어요 ^ㅡ^

  2. BlogIcon ciyne 2007.08.27 22:45 신고

    책이라 그런지 더 훈훈 하다랄까요?^^ 축하 드립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27 23:56 신고

      열심히 읽고 책에 대한 포스팅도 해야겠습니다 ㅎㅅㅎ

 각종 웹진에서 환상의 평점을 받고 있는 게임, 바이오쇼크 데모가 나왔다길래 잽싸게 플레이해봤습니다. 깨질 수 없는 벽이라고 불리웠던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평점을 넘어버렸다고 하네요. 아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0점 만점의 평점이 많습니다. ㅇ0ㅇ

바이오쇼크 평점표

바이오쇼크 평점표(클릭해서 보세요)

시스템쇼크

시스템쇼크(SystemShock)


 수려한 물 그래픽과 하프라이프를 뛰어넘는 시나리오등으로 웹진은 물론이고 유저들로부터도 많은 부분에서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바이오쇼크(BioShock)는 아는 분들만 아는 저주받은 걸작, 시스템쇼크(SystemShock)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인 시스템쇼크도 평점 9점을 받을 정도의 멋진 게임이었지만 흥행면에서는 그다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나 이번 바이오쇼크는 웹진들의 평점 러쉬와 함께 벌써부터 대박 조짐이 불러오고 있습니다.

빅 대디

빅 대디(Big Daddy)


 직접 데모를 받아서 플레이해보니 확실히 멋진 게임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컴퓨터가 구린 관계로(P2.4, 1G Ram, Geforce 6600) 원활한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게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D

 플레이 전에는 완전한 FPS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플레이해보니 전작인 시스템쇼크처럼 어드벤처가 가미된 FPS입니다. 호러스러움도 들어가있어 막바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컴퓨터 제원이 어느정도는 받쳐줘야 합니다;;)

 아래는 루리웹의 '하안거'님께서 한글자막을 삽입하신 데모플레이 영상입니다. ^^ 게임내에서는 영문자막밖에 나오지않지만 국내에 발매될 때는 한글자막으로 나오게 된다면 더더욱 대박을 칠 수 있을텐데 말이죠 ;)



 XBOX360과 PC 동시 발매일이 8월 21일이었으니까 이미 발매는 되었겠네요 ^^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0-)/
바이오쇼크 데모 다운로드: http://image.playwares.com/BioShockPCDemo.zip

  1. BlogIcon ciyne 2007.08.22 22:16 신고

    무진장 하고 싶습니다. ㅠㅠ 평점9이라니..흨.. 하지만 830d와 6600gt를 쓰는 저로선 먼나라;

    • BlogIcon 꼬마얀 2007.08.23 11:14 신고

      헛 830d 면 제 노스우드 2.4 보다 좋지않나용? ㅎㅅㅎ; 잘하면 돌아갈지도 몰라요 -ㅂ-)/

  2. BlogIcon SAYLY 2007.08.22 22:45 신고

    요새 다들 바쇽바쇽 하길래..그래픽카드가 딸려서 주저하고 있었는데 한번 데모다운받아서 언능 해봐야겠네요.데모 다운해갑니다. ^^

  3. rtw 2007.08.23 02:00 신고

    그렇게 높은 평점받아도 다운받으면 말짱 다 헛거지
    아예 엑박용으로만 발매하는데 더 좋을수도?
    엑박가진 사람도 다운받을수도있으니까

    • BlogIcon 꼬마얀 2007.08.23 11:20 신고

      동감. 하지만 엑박도 불법으로 받으려면 받을 수 있잖아? 근데 너 누군데 반말이야?? 나 아는 놈이니?

      확실히 불법.. 문제이긴 하지. 개발사들은 누구 좋으라고 고생하는건지~

  4. BlogIcon 아돌 2007.08.24 16:43 신고

    게임은 질렀는데, 문제는 저도 사양이 딸려서 안습입니다. ㅠㅠ;
    게임보다 업글이 시급한 상황이네요.. ;;

    • BlogIcon 꼬마얀 2007.08.24 18:50 신고

      제 컴퓨터로 하면서 거의 최저옵으로 하는데도 적들 수가 좀 많아지면 덜덜거리더군요 ㅠ_ㅠ 뭐... 구입한지 워낙 오래된 컴퓨터인지라 기대는 안 했지만, FPS 요놈의 장르는 정말 업글의 주된 원인이 되는듯 합니다 ㅠ


 아까 낮에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예비군동대라면서 훈련일정에 대해서 말해주는데, 이번부터 예비군훈련 관련하여 법이 바뀌어서 이전처럼 훈련일정에 대해서 순간 통보형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직접적인 서명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건 아마도 분명히 전화, 이메일, 우편엽서 등을 통하여 훈련일정을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불참석하고나서는 '저 연락 못 받았는데요?' 라는 유명한 핑계에 대한 대책을 세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ㅡ_ㅡ;

 그래서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보니까 자신들이 직접 자택에 방문하여 사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팩스로 사인을 받는 방법을 알려주더군요. 회사에 팩스도 있고해서 번거롭게 할 필요없이 팩스로 하겠다고 했더니 수령증을 보내줄테니 사인을 하고 신분증 사본과 함께 다시 보내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때는 아무 의심없이 사인을 하고서 보내줬는데,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문득 얼마전에 받았던 사기전화(서울경찰청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가 생각나는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놀란 마음으로 아까 왔던 수령증을 허겁지겁 찾아서 예비군동대 전화번호를 찾은뒤 떨리는 손을 움켜잡으며(...) 전화를 해봤습니다. 헌데, 전화를 받은 분께서 이병인지 버벅거리고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시길래 답답한 마음에 "옆에 일직사관없어요? 좀 바꿔줘봐요" 라고 말했습니다. (군대에 있을때는 감히 내뱉기 힘든 말이죠 -ㅛ-;;)

 다행스럽게도 간부와 통화결과 이번부터 바뀐 것이 맞으며 제가 전화를 받았던 번호나 신분증 사본을 보냈던 팩스번호도 해당 예비군동대가 맞다고 하더군요.

- 3- 휴우~

 정말.. 순간 앞이 컴컴해졌습니다;; 달란다고 신분증 사본을 덜컹 보내줬으니 말입니다.. 이런 소식을 접한 사기꾼들이 이 수법을 써먹을지도 모르니 여러분들도 혹시 저런 전화를 받게 된다면 저처럼 달란다고 덜컹 보내주지 마시고;; 전화가 걸려온 곳의 진위여부를 확인하시고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러다간 이놈의 사기꾼들땜에 전화받는 것도 겁이 나겠네요 T_T
  1. BlogIcon ciyne 2007.08.21 21:21 신고

    사기 전화 때문에 확인전화를 해야 하는 세상이군요 -_-;끙;

    • BlogIcon 꼬마얀 2007.08.21 22:03 신고

      정말 사기전화였다면 전 그들에게 제 주민등록증을 보내준 것이죠... 그야말로 gg;

  2. BlogIcon 아르 2007.08.21 21:37 신고

    -_-; 저도 아직까지 예비군 훈련이 안나와서 불안해하는 중인데... 만일 그런 전화가 걸려오면 제대로 확인해봐야겠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1 22:04 신고

      전, 8월 13일날 나왔었는데 그때 휴가를 떠나야되서 배째고 안 나갔었죠 ㅡ_ㅡ; 아마 그래서 저렇게 나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 BlogIcon eunki 2007.08.21 21:51 신고

    그러고보니, 사기 방법이 더 다양해지겠어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1 22:05 신고

      사람을 불신하는 것이 생기면 안되는데 사기전화가 그렇지 못하게 만드네요 ㅠㅠ

  4. BlogIcon 킬러 2007.08.21 22:03 신고

    이런게 바로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필요한 개념글!

  5.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08.21 22:06 신고

    이글 보고 사기치면 어쩌죠..ㅋㅋ

    • BlogIcon 꼬마얀 2007.08.21 22:17 신고

      경찰청 사람들이 한창 방영될 때 그런 문제들이 제기됐지만, 그보다는 범죄예방효과가 많다는 판단하에 지속 방영됐었죠 ^^ 주변분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많이 퍼뜨려주세요 ㅎㅎ

  6. BlogIcon 쿠마왕 2007.08.21 22:17 신고

    저는 읽다가 진짜 사기 당했는줄 알았어요-_-ㅇ
    이런사항을 모르는 사람이 많으므로 역이용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센스 굿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21 22:18 신고

      허걱... 사기당했으면 아마 제목이 다를겁니다.

      'ㅅㅂㄻ 사기꾼들 다 뒤졌어!!!!!!!!!!!!!' 쯤...?;;

      바른말 고운말 ㅠㅁㅠ

  7. BlogIcon rince 2007.08.21 22:45 신고

    정말 요즘은 사기 전화에 자유롭지 못한 나날들인거 같습니다. 무서운 세상...ㅋ

  8. BlogIcon 빨간기차 2007.08.21 22:53 신고

    법이 바뀐게 아니고 원래 그런건데요...제가 작년초까지 상근예비역으로 일해서리^^
    수령증에 싸인안하면 아무리 전화를 받아도 정식으로 통보한것이 증명되지 않기 때문에 훈련을 안나가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싸인도 본인 또는 주민등록에 같이 기재되어 있는 가족만 되고..친구가 싸인한건 효력이 없구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1 23:13 신고

      엇? 그렇습니까?? 이제 5년차인데 전 처음 당해보는 일이거든요 -0-; 그럼 여지껏 저희 동네 동대는 설렁설렁 일을 해왔던 걸까요? 5년동안 그저 통지서 우편으로 보내주고 휴대폰 문자 넣어주고, 음성전화로 알려주기만 했거든요 ㅇㅅㅇ

  9. BlogIcon 빨간기차 2007.08.21 23:19 신고

    음..그게요..처음에는 우편으로만 통보하게 되어있구요..근데 보통 참석율을 높일려고 메일도 보네고 전화도 하고 그러죠..참석율은 동대장들의 실적으로 평가되고 상근들은 안그러면 직접 통지서 돌려야되니까..보통 참석율이 7-80%됩니다..아마 님은 이때 다 나가셨나보네요..
    그래서 그때 안나오면 통지서를 들고 싸인받으러 옵니다..그러면 1차, 2차 두번 기회가 있는데요..2번째에도 안나가면 고발이 되는 겁니다..고발되는 훈련때는 '불참시 고발'이라고 빨간 도장이 찍혀서 나옵니다..
    보통 잘 안나오는 사람들은 이런 시스템을 잘 알고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새벽이나 이른 아침에도 방문하기도 했다는 쿨럭..

    • BlogIcon 빨간기차 2007.08.21 23:25 신고

      아 참..팩스에 그냥 싸인만 해서 보내면 되는데요...신분증은 안보내도 됩니다...그런 규정은 전혀 없습니다...
      그 병사가 잘 몰라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전화해서 동대장 바꿔달라고 해서 뭔짓이냐고 항의하세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2 16:11 신고

      아하.. 그렇군요 ^^ 여지껏 첫번째 통보에 출석을 잘해서 그랬나보네요 ^^ 그나저나 신분증 사본은 괜시리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ㅂ-;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ㅡ^~

  10. BlogIcon ZDesign 2007.08.21 23:38 신고

    헉~ 저도 첫 부분에 읽을때 사기인줄 알았네요...
    빨간기차님께서 작성하신 댓글을 읽어보니 원래 그런거라고 말씀하시네요;;; 전 지금까지 이제 6년차 마지막인데... 저희 동네엔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이거참..

    • BlogIcon 꼬마얀 2007.08.22 16:12 신고

      Z디자인님도 저처럼 첫번쨰 통보에 꾸준하게 참석해오셨나보네요 'ㅡ'

      그나저나 본의아니게 사기방지를 위한 글이 사기를 당했다는 글로 낚시가 되어버리는군요 ㅠ

  11. BlogIcon 이름모를 2007.08.22 00:34 신고

    정말 기발하시네요. ㅎㅎ 사기꾼들이 이 포스트를 보고 아니 그런 방법이! 그러는 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22 16:12 신고

      그러면 곤란합니다 -ㅂ-;;

      사기꾼들보다 선량한 시민들께서 많이 보시길 빌며;

  12. BlogIcon 플라체 2007.08.22 01:56 신고

    ......
    전화사기 때문에 맘 편히 전화도 받지 못 하는 시대가 드디어 도래하였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2 16:13 신고

      사기전화가 극성이긴 하지만 조심은 하되 불신은 하지않으려고용 @ㅅ@ 가뜩이나 힘든 세상 믿고 살아야죠 하하;;

  13. BlogIcon Hee 2007.08.23 21:34 신고

    오호...
    한 번 써먹...-ㅁ-;;
    암튼 보이스피싱은 날로 진화하고 있으니...
    뭐...누군가는 이미 이런 수법에 당했을지도 모르겠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24 00:59 신고

      흐흐;; hee님 자제요! ㅋ~;

      그러게요;; 이미 당하신 분이 계실지도 모르고... 이 글로 인해서 사기꾼이 눈에 불을 켤지도 모르지만, 그거보단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합니다 ㅠ

 요근래에 블로고스피어를 보면서 느낀 것은 네이버에 대한 반감이 너무나도 커 보인다는 것입니다. 최근, 네이버에서 불펌 중복자료에 대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그 반감이 더욱 거세지지 않았나 봅니다. (NHN Story : 원본? 복사본! 네이버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이 알아냅니다!)

 위 시스템에 대해서 간단히 요약하자면, 네이버는 이용자가 많은만큼 불펌(해당 자료의 저작권을 무시하고 복사&붙여넣기를 통해서 가져가는 것) 이용자도 많은 것이 사실인데 문제는 이러한 불펌 글들이 검색을 통해 노출되면서 실질적으로 원본 글이 노출될 기회가 적어지고 검색의 품질이 저하되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NHN에서 불펌 글을들 검색에서 제외하여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취지는 매우 좋습니다만, 문제는 해당 시스템이 적용되면서부터입니다. 정확히 어떤 규칙을 통해서 원본을 판별해내는 것인지 알 수 없어도 이 시스템은 NHN 자사 컨텐츠에 한해서만 적용되는가 봅니다. 즉, 다른 블로그(티스토리 등)의 글이 원본이라도 네이버 블로그에 그 글이 있다면 네이버 블로그쪽의 글이 상단에 노출되고, 심한 경우 다른 블로그의 글은 검색에 노출이 되지않는 경우도 있는듯 합니다.

 해당 시스템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려 했으나 추측만 있을뿐 규칙에 대한 정확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기때문에 무어라 말할 수 없지만, 일단 네이버쪽에서 잘못 판단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도메인이 ★★★★.tistory.com 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그 글이 원본이던 좋은 글을 생산해내는 블로그이던 검색페이지 노출에서 20 페이지 밖으로 밀려나버리는 겁니다.

 이것은 수많은 경우를 통해 확인된 거의 확실시 되는 부분입니다. 이런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한 원인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은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을 겁니다.

1. 일부 티스토리 블로그가 애드센스를 포함한 수익형 광고를 덕지덕지 붙여넣고, 정작 중요한 내용면에서는 펌질이라던가 검색 상위에 노출되기 위한 의미없는 글('네이버네이버네이버네이버네이버네이버네이버네이버네이버')등으로 네이버 검색결과를 어지럽히고 있어 이들을 차단하기 위해서 조치를 취함.

2. 티스토리가 경쟁사인 다음쪽으로 완전히 넘어가면서 경쟁사의 블로그가 검색결과 상위에 노출되는 것을 눈뜨고 볼 수 없어서 조치를 취함.

 저도 처음에는 네이버의 이런 행태에 분노하고 검색엔진으로서의 마지막 자존심까지 버리면서 자사 컨텐츠에만 매달리는 모습이 참 꼴불견이었습니다만, 이제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택한 길이고, 그들은 검색엔진으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을 버리면서 네이버 이용자들을 네이버라는 우물 안에 묶어두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들이 이 시스템을 고집하는한, 네이버는 검색 엔진이 아니라 대형 정보 커뮤니티일 뿐입니다.

 시스템이라는 것은 분명 처음부터 잘 될 수 없는 것이고, 여러번의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니만큼 그들이 하루 빨리 지금의 잘못된 판단을 깨닫고 그것을 개선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몇마디만 더 해보자면 몇몇 설치형 블로그들이 네이버 블로그들을 펌 블로그라고 말하고, 설치형 블로그를 쓰는 자신들이 더 양질의 정보를 생산해내고 멋진 블로그툴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우월주의를 가진 듯 한데, 그런 모습도 보고 있으면 참으로 개그랍니다. 포탈 블로그들이 수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펌 블로그의 숫자도 많은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만큼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그들의 숫자도 많습니다. 아마 세어보진 않았지만 설치형 블로그들보다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지금은 가입제한형이지만 완전 오픈형으로 바뀌면 광고수익을 노리는 펌블로그들 얼마나 늘어날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시죠? 그들이 몰려와서 포탈 블로그와 같은 규모가 된다면 티스토리같은 설치형 블로그는 어떤 소리를 듣게 될까요? 가뜩이나 지금도 광고떡칠에 내용없는 블로그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데 말이죠.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없는 제 친구 녀석은 검색에 노출되는 tistory.com 도메인은 그냥 넘기고 다음 결과를 봤다고 합니다. 하도 많이 낚여서 말이죠..)

 행여라도 네이버에 대한 반감을 네이버 블로그들에게 표출하고 계시다면 자제해주세요. 네이버가 잘못한 것이지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그대들에게 잘못을 행하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런 우월주의를 보고 있자니, 예전에 WOW에서 만난 사람이 생각나네요. 새로운 캐릭터(부캐)를 키우기 위해서 초보존에서 열심히 놀고 있다가 퀘스트때문에 파티를 하게 됐는데, 자신은 4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때부터 했던 사람이라면서 엄청난 우월주의를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해드렸죠. "전 2차 클베때부터 했어요.."
  1. BlogIcon 에이르 2007.08.19 18:22 신고

    푸하하 마지막 적절하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19:18 신고

      저 말이 뻥은 아니었고, 정말로 2차 클베때부터 했지만 그게 자랑거리가 된다고 생각하는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저 먼저 시작했을뿐이니까요.

  2. BlogIcon Cynicist 2007.08.19 18:55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트랙백 할께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19:20 신고

      미리내를 이용하고 계시군요 ^^ 근데, 미리내도 필터링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제가 여러곳을 통해서 확인해본 결과 tistory의 도메인을 쓰고 있지 않고 블로그 내용이 펌이 아니라면 그럭저럭 노출은 되던데 말이죠..

      제 블로그조차도 네이버 블로그들에 밀리는 모습은 있지만 1페이지에 노출되는 글들도 많던데... 음 이상하네요;

    • BlogIcon Cynicist 2007.08.19 19:32 신고

      미리내는 그냥 호스팅 업체일 뿐이라 관계는 없는 듯 합니다.
      문제는 블로그 프로그램이 태터툴즈라서 그런것 같은데...
      태터툴즈도 티스토리의 기반이 되는 프로그램이라 그런걸까요...;;
      정말 정당한 이유없이 검색결과에서 제외당하다니 속상해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22:52 신고

      음... 아, 제가 미리내를 언급한 것은 XXX.tistory.com 도메인을 쓰는 경우에 페이지에서 밀려나는 것을 말하려고 했던겁니다 ^^a;; 테터툴즈 기반이라는 것은 큰 문제는 아닌듯 해요. 왜냐면 저도 테터툴즈 기반의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지만 블로그 검색 최상단에 꽤 노출이 되거든요.

      중요한것은 네이버 블로그이냐 아니냐... 정도인듯 합니다 -0-a

    • BlogIcon 플라체 2007.08.20 16:28 신고

      저도 미리내 호스팅을 사용하고 있고 얼마전 까지 태터툴즈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네이버 검색결과 첫번째로 올라온 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다만, 같은 내용이나 키워드의 글이 있을 때, 네이버냐 아니냐... 그것에 의해 검색 중요도가 결정 되는 듯 하더라구요.

  3. BlogIcon 플라체 2007.08.19 19:25 신고

    마지막 한 마디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이 포스트에 대한 내용은 그것만 남아버릴 것 같아요~_~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22:53 신고

      제 글이 좀 정리가 안 되는 복잡시러움이 있죠 @ㅅ@; 저도 알고는 있지만 버릇인지라 정리가 쉽지 않네요 ㅋ

  4. BlogIcon Cynicist 2007.08.19 23:01 신고

    방금 조금더 정밀한 검색을 해본 결과
    네이버 로봇이 크롤링은 해놨더라구요.
    단지 다른 글들에 상당히 밀려서 상당히 뒤쪽부분에 있었다는것이 문제였구요.
    글의 제목을 그대로 복사해서 검색하니까 뜨긴 하더군요.

    말씀하신것처럼 네이버 블로그이냐 아니냐의 문제인 듯 합니다...-_-

    • BlogIcon 꼬마얀 2007.08.20 12:57 신고

      자사 컨텐츠를 챙기는한 그들도 싸이월드처럼 자신들만의 세상 속으로 빠져드는게죠... 그야말로 대형 커뮤니티..

  5. BlogIcon 강자이너 2007.08.21 19:19 신고

    대한민국을 아우르는 거대한 커뮤니티죠^^;;

    • BlogIcon 꼬마얀 2007.08.21 21:18 신고

      ㅎㅎㅎ -0-;;

      물론 그들이 하고 있는 많은 것들덕분에 저 역시 덕을 보곤 있지만, 잘하는 것은 잘하는 것이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 지적을 해주고.. 그것을 통해 고쳐나가면 더더욱 좋겠지요 =)

 문득, 블로그 스킨을 바꾸고 싶어 쭈욱 둘러봤지만 마땅한 것을 찾지못하던 와중에 워드프레스의 멋진 테마들이 기억나더군요. 그래서 그것들을 테터툴즈용으로 만들어서 사용해 볼 생각으로 여기저기 검색을 하며 테마들을 둘러봤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따라 마음에 드는 테마들이 안 보이더군요 ㅡ,.ㅡ;

 그래서 일단은 그냥 포기하고 뭐 할까... 하면서 제 블로그를 살펴보다가 문득 제가 평소에 잘 이용하고 있던 사이트에게 감사의 의미로 배너를 달아주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방문자가 엄청나다거나 하는 인기 블로그는 아니지만서도 그래도 잘 이용하고 있으니 그들에게도 뭔가 줄 것이 없을까 하는 마음에 배너를 달만한 곳들을 생각해보았죠.

 헌데 막상 달려고 하니까 이것도 잘 생각이 나질 않네요 -_-; 블로그코리아와 올블로그의 배너는 이 글을 작성하기 전부터 있던 것이고 오늘 추가로 넣어둔 것은 무료 DNS 서버를 제공해주는 dnsever의 배너입니다.

이미지 배너

사이드바에 달려있는 이미지 배너들


 여지껏 아무 생각없이 무료로 제공해준다니까 그냥 써왔던 곳이지만 생각해보니 참으로 고마운 곳이네요. 추후에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DNS 서버를 무료로 제공해주니까 말입니다. 여기에 티스토리 배너도 추가로 달까 하다가 마땅한 배너를 찾을 수도 없고 만들기도 귀찮아서 일단은 하단의 Powered 정도로 놔둘까 합니다. 'ㅡ')a

 예전에는 내 블로그 공간에 다른 사이트의 이미지 배너를 달아놓을 필요없잖아. 라는 생각이었는데, 오늘 생각해보니 일면식도 없는 저의 블로깅에 많은 도움을 준 사이트들인데 깔끔하게 달아놓는다면 그것도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저의 즐거운 블로깅에 많은 도움을 주신 티스토리,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dnsever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티스토리: 다음에서 서비스중인 설치형 블로그툴인 테터툴즈의 무료분양형 블로그
올블로그: 블로그칵테일에서 서비스중인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상동) - 근데 블코가 어디에 넘어갔다고 들은거 같은데 기억이;;
dnsever: 웹기반의 무료 DNS 서버를 제공해주는 곳

여러분도 평소에 고마웠던 사이트의 배너를 달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D
  1. BlogIcon 아르 2007.08.18 19:37 신고

    저도 dnsever 없었으면 참 난감했을 것 같습니다...; =ㅅ=; 어떤 곳은 서브 도메인 생성할 때 돈 받는 것 같던데...;

    • BlogIcon 꼬마얀 2007.08.18 19:47 신고

      예~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sshel도 기본제공 도메인이외에는 돈을 받고 있지용 -0-;; 물론 외국에서 같은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dnsever가 더 사랑스러운 저만 그러려나요? ㅎㅎ;

  2. BlogIcon 필로스 2007.08.18 21:20 신고

    블코가 어디로 넘어갔는지는 모르겠구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회사 이름은 미디어U입니다..배너 감사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18 22:44 신고

      음-0-; 블코 관계자분이시군요 ㅎㅎ;

      어렴풋한 기억에 오마이뉴스가 관계되어 있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뭐 상관있나요 ㅎㅎ 제가 FF를 쓰는지라 초기 오픈했을때는 움찔; 했지만 지금은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

  3. BlogIcon RoriA 2007.08.18 22:03 신고

    그런데 요즘따라 dnserver 좀 불안하더군요.
    저번에 wo.tc 날라가고 어떤여자가 웃고 있는 광고를 봐서 좀 섬뜩했습니다 [?

    • BlogIcon 꼬마얀 2007.08.18 22:43 신고

      음 저도 예전에 dnsever가 살짝 죽는 바람에 알아봤었는데 그때 알아낸 사이트가 같은 서비스를 하는 외국 사이트입니다. dnsever를 1,2차 DNS로 설정해주시고 이 사이틀 3,4차로 해주시면 dnsever가 죽었을때도 사이트가 맛이 가는 일은 없을겁니다~ http://freedns.afraid.org/

  4. BlogIcon 플라체 2007.08.19 02:01 신고

    바로 위 댓글...
    그런 방법도 있었군요.
    하지만 요즘은 그럴 필요가 없어진 듯 하네요;
    텍스트큐브 발표와 함께 dnsever도 bye를 외쳐버렸으니까요 ㅠ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12:02 신고

      헛.. 조금전에 올블에서 읽고 온 글이 플라체님의 글이네요 =) 그나저나 TC에 DNS 관련되서 뭔가 포함이 됐던가요? 베타2쓸때까지만해도 그런 기능은 없었던거 같아서요 ㅎㅅㅎ

    • BlogIcon 플라체 2007.08.19 12:10 신고

      아아, 죄송합니다(__) 제 의미가 잘 못 전달이 되어버렸네요.
      텍스트큐브 발표로 제가 다시 설치형 블로그로 이사하였거든요. 그래서 dnsever를 사용하지 않고 호스팅사 네임서버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어서 말이지요.

      온라인 세상도 역시 좁은 것 같습니다~_~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16:05 신고

      아 ^^; 그런 의미셨군요 ㅎㅅㅎ;; 티스토리도 얼른 TC로 갈아탔으면 좋겠어요~ 로딩속도도 빨라지고 여러모로 편하니까요 히히~

  5. BlogIcon 하늘이 2007.08.19 13:09 신고

    흑! 우선 올블로그도 달아주셔서 감사하고요.
    곧 올블로그도 예쁜 배너들 배포한다고 하니, 그때 꼭 예쁜 배너로 달아주세요. ㅠ_ㅜ)/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15:47 신고

      올블 배너 단다고 고객센터 페이지를 다 뒤져본거 같습니다;; 지금도 이쁘지만 이쁜 배너가 나온다고 하니 그때 가서 새로 변경해놓겠습니다 :D

      배너 만드실때 다양한 사이즈로 만들어주시는거 잊으시면 곤란해용~

 대부분의 남자라면 어렸을때, 오락실에 한두번쯤은 가보셨을 겁니다. 저는 그것이 조금 과도하여 버스를 타고 통학을 할 때 버스비로 오락을 하고 집까지 걸어갔던 기억도 있습니다. 아마 그 당시 버스비가 80원이었고, 오락 1판의 비용은 50원이었을 겁니다. 지금은 100원짜리 하나로는 할 수 없는 게임조차 있으니 이쪽 업계의 단가도 많이 오르긴 올랐네요 -0-;;

 오늘은 문득 예전에 했던 게임 하나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에뮬레이터 사이트를 방문하여 뒤지고 뒤졌지만 게임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엄청나게 고생고생해서 겨우 찾아냈습니다;;

블랙 타이거(Black Tiger)

-블랙 타이거(Black Tiger)-

  위 스크린샷을 보고 바로 알아보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다른 분들의 경우는 어떤지 몰라도 저는 한동안 이 게임에 빠져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_-; 스트리트 파이터, 레지던트 이블등을 만든 일본의 CAPCOM 사에서 만든 이 게임은 블랙타이거(Black Tiger)라는 게임입니다.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액션 RPG쯤 되려나요..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벽 속에 숨겨진 아이템들도 있었죠 ^^

  적들을 죽이고 숨겨진 보물상자를 찾아서 돈을 모으기도 하고 돌로 변해버린 인질들을 구출하고 때론, 구출한 인질이 상인이라 무기와 갑옷, 물약등을 살 수도 있던 게임입니다.

 때로는 항아리에서 적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공중에서 돌이 떨어지고 보물상자에서 불꽃이 뿜어져나와 주인공의 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는 긴장과 스릴이 있는 게임입니다.

 덕분에 오락실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원코인 클리어를 향해 젊을을 불태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ㅂ-;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잠깐 게임을 즐겨봤지만 그 당시에는 '이 게임 왜 이렇게 어려워!!' 라고 느꼈던 것들이 지금은 '어? 생각보다 쉽네..' 라는 것입니다; 어쩌면 난이도 조정이 되어있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확실히 기억속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긴 합니다.

 조금 얘기가 빗나가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릴때 그렇게 무섭게 봤던 '전설의 고향'이지만 지금 보고 있으면 그저 웃음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추억이란 때론 추억으로 간직해두는 것이 아련함과 아쉬움을 통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리어 후 나오는 분노의 외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째판 왕, 돌대가리들;

  뭐... 그렇다곤 해도 게임이 구리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록 둘째판까지 밖에 안 해봤지만 당시의 추억을 살려줘서 좋았고,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아직도 멋진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캡콤... 요즘에는 무슨 게임을 만들고 있으려나요? 요즘엔 게임쪽에 관심이 없다보니 잘 모르겠군요 :D

 이 글을 보시고 문득 이 게임이 해보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에뮬레이터 사이트에 방문하셔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게임 실행에 필요한 것은 에뮬레이터(MAME)블랙타이거 롬파일입니다 ^^
에뮬크래쉬 사이트: http://www.emulcrash.com
  1. BlogIcon 프로채터 2007.08.18 14:44 신고

    이게 에뮬이 아닌 플래쉬로 나오면 참 좋을텐데 그죠?

    • BlogIcon 꼬마얀 2007.08.18 17:18 신고

      하하.. -0- 그래주면 좋겠지만 아련한 추억 속의 게임이라 그런가 잊혀졌나봐요 ㅠㅠ

  2. ㅎㅎ 2007.08.20 13:01 신고

    ㅎㅎㅎ 저도 어릴때 이거 정말 지겹게 했었는데 글보니까 다시 불타오르네요 ㅋ

    • BlogIcon 꼬마얀 2007.08.20 19:01 신고

      후후 -ㅛ- 최종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불태워보세요!

 저는 올블로그 라이브를 자주 애용합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는 것은 올블의 글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도 있지만 '올블링 함께하기' 기능이 매우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거나 추천한 글들이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것이 특히나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의 이런 즐거움을 방해하는 글들을 포착했습니다.

올블로그 스팸글

올블로그 스팸글


 목록에서 빨간줄을 쳐놓은 곳이 그것들인데, 혹시나해서 몇개의 글을 보았지만 전형적인 스팸형 광고글들이었습니다.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겠지만, 올블링 함께하기에 저것들이 다수가 보이자 눈에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그래서 관련 글들을 얼마나 올렸나 찾아보려는 마음에 '중고주방' 키워드로 검색해보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씨구... 키워드챔피언 1위까지 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해당 키워드에 보이는 블로그들은 한군데가 아니라 여러곳이었으며 해당 블로그들에서 광고하는 업체들의 연락처가 다른 것으로 보아 중고주방 업체쪽의 블로그 광고를 대행해주는 곳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천도 2개나 됩니다. 누군지 몰라도 올블로그 시스템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 사람이 작업을 하고 있나봅니다. 일단 몇개의 글들을 스팸신고해두었지만, 평소에도 생각하던 것이 있는데 이 스팸신고를 한 블로그가 어떻게 처리되는가에 대해서 블칵측에서 한번도 연락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랬다는 글을 올블쪽에서 본 기억이 없고요..

 물론 모든 것들을 다 하기엔 블칵쪽의 인원이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네이버 고객센터쪽에 뭔가를 보내면 일단 자동 발송으로 접수가 되었다는 이메일이 날아오고, 며칠안에 CS 직원이 작성한 (그것이 복사/붙여넣기라도..) 답변 메일이 하나 더 날아오지요.

 '추천'을 하는 것만큼 '스팸신고'를 하는 것도 이용자로 하여금 큰 수고를 하게 만드는 것이고 자신이 신고한 곳이 어떻게 처리되는가 궁금하기도 할 겁니다. 그렇다고 스팸신고하는 글마다 어딘가에 스크랩해놓고 확인할 수도 없는 노릇이겠고요... 좀 이런 부분에 대한 시스템이 생겨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1. BlogIcon 플라체 2007.08.15 22:27 신고

    댓글링크타고 방문했는데...
    이 글 좀 전에 올블로그에서 클릭해서 읽어 본 글이네요... 세상은 역시 좁은가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16 14:28 신고

      하하;; 오프라인도 그렇지만은 온라인 역시 마찬가지죠 ㅎㅎ 조금만 돌아다녀보면 다른 사이트에서 뵙던 분들을 종종 만나게 되더군요 ^^

  2. BlogIcon 타선생 2007.08.16 09:01 신고

    몇번 신고를 해봤으나 메일로 답이 오는 것도 아니고
    처리결과를 알 수가 없어 답답해하고 있지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16 14:29 신고

      예 ^^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때로는 어떻게 처리되는가 궁금해서 검색해본 적도 있고, 검색결과 삭제된 것도 확인해본 적이 있지만 이 글에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신고자에게 처리결과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었던 겁니다. =D

  3. BlogIcon 여행용칫솔 2007.08.16 19:44 신고

    올블로그에 '추천 두방 기능있었다면' 하고 생각할 정도로 공감공감했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16 20:40 신고

      하하 ^^; 그래도 오늘 오후에 검색해보니까 키워드챔피언에서는 해당 블로그가 빠져있더군요. 아마도 올블로그 키워드를 스토킹하시는 블칵 여러분들이 수고해주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그렇다곤 해도 이 글에 한마디 말도 없으신것은!!! T^T

  4. BlogIcon 마래바 2007.08.16 20:12 신고

    포털에 스팸이 있다 못해 블로그까지 스팸이군요..
    지긋해라..
    하긴 요즘엔 블로그 댓글로도 스팸이 들어오더군요. ^^

    • BlogIcon 꼬마얀 2007.08.16 20:41 신고

      꼬레아스와퓡이 요즘 대세더군요... 뭐 그거말고도 많지만 말입니다;; 저도 그거 필터링하느라 좀 고생했습니다...

      에효 -ㅛ-; 그거말고도 신종 리퍼러 스팸도 나오더군요. 어딘가하고 들어가봤더니 몸캠하는 성인사이트더군요...;

  5. BlogIcon Hee 2007.08.16 22:56 신고

    스패머들은 폭우속에 72시간 세워놨다가 720시간동안 얼음물에 샤워를 시켜주고 싶어요 -_-...
    바퀴벌레만큼 생존력과 번식력이 강한 스패머란 존재 -_ㅠ

    • BlogIcon 꼬마얀 2007.08.17 00:25 신고

      음허허.....; 질소냉각을 시켜도 봇 프로그램은 죽지않을것 같습니다 ;ㅅ;

  6. BlogIcon 하늘이 2007.08.19 13:47 신고

    실제 스팸 신고가 되면 거의 24시간(까진 아니더라도...ㅠㅠ) 모니터링 하다가 처리하곤 합니다만, 아직 미약하게나마 사람이 실제로 스팸 신고를 평가하는터라 조금 처리가 늦는 것은 사실입니다.
    스팸 부분은 특히나 사람이 최종적으로 평가하지 않으면 현재로 악용하려는 사례들이 많다보니...어쩔 수 없더라고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15:46 신고

      예, 악용에 대한 부분은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역시 신고를 하면서도 이거 글이 마음에 안 든다고 신고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될텐데... 하고 생각했으니까요. =)

      제가 말하고 싶던 바는 신고 처리 속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신고한 사람에게 처리내용에 대한 답변이 있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

서핑중에 득한 쓸만한 정보가 있으니, 락 페스티발에 대한 것입니다. 스프리스 메인스폰하에 벌어지는 이 콘서트는 현재 2007년 9월 8일(토) 13:00 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ㅛ-)~ 놀랄만한 것은 그 라인업인데...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장난이 아닙니다. -________-;

Let's spris rock festival

Let's spris rock festival Lineup


노브레인,피아,넬,슈퍼키드,슈가도넛,바세린등...
이렇게 많은 뮤지션들이 참석하니까 벌써부터 가격의 압박이 오신다고요?

걱정마세요!

단돈 10,000원입니다. ~~원 -_-)a    < 이거 어째 알바가 된 기분.... >
-_- 사전 예매를 하시면 10,000원이고, 현장에서 구매하시면 15,000원 이더군요.

장소는 고대 노천극장 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사이트(http://www.letsrock.co.kr)에 가보시고 예매도 하셔요 ;)

-3줄 요약-
일시: 2007년 9월 8일(토) 13:00
장소: 고려대학교 노천극장
가격: 예매 10,000원   현매 15,000원
  1. BlogIcon momo 2007.08.09 11:48 신고

    시끄르븐거 딱 질색!!!!!!!!!!!!!!!!

  2. BlogIcon Zet 2007.08.09 18:43 신고

    사람 엄청 많겠네요! 전 여기서 가면 왕복차비에 밥값 이것저것하면 10만원 이상 필요할듯 ㅠ

    • BlogIcon 꼬마얀 2007.08.10 01:24 신고

      은근히 서울쪽에서 이런걸 많이하는데... 역시나 지방분들은 안습이죠; 그쪽 동네 시장한테 건의해보심이;

  3. BlogIcon 와니 2007.08.11 20:42 신고

    죄다 락밴드긴 하지만 멋진 라인업이네요.
    한번 가는걸 고려해봐야겠는걸요 *_*

    • BlogIcon 꼬마얀 2007.08.12 20:58 신고

      심각히 고려해보세요! ㅎ;
      꽤 괜찮은 시간이 될듯합니다 ^ㅡ^

  4. BlogIcon ZET 2007.08.12 21:45 신고

    저희 동네 시장은 트롯트 취향이라;;

    • BlogIcon 꼬마얀 2007.08.14 01:25 신고

      ... 그럼 태진아, 현철, 설운도, 장윤정, 박현철 등을 라인업으로 나가는 수밖에 없겠군요;;;

  5. BlogIcon 플라체 2007.08.19 20:18 신고

    가고는 싶지만, 고3이라서...
    내년의 섬머소닉을 노리고 있습니다.
    과연 라인업이 어떻게 될지...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22:48 신고

      헉 섬머소닉은 일본쪽에서 하는거 아니던가요? 맞나? ;;; 고3의 압박은 그 무엇보다 와닿습니다... 'ㅛ';;

    • BlogIcon 플라체 2007.08.19 22:52 신고

      일본에서 하는 것 맞아요.
      전 세계적인 3대 음악 페스티발 중 하나라나?ㅋ
      고3... 전 평생 이 시기가 안 올 줄 알았었습니다ㅠ

 패밀리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대부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아웃백', '빕스', '베니건스' 등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한때는 그 곳에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 등에 올려두는 것이 유행일때도 있었고요 ^^a

 허나,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인 '까르네 스테이션' 이라는 곳입니다. 신세계에서 운영하는 이 곳은 고기뷔페로서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 분위기도 꽤 괜찮은 곳이랍니다. 가겠다고 미루다가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

 앞서 소개했듯이 주 메뉴는 불판에 구워먹을 수 있는 구이류(안창살, 우목심, 우부채살, 삼겹살, 주물럭, 화이트새우, 홍합)이고, 그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샐러드나 모밀류, 디저트 등이 제공됩니다.

까르네 스테이션의 푸딩

-까르네 스테이션의 푸딩-


 또한, 디너 타임에 가시면 주류를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주류로는 소주, 맥주, 와인, 양주가 있습니다. (참고로 양주는 저가형 양주입니다 ^^ )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가셔서 고기와 함께 술을 마음껏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하겠네요 =)

 약간의 불만이라면, 제공되는 메뉴가 동이 나기 전까지는 리필을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동이 나면 거의 바로 리필을 해주지만요 ^^~

찾아가는길
약도

-까르네 스테이션 위치-

제가 갔던 명동점은 동양종합금융빌딩 지하 1층입니다 ^^ 을지로입구 5번출구로 나가셔서 5분정도 걸어가시면 보일 거에요 =)

까르네 스테이션 사이트: http://www.carnestation.co.kr/


개인적 평점: ★★

꼬리말) 아쉽게도 제 맛집 탐방의 특징상 정작 중요한 고기 사진이 없습니다. ㅠㅠ
 맛난 음식이 나오면 먹는데 바빠서 카메라는 '아웃오브안중'이거든요 ~0~
  1. BlogIcon momo 2007.08.06 18:47 신고

    맛있는 음식앞에서 카메라 들이댈 시간이 어디있나요.
    일단 먹고봐야지 ㅎㅎ 나도 그래서 음식사진은 거의 없다.
    맛난 집가서 사진찍어도 다 먹고난 뒤 사진이라 올릴께 없지 -_-;
    이마트라인만 아니였으면 기쁜마음으로 가서 먹어주겠지만, 괜히 매상올려주기 싫어서 패스.

    • BlogIcon 꼬마얀 2007.08.07 10:45 신고

      그른게지요 ㅋㅋㅋ 먹고나면 생각나 ㅡ_ㅡ;

      근데 이마트하곤 무슨 왠수졌나?

  2. BlogIcon 렉곰 2007.08.06 21:25 신고

    호오 ... 꽤나 괜찮은 패밀리 레스토랑 인가 보군요. 푸딩이 상당히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ㅎㅎ
    가격은 어느정도 하나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07 10:46 신고

      가격은 http://www.carnestation.co.kr/HowTo/default.asp 요기를 참고해보셔요 ^^ 긴 설명보다는 빠르고 정확한 설명을! ㅎ;

  3. BlogIcon kazanarun 2007.08.06 23:01 신고

    전 항상 먹고나서 아차 찍을걸.. 싶더라구요..

    • BlogIcon 꼬마얀 2007.08.07 10:48 신고

      저도 그래요 -0-;;; 항상 먹고나면 아차... 찍을걸 ㅋ 이라곤 하지만 뭐... 안 찍으면 안 찍은대로 사는겁니다 ㅎ

  4. BlogIcon Zet 2007.08.08 21:13 신고

    오늘은 블코 탑 130블로거 보고 왔습니다. 맛있겠어요^^ㅋㅋ

    • BlogIcon 꼬마얀 2007.08.08 22:58 신고

      헐헐 -0- 제가 그런곳에도 들어가있던가요?;; 쑥스;;
      근데 블코 아이디를 까먹어서 로그인을 못 하겠네요 -ㅛ-;

 이대입구에 착한 가격에 괜찮은 분식집이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쪽 방향으로 놀러가는 김에 겸사겸사 그 분식집을 다녀왔다.

 '민주떡볶이'라는 곳인데,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분위기의 분식집입니다. 착한 가격에 양이 많다고 하였으나 이 정도 가격(떡볶이 1인분에 1,500원)에 양이면 학교 앞 분식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격과 양이 아닐까 싶더군요.

 떡볶이의 맛도 조미료가 엄청 들어간 것에 비해서 맛은 그저 그랬습니다...; 기대가 컸던 탓인지 그 날 날씨가 유난히 더워서 음식 맛을 제대로 못 느껴서 그랬는지 몰라도 아쉬운 탐방이었습니다. ㅠㅠ

 찍어온 사진이 없어서 정보를 얻은 곳에서 몇장 가져와봤습니다.

more..


사진 출처: http://paper.cyworld.com/yesi



찾아가는 길

민주떡볶이 약도

민주떡볶이 약도(클릭하면 크게 나와요)


개인적 평점: ★★☆☆☆
  1. 리얼 나그네 2007.08.01 23:13 신고

    이름은 '민주 떡볶이'인데,
    맛은 '독재 떡볶이'였군요.
    하하하...
    아, 떡볶이 먹고싶다...

    • BlogIcon 꼬마얀 2007.08.02 00:09 신고

      맛은 정말 그저그랬습니다;

      내일 간식으로 드셔보시는건 어떠세요? :)

  2. BlogIcon 먹는 언니 2007.08.01 23:59 신고

    솔직히 맛은 저두... 가격 대비 양이 칭찬할만했죠.

  3. BlogIcon momo 2007.08.02 10:25 신고

    중앙대병원 근처에 김밥나라 2000원짜리 라뽁이 대박 -_-; 서울와서 먹은것 중에 젤 맛나더라 ㅋㅋ

    • BlogIcon 꼬마얀 2007.08.02 15:26 신고

      김밥나라 김밥 별로던데 -_-;; 거긴 예왼가?

    • BlogIcon momo 2007.08.03 10:17 신고

      마땅한데가 없어서 갔는데 맛이 대박이었어 -_-;
      다른데랑은 양념자체가 틀림.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라뽁이 양념이 아니여라~

    • BlogIcon 꼬마얀 2007.08.03 19:09 신고

      음 -_- 나중에 함 위치알아보고 가봐야겠군;

      근데 중앙대병원이 어딨지? ㅋ;

  4. BlogIcon 와니 2007.08.02 16:25 신고

    이름이 민주떡볶이라니 진짜 뭔가 경건한 맘으로 먹어야할듯한 ㅎ

    역시 길거리에서 사먹는 떡볶이가 맛있죠 ㅎ

    • BlogIcon 꼬마얀 2007.08.02 22:12 신고

      하하... 아마도 주인되시는 분 따님의 이름이 '민주'가 아닐까 싶어요 :D

  5. BlogIcon kazanarun 2007.08.03 00:05 신고

    추억의 맛이로군요..
    제가 기억하는 떡볶이는 캐찹에 적당히..
    맛보다 양으로 먹는 떡볶....

    • BlogIcon 꼬마얀 2007.08.03 19:09 신고

      헉 케찹요???;;

      맛보다 양이라면 민주떡볶이로??????????;;

  6. BlogIcon Zet 2007.08.03 18:54 신고

    전 트럭에서 파는 트럭떡복이가 맛있던데.. 그 맛의 비결은 먼지가 양념이 된다는 설이 유력하더라구요..

  7. BlogIcon in2web 2007.08.04 14:31 신고

    난 내가하는 떡복이가 최고로 맛있는데ㅋㅋㅋ

  8. BlogIcon 제노몰프 2007.08.05 08:51 신고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떡볶이는 먹을땐 맛있는데 나중엔 왠지 혀가 타는(?) 느낌이...

 2005년 가입해놓고 이제야 구글 수표를 받았습니다... (관련이야기)

 조금 일찍 받아볼 생각에 금액도 얼마 되지 않으면서 $24 나 들어가는 DHL 배송을 선택해버렸습니다. -_-;; 확실히 빨리 도착하는군요... 25일 발송해서 30일인 오늘 받았으니까 정확히 5일 걸렸네요.

구글 수표

-구글 수표-


 어디서 환전을 할까.. 궁리를 하다가 많은 분들이 적극(?) 추천하는 기업은행으로 갔습니다. 허나, 안타깝게도 개인수표라서 '추심전매입'은 안 되고 '추심후매입'을 해주시겠다고 하는군요. 수수료는 $300 미만이기에 5,000원 들어갔습니다. 10일 후에 입금해준다고 하니, 15~30일 걸린다고 말한 우리은행에 비해서 확실히 빠르네요.

 애드센스 보고서에서 볼때는 이 돈이 들어오긴 하려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수표를 받고 나니 기분이 색다르네요. 이제 중요한 것은 구글의 돈에 엮인 포스트가 아니라 초기의 마음 그대로 글을 써나가는 것을 유지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_~)/ :: 그래봤자 뻘글이지만..;

어찌됐든..

구글 ㄳ
  1. BlogIcon S2day 2007.07.30 19:59 신고

    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저도 24달러 주고 배송을 선택했는데 아직 안왔군요 =ㅁ=;;

    • BlogIcon 꼬마얀 2007.07.30 21:06 신고

      좋은 뮤직비디오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 저도 오늘 도착할지는 몰랐는데 전화가 오더니 슈욱~ 제 손으로 들어오더라고요 ㅎㅎ; 얼른 수금하셔서 유용하게 쓰셔요 ㅇ0ㅇ

  2. BlogIcon skillyou 2007.07.30 20:25 신고

    축하드려요~~부럽습니다 ^^

    • BlogIcon 꼬마얀 2007.07.30 21:07 신고

      음후 ~_~ 핀이 날아오셨다니 조만간 받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 그나저나 상단의 광고가 포스트를 너무 가려요~ 두개를 옆으로 잘 배치하시던가 하는게 글을 읽는데도 도움이 될듯 ;)

  3. BlogIcon 활의노래 2007.07.30 21:34 신고

    흑흑 ㅠㅠ 부럽습니다.

  4. BlogIcon momo 2007.07.31 10:32 신고

    데이트 잘해
    나도 맛있는거 좋아하는데 말야..

  5. 2007.07.31 15:1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31 20:09 신고

      네에 ^^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삭제해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는데, 과감하게 조언주신대로 삭제했습니다. ^^

  6. BlogIcon Hee 2007.07.31 21:33 신고

    우와...부럽습니다 ㅠㅠㅠ

  7. BlogIcon kazanarun 2007.08.01 00:25 신고

    덜덜덜덜 약200 달러.. 덜덜덜덜 축하드리옵니다..

  8. BlogIcon Zet 2007.08.01 20:33 신고

    인간적으로다가 부럽습니다ㅋㅋ 추카추카 드려용~^^

  9. BlogIcon 플라체 2007.08.19 20:22 신고

    이거 진짜로 오는군요...?
    의심 많이 했었는데 말이죠 ㅋ

    • BlogIcon 꼬마얀 2007.08.19 22:49 신고

      오긴 오는데 배보다 배꼽이 커지지 않게 주의하려고요~

      블로그를 하면서 애드센스를 해야지,
      애드센스를 위한 블로그는 되지 않으려고 주의하고 있습니다. :)

    • BlogIcon 플라체 2007.08.19 22:52 신고

      가끔보면, 블로그가 온통 애드센스 투성이인 곳 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클릭해 본 적이 없는데, 누가 클릭해서 보는 것일까요?


어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한통의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귀하께서는 형사 사건에 연류되셨사오니, 관련 자료를 가지고 서울경찰청으로 출두하시기 바랍니다."

엉?????


순간 완전 놀랬습니다.. 0.1초 사이에 별별 생각이 다 들었지요.

'내 리플이 명예훼손으로 걸렸나?'

'책상 오른쪽 두번째 서랍 저 너머에 숨겨둔 xx한 책이 들켰나!!!'


-_-;; 사실 정말 놀랬습니다만... 다음 멘트가 이상하더군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0번을 눌러 상담원과 통화하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놔 -_-; 요즘 경찰청은 친절하게 상담원도 연결해주냐!! 딱 감이 왔습니다.

"사기 전화다!!"

난생 처음으로 받아보는 사기 전화라 그런가 살짝 긴장도 되면서 상황이 재밌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ARS 멘트를 몇번 더 들어주다가 0 번을 눌러봤습니다.

그러자 저 편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는 조금전 어눌한 한국말을 쓰던 ARS 여성분이시더군요.

서울경찰청(자칭) 상담원께서는 저에게 잔뜩 겁을 주시고는 확인을 위해서 주민등록번호를 불러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순순히 불러줄리가...;

조금 들어주는척 하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여기 경찰섭니다."

....
뚜...
뚜...
뚜..
ㄸ...

 이 정도는 요즘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자식을 담보로 하는 납치전화같은 경우는 자식에 대한 한없는 부모님들의 사랑때문에 간혹 속게 되시는 경우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제 친구 부모님도 사기에 당하셨습니다..;) 다들 조심합시다!!


어이~ 전화사기범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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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kazanarun 2007.07.27 00:46 신고

    저도 기회되면 한번 써먹어 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안오네요..

  3. BlogIcon dissolve 2007.07.27 00:50 신고

    저도 전화 받아봤는데...어눌한 말투의 아저씨였죠.
    제가 아는 욕을 단시간에 쏟아부워 줬더니...뚜~뚜~뚜~ 하더라구요. 간만에 욕을 실컷하니까 스트레스 해소까지..^^

    • BlogIcon 꼬마얀 2007.07.27 19:17 신고

      후우 -0-;
      조선족이던 중국인이던... 이런 짓은 젭할 그만 ㅠㅠ

  4. dlama 2007.07.27 03:05 신고

    상담원 :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세요.
    나 : 어, 내이름은 조용필이야.
    상담원 : 네? 머라고요? (당황해서 조선족말투 드러남..)
    나 : 나 조용필이라고!!
    상담원 : 네 그럼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주세요.
    나 : 나 몰라? 나 한국에서 조용필이라고 하면 다 알아!!!
    상담원 : 네? 머라고여?
    나 : 아 씨발 나 조용필이래니깐 나몰라? 어?
    상담원 : 뚜~~~~~~~
    나 : ^^V

  5. BlogIcon 에드 2007.07.27 04:43 신고

    ㅋㅋㅋ
    센스쟁이.
    저희 집엔 제가 친구보증섰는데, 친구가 날랐더랍니다. 저희 어머니에게 돈보내라고...;;;

    • BlogIcon 꼬마얀 2007.07.27 19:18 신고

      헐... 보증.. 그거 까딱하면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보증이라... 그 경우는 첨 들어봅니다 ㅡㅡ;

  6. BlogIcon miriya 2007.07.27 05:50 신고

    ㅎㅎㅎ;; 전 현대백화점에서 사백만원 꿨다고 하던데요;;
    진짜 어눌한 말투의 여자였지요. 전 9번 누르라고 했는데.. 같은 사람 아닐까요?

    • BlogIcon 꼬마얀 2007.07.27 19:19 신고

      하하...; 요즘엔 백화점에서 대출을 해주는군요;
      아마 엇비슷한 일당들일거 같아요. 전화끊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니까 그런 전화 많이 온다면서 추적 불가능하다고 그냥 끊으라고 하더군요 ㅡㅡ; 무책임;;

  7. BlogIcon nashimaryo 2007.07.27 08:06 신고

    내용은 재밌지만, 그래도 섬뜩하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7.27 19:19 신고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ㅎ;
      혹시 모르니까 부모님께 잘 말씀드리셔요~

  8. BlogIcon StarLight 2007.07.27 09:27 신고

    전형적인 전화사기범 전화군요;
    음 그런데 왠지 전화요금이 부과되었을것 같은 걱정이...

    • BlogIcon 꼬마얀 2007.07.27 19:20 신고

      헐... -ㅛ-;;
      서, 설마요;; 아가씨도 그런 얘기를 하던데;;

      뭐.... 회사전화였으니까 괜찮습니다만 ㅋ;

  9. BlogIcon nkokon 2007.07.27 09:36 신고

    요즘 유행하는 사기 방법이 다양하다고 하더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7.27 19:20 신고

      다양한만큼 피해를 입는 분도 다양하겠죠? 부디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이 없길 빌지만서도.... 후 -3-

  10. sph 2007.07.27 12:02 신고

    전 법원이라고...서울 지방법원인데...언제까지 출두를 안해서 다시 출두를 하시라고...그래서 전화눌러서 번호바꼈는데...누구에게 전화하셨냐고..했더니 뚜~~뚜~~

  11. dudfks 2007.07.27 12:31 신고

    저도 그런 전화받았어요. sph님과 똑같은 전화... 황당해서 그냥 딸각했죠!!

  12. 종서기 2007.07.27 13:58 신고

    어제 우리 아내가 당한것과 정말 똑같군요... 요즘 이런 전화가 진짜루 많이 온다고 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27 19:22 신고

      헐... 피해를 입으신건가요?;

      그러게요... 사기치는 놈들이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13. adsasd 2007.07.27 15:42 신고

    경찰청에서 무슨 전화를........??혹시 인간 전화기...??
    음파도 전파하고 거대한 원자로 구성된 무대포 전화기??
    요즘 전화기는 워낙 속도가 느려서.......ㅋㅋ

  14. BlogIcon Zet 2007.07.28 09:44 신고

    청장님은 지금 부재중이신데요~ 라는것도 재밌을듯ㅋ

  15. BlogIcon 상디야 2007.07.30 00:21 신고

    오오, 좋은 방법이군요.ㅋㅋ

    • BlogIcon 꼬마얀 2007.07.30 19:45 신고

      좋은 방법이라고 써먹기위해서 전화기 앞에서 목빼고 기다리시면 곤란합니닥~

  16. BlogIcon Hee 2007.07.31 21:35 신고

    전 제가 지금 납치되었으니 살리고 싶으면 돈 부치라는 전화 받았었습니다 -_-;;;;

    • BlogIcon 꼬마얀 2007.07.31 22:42 신고

      ... hee님의 몸값은 얼마? ㅎㅅㅎ)~

      그럴떈 적절한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ㅋ

  17. BlogIcon FtDnc 2007.08.02 08:50 신고

    가명과 가짜 민번을 불러주는건 어떨까요...

  18. BlogIcon 찬우넷 2007.08.02 09:47 신고

    흐흐- 저도 이런거 많이 받았어요-
    법원출두. 백화점 카드결제승인. 은행대출확인-_-등등.
    근데 이런거 함부로 연결하지 마세요.
    지인중에 이거 속아넘어가신분 있는데-
    다음달 청구서에 국제전화요금이 엄청나게 나왔다네요;;
    연결하면 국제전화 수신자부담으로 연결되나봐요-_-;

    • BlogIcon 꼬마얀 2007.08.02 15:27 신고

      ㅡ_ㅡ; 네 저도 저 사건얘기를 주변에 하고 다니니까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조심해야겠지용 '~'

  19. 나도사기꾼 2007.09.08 22:15 신고

    저 이런전화 받았을때 나도 이런거로 사기처먹는데
    저 어느팀이죠 물었더니 바로 끊음

  20. BlogIcon 와우 2007.09.09 01:20 신고

    이렇게합시다. 9번을 눌러준뒤 " 예, 서울경찰서강력형사계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 BlogIcon 꼬마얀 2007.09.09 15:43 신고

      푸흐흐; 근데 9번 누르면 바로 돈이 나갈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나서는 그냥 끊어버리고 싶어요 ㅎ

  21. wwww 2007.11.23 01:59 신고

    전화사기범들모조리화형시켜

    • BlogIcon 꼬마얀 2007.11.26 21:37 신고

      요즘엔 원링이라는 수법에도 많이들 낚이시는것 같더군요;
      한두번 울리고 끊어서 다시 걸게끔 만드는 방식말이죠~_~
      요즘엔 050 으로 시작하는 번호로도 많이 온다고 하네요

 영국의 프로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케팅 차원에서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국내 프로축구 팀 'FC 서울'과 친선경기를 펼쳤군요. 방금 전 보고 왔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FC 서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FC 서울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까지 재미없는 경기를 펼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팀과 국내 축구 팀의 실력 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단순히 실력 차이로 인하여 졌다면 그래도 아쉽기만 하겠지만, 지금 느끼는 감정은 아쉬움+분노 입니다.

루니와 정조국

루니와 정조국


 그들도 사람이니까 세계적인 팀과의 경기라서 당연히 위축이 될 겁니다. 초반에 생각지도 못하고 빠른 플레이에 압박을 당하고, 많은 실점을 하여 당황했을 겁니다. 그러나 오늘의 경기에서 FC 서울 선수들이 질타를 당할 점은 적극적이지 못한 플레이입니다.

 공이 바로 앞에 지나가는데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지 않나, 같은 팀 선수가 공을 몰고 가면 같이 치고 나가서 공간을 확보하고 패스할 공간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거의 움직이지 않은채 그저 '언젠간 내게 공이 오겠지...' 라고 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루니와 호날두

루니와 호날두


 되려 유명세도 더 있고 몸값도 더 높은 맨유 선수들이 경기 내내 열심히 뛰더군요. 후반 들어서는 친선경기에서 그래도 1골은 먹혀주려는 것인지 아니면 다득점에 따른 여유로 인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을 좀 돌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반면, FC 서울 선수들의 플레이는 정말 아니었습니다. 오늘 그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요즘 국가대표 선수들까지 죽을 쓰는 이유를 말입니다. 이런 정신력을 가지고 있으니 인도네시아같은 약채 팀에게도 발릴뻔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외국인 용병들이 더 적극적이고 열심히 뛰더군요... 에효 -ㅠ-



PS. 루니는 '악동'다운 더러운 복수극을 하나 해주더군요 -_-+ 이제 이런건 좀 자제해야지!


분노를 식혀줄 왕따당한 루니..
  1. BlogIcon 마니 2007.07.21 11:30 신고

    후반에 히칼도 교체할때 관중석에서 다들 반응이 "쟤들이 이제 아에 포기했구나", 저역시 "미쳤구나" 반응, 수원이랑 했으면 훨씬 재미있었을텐데-_- 바르샤랑 수원경기는 재미있었는데말이예요, 차붐님이 아주 작정을 하고 나오셔서, 특히 완소남 우르모브씨가 골을 넣어 더 좋았던...ㅠㅠ 어디서 무얼하는지 우르모브~

    • BlogIcon 꼬마얀 2007.07.21 12:19 신고

      으와 :0 직접 가서 보고 오셨나보네요~ 정말... 엉망인 경기였습니다. 열심히 뛰어준 아디 선수와 히칼도 선수에게 미안할 정도더군요.. 그나저나 수원과 첼시의 경기는 정말 홍보가 안됐던건지 저도 모르고 지나치고 경기 결과만 듣게 되었습니다만...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니까 수원 선수들 정말 열심히 하더군요... 후우 -3-

  2. BlogIcon iris2000 2007.07.21 20:16 신고

    fc 서울은 시즌 중 휴식기를 가지는 팀이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느슨하게 경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해이한 정신력으로 시즌을 어떻게 꾸려나갈건지 참 암담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22 00:06 신고

      좀... 많이 화가 났습니다. 경기를 보는 시간을 아깝다고 느끼게 해주더군요.. 서울.... -_-^

  3. BlogIcon 다문제일 2007.07.22 00:11 신고

    어잉 북패가 무슨 기준에서 국내 프로축구 1위? 창단 후 실적이라곤 작년에 종이컵 하나 주은 거 밖에 없는데.

    • BlogIcon 꼬마얀 2007.07.22 20:15 신고

      K리그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닌지라 뉴스를 참조했었는데 기사가 잘못되었었나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00분 토론 '종교인 과세논란'100분 토론 '종교인 과세논란'

  어제 MBC 100분 토론에서 '종교인 과세 논란'에 대해서 토론을 했다기에 조금 전에 시청을 해봤습니다. 솔직히, 전 이 방송을 보기 전까지는 종교인들도 당연히 세금을 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엄연히 그들도 소득이 있고(경우에 따라선 샐러리맨들보다 더욱~)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이니까요.

 그렇지만, 현실은 다르더군요. 종교인은 세금에 대해서 면세와 비과세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종교인이 세금을 내지 않는 것은 아니고, 천주교는 소득이 미비한 몇 군데를 제외하고는 세금을 내고 있으며 불교도 일부 교단들은 세금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단, 개신교(기독교)는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고 하는군요. 패널로 나오신 이억주 목사의 말을 빌리자면, 세금을 내야 한다는 의식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동안 당연히 안 냈으니 이 생각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토론중에 나온 얘기를 빌리자면 세계에서 종교인이 세금을 안 내는 국가, 종교관련법이 없는 국가한국뿐이랍니다.

 종교인도 당연히 나라의 국민인데 왜 세금을 안 내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용자-종업원의 유무, 사회봉사, 임금 목적성, 사업장의 유무 등으로 봤을 때 성직자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사회복지사나 복지단체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면제 혜택을 받나요? 오히려 종교 단체들보다 그들이 더 사회에 봉사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헌금을 하는 사람들에게 받은 돈으로 생활하는 관계는 사용자-종업원의 관계라고도 볼 수 있지 않나요? 제 논리도 조금 부족한 감이 있겠지만 패널로 나오신 분들께서 펼치는 논리도 그다지 설득력이 있어 보이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토론중에 귀에 거슬렸던 말들중 하나는 "일부의 문제를 모두의 문제로 일반화시키지 말고, 그런 것으로 구속을 시키려하지 말아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다른 쪽 패널께서 예시를 잘 들더군요. "사회에서 살인을 하는 것은 일부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법은 그런 자들을 처벌하고 그런 경우를 방지하려고 법을 만들었습니다" 일부 교회는 교회가 아닌가요?

 그렇게 종교인이 투명하다면 왜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가요? 왜 그렇게 강경하게 반대를 하시는 겁니까? 다른 것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회계를 투명하게 하고 종교인도 소득을 얻고 있으니 그에 대해서 근로소득세를 징수하자는 것인데 이것조차 싫답니다. 그동안 해오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당연히 안 하겠다는 심보인가요?

 종교인에게 과세를 하면 세속화가 된다느니, 은근히 다른 나라의 예시를 들면서 세속화되면 쇠퇴한다고 하였지만 이미 한국의 교회는 세속화되고 있지 않나요? 그러면 한국의 교회는 쇠퇴하고 있는 건가요?

 굳이 법안을 만들지 않고 종교 자체적으로 투명화를 잘하고, 천주교처럼 자율적으로 세금을 내면 좋겠지만 그것을 하고 있지 않고, 하지 않으려고 발악을 하고 있으니 법안을 만들려 하는 것이지요.

 분명, 어렵게 생활하시는 종교인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까지 동등하게 많은 세금을 걷자는 말이 아닙니다. 사회에서도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겐 생활비를 드리기도 하고 세금을 적게 걷기도 하잖아요. 왜 종교인들에게 세금을 걷게 되면 어렵게 생활하는 종교인을 예시로 들면서 그들이 다 굶어 죽을 것처럼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문제가 근래 다시 이슈화되고 있긴 하지만, 대선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국회 쪽에서는 쉽사리 법안을 만들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도 개신교 신자가 상당할 것이고 또한, 수많은 개신교 신자들의 표를 저버릴 수도 있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애초에 그들조차 투명한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데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1. 사명자 2007.07.14 23:09 신고

    한국의 대다수 교회들은 미자립인체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말은 소득은 고사하고 교회월세내기도 힘들다는 것입니다.상황이 이러한데 종교인의 과세라...
    참으로 좋습니다. 사례비를 받아서 기독교의 목회자들도 세금을 내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대다수의 목회자들은 자녀교육도 제대로 가르치지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자세히 통계를 내어주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정부와 국민들도 이러한 오해에서 불식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15 00:13 신고

      대다수의 교회라는 것은 정확히 몇 %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100분 토론에서 반대측 패널로 나오셨던 분들이 했던 말이 생각나는군요. "일부를 모두로 지칭하지 말라"는 말이요. 제가 알기로는 대다수 교회는 잘 꾸려나가고 있고, 일부 헌신적인 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힘겹게 생활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본론에서도 썼었지만, 천주교처럼 개신교도 교회 자체적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활동하면 좋으련만 대규모 교회들이 크게 반발했겠죠. 기부받았다는 명목하에 렉x스 몰고 다니시는 목사들도 있다고 하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꿀단지를 아들에게 세습해주겠죠. 이것이 기업들과 다를바가 무엇입니까?

      과세를 적용하자는 것은 저들때문이지 힘겹게 헌신하시는 분들을 타겟으로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자정적인 활동으로 하면 좋겠지만 그것이 안되니 법으로라도 규제를 하자는 것이지요.

  2. BlogIcon 실버리버 2007.07.15 00:14 신고

    사명자님. 그런 논리시면 어려운 분들이 우리 사회에 많으니 우리도 다 세금을 안내야겠네요. 말씀하신 내용은 가진 종교인들이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진정 사명감 있는 못 가진 종교인을 방패막이로 이용하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세금이라는 건 소득에 비례해 내는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자립하기 힘든 종교인들에겐 적정한 기준을 두면 되겠죠?

    • BlogIcon 꼬마얀 2007.07.15 20:36 신고

      어렵게 생활하시는 종교인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저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마치 세금을 걷게 되면 그분들은 엄청난 세금때문에 굶어죽을것처럼 말씀하신다는게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세금이라는 것이 모두에게 같은 액수를 거두어들이는 것이 아닌데 말이죠..

  3. BlogIcon 주차장 2007.07.25 18:15 신고

    그나저나 꼭 이런일에 반대하시는 대부분이 자신의 출처를 밝히지 않더군요... 먼저 투명해지셔야... 그리고 누가 영세 종교인들을 잡자고 하나요? 제일 재밌을 것같은 일은 과연 여의도 순복음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죠...

  4. 염화 2008.03.24 21:19 신고

    솔직히 말해 안산의 동산 교회와 같은 엄청난 크기의 교회들이 몇퍼 센트나 될까요?? 10%도 되지 않습니다. 그 나머지 90%들... 상가 임대해서 쓰는 자그마한 개척 교회들이 3/4 이상 차지 하고 있는데... 뭐 저도 세금을 내자는 입장에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그 전에 종교인 중 세금 낼 형편이 되는 사람만 내게 되는 것은 어떨까요?

  5. 염화 2008.03.24 21:21 신고

    아... 그리고 그 10%가 안되는 교회 중 일부 교회는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며 도시락 배달, 양로원등을 하고 있습니다.

개고기파는 쇼핑몰

개고기파는 쇼핑몰


 오늘 하루 이 쇼핑몰.. 조금 시끄러웠다. 쇼핑몰 사장님 참으로 바쁘셨겠네요..
 '개고기를 파는 쇼핑몰도 있다.' 라는 기사가 나간 이후로 이 쇼핑몰(보신닷컴)이 네티즌들과 언론의 눈에 띄었고, 동물애호가와 단체 그리고 네티즌까지 합세하여 성남시 홈페이지와 해당 쇼핑몰에 지속적인 테러 아닌 테러를 저질렀나 봅니다. 이렇게 논란이 되자 성남시 공무원들이 쇼핑몰 사장을 직접 찾아가서 얘기를 나눈듯합니다.

 그리고 나온 말은 사이트를 폐쇄하겠다는 쇼핑몰 측의 입장표명이 있었는데요... 아니 누가 뭔데 '개고기'를 판다고 사이트를 폐쇄까지 시키는 건지 모르겠군요. 그렇게 따지면 전국의 보신탕집 다 폐쇄해야 하지 않나요? 이게 뭐 음란물 사이트도 아니고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저도 개고기를 먹지 않고, 애완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런 결론은 정말 어이가 없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풀뜯어먹는 개

보신닷컴 폐쇄에 앞장서신 몇몇 애견단체, 동물애호가, 네티즌 여러분 앞으로는 풀도 뜯어 먹지 말아주세요. 풀도 의식이 있다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거든요. 소중한 생명 보호합시다.

아참, 에도 플랑크톤이라는 생물이 사네요.

  1. 2007.07.03 22:32 신고

    글의 논리력이 무척 떨어지네요. 애견단체분들 풀도 먹지 말라니.. 에효.. 그냥 나 보신탕 잘먹어요라고 하세요 어줍잖게 안먹는다는 소리마시고

    • BlogIcon 꼬마얀 2007.07.03 22:53 신고

      안 먹는걸 안 먹는다고 하지요. 예의가 무척 떨어지시네요. 에효~ 애견단체들이 개고기 먹지 말자고 궁시렁거리는 것도 잘 보면 논리력이 상당히 떨어지지요. '내가 특정 종교를 믿으니까 당신들도 믿으세요'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 BlogIcon coin 2007.07.04 12:44 신고

      풋/

      본문을 진지하게 읽어보시고 상대가 글쓴 한마디를 이해한다면 비꼬실거 까진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본문 쓴 꼬마얀님이 비록 대상의 비약이 좀 있으시긴 하지만 애견단체분들 전체를 비꼬신게 아니라 님처럼 개고기 이야기만 나오면 비방하고 호도하고 매도해버리는 애견인(?)을 대상으로 하신 발언같습니다.

      논리력이 무척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있는 본문쓰신 분은 자기 생각을 제대로 피력하신거 같은데 님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은 전부 논리력 떨어진다는 결론이 나올거 같습니다.

      안그런가요? 그냥 나 기분나빠서 논리력 없다고 비방한거라고 하세요. 어줍짢게 아니다라는 소리마시고

      지나가다 리플보고 눈살이 상당히 찌푸러져 댓글 남기고 갑니다.

      리플쓰신분도 애견인이라 자칭하시겠지만 님같은 사람때문에 대다수 애견인이나 애견단체를 다른 일반인들이 반감을 생기게 합니다.

      자기가 개좋아한다고 개고기 이야기만 나오면 발끈하는 리플쓰신 분들 같은 사람을 보면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자기는 맞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 머리에 어떤 논리가 제대로 틀어박혀 있을런지요?

      진의는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채 손가락 달렸다고 기분 내키는대로 글쓰는건 입에 개고기 물고 덤벼드는 꼴과 다름없군요.

      제 글도 논리가 도저히 떨어지나요? 유감입니다. :)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3 신고

      헛 'ㅡ' 코인님 릴렉스하셔요 ^^;

  2. BlogIcon Laputian 2007.07.03 23:25 신고

    거참.. 이젠 막장이군요. 얼마나 압박을 가했으면 쇼핑몰 하나 문을 닫는다는 공지를 띄울까요. 애견인들을 싫어하진 않지만 윗분같은 무개념이 많이 보여서 짜증납니다. 저는 개고기 안 먹다가 애견단체가 뭐라고 막 하길래 오기로 처음 먹어본 케이스인데, 맛있더군요. 모두가 평화로워지는 방법은, 애견단체 애돈단체 애우단체 다 만들어서 전 세계인이 채식주의자가 되는겁니다. 좀 무섭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00:16 신고

      애채단체가 생기면 야채도 못 먹게 되는 걸까요...;; 저도 개, 강아지 다 좋아하고 몇년씩 키우기도 했지만 자신의 생활이 중요하듯이 남의 생활도 존중해주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개고기 한번도 못 먹어봤습니다만 먹어본 분들이 다들 맛나다고는 하더군요;; 그렇지만 먹어볼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T^T

  3. BlogIcon 럭셜청풍 2007.07.04 00:31 신고

    나 개고기 먹어요.
    도대체 요즘에 개만 키우나요?
    돼지도 키우고 그러는데,
    삼겹살집에서 돼지키우는건 그러면 동족상잔의 비극이라고 하지?
    아니 그럼 도대체 이 세상에 먹을게 뭐가있습니까?
    자연보호 단체에서는 풀뜯어먹지 말라고하게요?

    솔직히 말해서, 자기도 찔리는게 있으니깐 익명인거 아닙니까?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5 신고

      저도 개고기를 먹진 않지만, 타인에게 개고기먹지말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의 어법은 뭔가 어폐가 있습니다.

  4. BlogIcon 혓바닥수집가 2007.07.04 01:45 신고

    풋// 에효 너의 댓글이 논리력이 떨어져..

  5. mooni 2007.07.04 04:59 신고

    시중에 유통되는 모든 개고기는 식품위생법의 보호를 받지 않는 식품입니다.
    위생검사, 도살, 고기유통 등에서 어느 하나 법을 준수하는 것이 없습니다.
    항생제 표시 등이 되지 않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도살,처리되지 않았고,
    고기류는 냉동차량을 통해서 운송되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솔직히 온라인 상에서 팔기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아니, 대한민국에서 먹는 개고기 전부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외국인들 말에 좌지우지되다보니 이런 일이 벌어졌죠...

    • 카우보이비밥 2007.07.04 11:14 신고

      개고기 반대론자들에게 개의 도축을 합법화 하고 유통화 하자는 내용을 전달해도 개고기 자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합법화 한다고 해서 자기들의 생각을 바꿀 분들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7 신고

      무니님의 댓글을 통해 어렴풋이 알고만 있던 부분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카우보이비밥님의 말씀처럼 개고기먹지말자고 캠페인 벌이는 분들을 보면 그것은 필요한 하나의 명분일뿐 그것이 합법화된다고 해도 다른 명분을 찾아서 계속 반대하실거 같아 보이더군요.

  6. 2007.07.04 11:5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8 신고

      저도 군대가기전까지만 해도 풀만 먹던 소였습니다만, 군대가서 식성이 좀 바뀌었습니다; 저 역시 제 식성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식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런 부분은 이래라저래라 간섭할 것이 못 된다고 생각합니다 ^^

  7. BlogIcon momo 2007.07.04 13:20 신고

    전 지구를 사랑합니다.
    지구를 망치는 인간들은 사라져야합니다.
    자살합시다!

    한마디로 개소리지.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09 신고

      이 말이 생각난다.

      "동물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지만,
      인간은 자연을 파괴하면서 살아간다고.

      고로 인간은 동물이 아니다." 라는 말 -_-

  8. BlogIcon 까칠맨 2007.07.04 13:20 신고

    개가 풀을 뜯고 있군요...ㅡ.ㅡ

  9. BlogIcon 토이 2007.07.04 14:13 신고

    정부에서 막아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개고기가 불법 음식도 아니고 길에 나가면 깔려 있는데... 이 무슨 망측한 일이 있나요. 개가 왜 안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소, 돼지 등은 잘도 잡아 먹으면서... 개만 인간이랑 가깝다고 특별 대우 받는건가요? 이렇게 싸우는걸 소랑 돼지가 모르고 있다는게 정말 다행스럽네요. 소 눈망울 한번 보세요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11 신고

      정부에서 막아줘야 하는데 정부(성남시청 공무원들)가 압력을 가했죠... 소... 눈 보면 정말 맑습니다... 티끌 하나 없이 맑다고 해야하나요... 실제로 본지는 십여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 똘망한 눈망울이 기억나네요 ^^a;;

  10. BlogIcon RoriA 2007.07.04 14:36 신고

    머싰다~ 잘생겼다~

    샹할놈들[..]

  11. BlogIcon 럭셜청풍 2007.07.04 15:55 신고

    http://onesound.tistory.com/1089

    사실 말이 사랑해주고 키우는거지.
    개 귀찮게하고 나중에 키우기 힘들면 버리고
    솔직히 말해서 어짜피 둘다 개한테 좋은짓은 아닌데, 뭐가 잘났다고 그렇게 큰 소리인건지.

    • BlogIcon 꼬마얀 2007.07.04 19:13 신고

      뭐... 애완동물을 생명 취급하는게 아니라 무생물인 장난감 취급을 하면서 좀 키우다가 싫증나면 버리고 바꾸고, 그냥 버리고, 때리고... 그런 사람들 꽤 많더군요.

      본문의 내용과는 조금 다르지만, 저도 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유기견들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피부병 걸렸다고 지저분하다고 버리는 사람도 있더군요... 하아~

  12. fresh 2007.07.05 16:06 신고

    글쎄 고기 마다의 식감이 다르니 개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 안먹어본 나로선 할 말이 없지만. 예전 고기먹기 귀했던 시절에는 집에서 기르던 누렁이를 잡아먹어서 영양을 채우고자 했던 지혜를 요즘 사람들은 근원도 모른채 과용하는 것 같아.

    오랫만에 와봤더니 분위기 왜 이러삼 -ㅅ-;

    • BlogIcon 꼬마얀 2007.07.05 19:10 신고

      그런 심오함이!!! +_+

      그러게? 분위기 왜 이러지? ㅎㅎ

  13. BlogIcon 뱅이 2007.07.06 22:45 신고

    풋// 꼭 꿀리는 사람이 자기 블로그 링크 안하더라

    • BlogIcon 꼬마얀 2007.07.09 13:08 신고

      ㅎㅅㅎ; 의견이 있으면 정당하게 공개하고 같이 나누면 좋겠지만 저 사람의 발언은 의견이라기보다는 그냥 '투정'이죠 뭐 ㅡㅡ;

  14. BlogIcon Hee 2007.07.08 16:49 신고

    뭐..전 개를 좋아하지만 개를 기르진 않습니다;
    개고기를 먹진 않지만 남이 먹는 거 가지고 뭐라 하지도 않습니다;
    글쎄요...개고기 논란을 보면서..
    군가산점 논란이 떠오르더군요..
    매번 똑같은 주장들의 되풀이..상대를 깎아내리는 말들의 되풀이..
    쩝..논란이 아닌 토론으로 원만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질 날은 멀기만 한 걸까요? orz..

  15. 2007.07.08 20: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09 13:10 신고

      그저... 자신의 잣대에 남을 맞추려하는 모습이 아쉬워요.
      좀 더 배려해주면 좋으련만..

      에고.. 전 괜찮아요~ 언제나님이 피해입으시는 일없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a

  16. 개는 패야 제맛 2007.07.12 21:31 신고

    개는 목메달고 패야 제맛입니다. 자기가 안먹으면 됏지 왜 남한테 참견이야

    • BlogIcon 꼬마얀 2007.07.12 22:09 신고

      안 먹으면 되긴 하지만 이런 댓글은 좀 아닌거 같아요 ㅡㅡ; 자칫하면 위의 '풋'과 같은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17. BlogIcon Zet 2007.07.13 09:52 신고

    애완용은 안먹으면 되는것이고 식용은 먹으면 되지 않나요? 저도 개를 좋아하고 개를 기릅니다만 개고기도 먹습니다. 개고기 먹지 말란 사람들은 돼지고기도 먹지 말아야 합니다. 오징어도 먹지 말아야 하구요. -_-

    • BlogIcon 꼬마얀 2007.07.13 18:51 신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딱 그 상황이지요. 내가 싫어하는 것은 남도 못 하게 하고,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면 '다른것'이 아니라 '틀린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말입니다..

  18. 살고싶소 2007.10.30 03:33 신고

    옳은말이긴하지만.... 그렇다고 꼭 개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진않는데요....
    여러분들은 왜 개고기를 먹나요? 특별히 그런이유라도있나여? 단지 맛있어서???
    개먹는 사람들. 자꾸 돼지고기 소고기 이야기 꺼내시는데요....
    돼지고기 소고기 님들은안먹나여?... 님들은 개만먹나여? 님이 돼지고기랑 소고기 안먹고 개만먹는거면 다른말안할게요 그런거아니면 돼지고기 소고기 어쩌구 하지마십시오.
    솔직히 개만큼 똑똑한동물도없습니다. 물론 돼지나 소도 고통받는거압니다. 그래서 마음아프기도합니다. 하지만... 티비는 개학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애견인의 수는 상상이상으로 많습니다..어떻게 개고기 이야기만나오면.. 돼지고기랑 소고기는 안먹냐는 말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할말이 그거뿐이없습니까???
    당신들이 먹는걸 가지고 뭐라고 할마음도 없고..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엄두도없습니다...
    다만... 제발 개를 너무 잔인하게 죽이지마세요.꼭 개뿐이 아니더라도말이예요...
    전 오늘 세븐데이즈 개도살장면을 보고 기겁했습니다...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그렇게 잔인할수있습니까?? 그래서 님이 언급하신 개빠들이 더 날뛰는걸수도있겠죠....
    솔직히 요즘 집집마다 개 안키우는 집 없을겁니다... 솔직히 이웃집가보십시오.. 개는 키워도 소를 애완동물로 키우진않잖습니까... 그러니까 제발 답답한소리들좀 그만하십시오...

 올블로그가 며칠전부터 v3.0 beta 라는 표딱지를 붙이고 있더니 드디어 오늘 개편했네요. 아직까지는 이전의 UI에 익숙해져 있는 손,귀,뇌의 영향으로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조금 쓰다보면 v2.3 UI에 적응했듯이 적응할 수 있겠지요.

 근데, 개편된 메인화면을 보고 있자니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포털들의 지식검색 레이아웃이었습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다음 신지식으로 들어갔다가 그곳의 메인 레이아웃을 보고는 '어?' 했습니다. 그것은 눈에 익숙한 네이버 지식인의 레이아웃과 동일했거든요. 사실 어느 곳이 먼저 이런 레이아웃을 선택했는지는 스토킹을 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현재 네이버, 엠파스, 다음 지식검색이 모두 유사한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블로그가 개편되면서 올블마저 이런 레이아웃 대열에 편승해버렸네요. 아래는 올블로그 메인과 3개 포털의 지식검색 레이아웃 비교샷입니다.

올블로그와 3대 포털 지식검색 레이아웃

-올블로그와 3대 포털 지식검색 레이아웃-


거의 똑같지요?

 올블로그가 2.3으로 개편하면서 다음의 글로벌바를 가져온 점이나 다음의 UI와 약간 비슷하게 변경되서 '다음이 블칵쪽에 압력을 넣었나?'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전, 두 회사의 관계를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이번에 리뉴얼된 구성을 보고 있자니 또 그런 씨잘떼기없는 생각이 언뜻 떠올랐네요;;

 물론, 그건 아니겠지요? ^^a 아마도 이 레이아웃이 방문자들에게 좋은 레이아웃이 아닐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얼른 변경된 레이아웃이 제 눈에 익숙해지기를 바라며 총총총~


좋은글 발견왕 꼬마얀?

-좋은글 발견왕 꼬마얀?-


그나저나.. 개편되면서 제 이름이 메인에 살짝 머리를 내밀었네요...;
좋다고 해야되는건지 음 -ㅛ-)a

이로서 추천을 하는 리액셩 사용자에 대한 올블측의 보상이 미약하게나마 이루어지는건가요~
  1. BlogIcon 바로 2007.06.29 13:54 신고

    이 레이아웃에 전 일단 만족스럽습니다. 예전 것보다 로딩 속도가 빠른 느낌이거든요^^

    • BlogIcon 꼬마얀 2007.06.29 14:14 신고

      예전의 AJAX 난무에서 벗어나서 탭을 조금 줄이고 각 탭을 누를때 페이지를 새로 로딩하는 방식을 취해서 많이 가벼워졌더라구요 ^^

  2. BlogIcon 나니 2007.06.29 14:00 신고

    따라했다거나 똑같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그게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는 레이아웃이기 때문에 적용했다고 생각하시는게 옳을 듯 합니다.
    (그리고 포털 뿐만 아니라 어느곳이든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레이아웃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29 14:16 신고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하고 있습니다. 단지 아쉬운 것은 좀 더 올블만의 개성있는 레이아웃도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할 뿐이죠 ^^a 예전 2.3 이전의 레이아웃이 참 정감있고 좋았었는데 말이에요 히~

  3. BlogIcon 낚시광준초리 2007.06.29 14:40 신고

    허걱 트랙백 잘못걸었습니다. 주제와 맞지 아는 트랙백 지워 주세요 ㅠ.ㅜ

  4. BlogIcon 하늘이 2007.06.29 16:04 신고

    저는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오히려 해외의 Digg.com 의 영향도 많이 받은게 아닐까 싶었는데요. ^^*

    • BlogIcon 꼬마얀 2007.06.29 16:14 신고

      뭐 아무래도 digg의 영향력이 제일 크겠죠 :) 사이트의 목적 자체도 그렇구요 ㅎㅅㅎ; 일단은 회사라서 자세히 못 봤기 때문에 개편된 인기태그에 대한 부분만 살짝 :D

  5. BlogIcon 김정훈 2007.06.29 16:33 신고

    아마도 제생각으로는 엠파스쪽이 UI가 가장 깔끔하고 정리가 잘된듯합니다.장식적인 요소를 배제하고말이죠
    저도 디자인을 하다보니 저렇게 디자인하는것이 직관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왼쪽에 비주얼,그리고 제목과 작성자
    리스팅...
    비주얼과텍스트의 적절한 조합형태가 아닐까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30 20:08 신고

      음 'ㅡ' 저도 저 디자인이 괜찮고 눈에 잘 들어온다고는 생각해요~ 포털의 메인화면이 비슷비슷한 것도 이용자에게 좋은 정보를 잘 전달할 수 있기때문에 변한거겠죠? ^^ 아직까진 올블의 새 모습에 적응이 안되고 있지만 말이에요 ㅎㅎ;

  6. 지나가다 2007.06.29 19:19 신고

    저거 네이버가 제일 먼저 한겁니다-_-; 그다음 엠파스 다음이 따라한거죠. 불쌍한 네이버 웹디자이너..;;

    • BlogIcon 꼬마얀 2007.06.30 20:08 신고

      앗 그렇군요 ^^ 저도 네이버에서 제일 먼저 본거 같긴 했지만 확실치 않아서 글에는 쓰지 않았답니다 ㅎㅎ;

  7. BlogIcon michaer 2007.06.29 21:04 신고

    정말 비슷비슷 하네요, 대세군요... ㅇ_ㅇ

    • BlogIcon 꼬마얀 2007.06.30 20:20 신고

      그러게요~ 문득 예전의 정겹던 올블의 메인화면이 생각납니다 ^^a

  8. BlogIcon 로망롤랑 2007.06.30 01:25 신고

    저는 별로 맘에 안드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30 20:20 신고

      ㅎㅅㅎ 저도 아직까진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디자인 자체보다는 올블이 요상하게 변했다는 사실이 말이에요 @@

  9. vans 2007.06.30 23:36 신고

    디자인에 있어서만큼은 국내의 대부분의 포털이 네이버를 따라하는 경향이 나타나는듯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눈에 띄게 심해졌죠.. 저도 올블 처음 접속하고 바로 느꼈었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7.01 01:07 신고

      그러게요.. 분명 선두기업의 장점을 흡수하는 것은 좋겠지만 뭐가 장점이고 단점인지 구분은 하고서 그대로 베껴나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게임회사다닐때 들었던 유머가 생각나는군요.

      무슨 기획안을 생각했을때 상사가 뭐라고 하면 딱 한마디만하면 된다더군요 "이거 경쟁사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 다했죠;


주말에 짬이 나서 위닝을 즐겨보려 했으나, 실행을 시켜도 이놈이 아무 소식이 없는 겁니다.

어라? 뭐지..? 맛갔나???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작업관리자를 확인해보니 이놈이 점유율만 99%를 먹은채 실행이 안되고 있던 상태더군요. 수어번 시도해도 도저히 안 되길래 검색결과 문제의 주범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인터넷 뱅킹등을 하게 될 때 설치하게 되는 'nProtect KeyCrypt' 라는 그지같은 보안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으면 게임 실행이 안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_-; 자칭 보안 프로그램이라는 놈이 프로그램 실행을 방해하다니요....


뭐, NPROTECT의 악명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몇가지 얘기해볼까요?

nprotect keycrypt


설치 후, 윈도우 실행시마다 자동으로 뜨는 인터넷 툴바 설치창입니다. 아주 막나가는 방법입니다. 이 창을 보기 싫은 사람은 툴바를 설치하거나, nprotect를 삭제하거나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한 윈도우를 실행할 때마다 친절하게 안내창을 띄워줍니다. 이걸로도 부족한지 부팅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오류창까지 뿜어줍니다.


또한, 이놈들은 인터넷 뱅킹을 안 할때도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놓기 위해서 윈도우 서비스 영역에 기생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것도 좀 짜증나서 몇번이나 수동 또는 사용안함으로 돌려놨었지만, 인터넷 뱅킹을 접속하게 되면 무조건 자동으로 전환됩니다. 참으로 친절한 악성 프로그램입니다. 뭐... 이쯤되면 막 나가는 거지요?

게다가 은행마다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이 다르다보니, 은행 사이트를 몇개 띄워놓다 보면 그것들이 수두룩하게 실행되고, 지들끼리 충돌이 나면서 IE가 닫혀버리는 일도 빈번히 있더군요.... 말 다했습니다 정말;;


nProtect


니가 진정 경계 대상 1호.
보안위험경보는 nProtect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언제쯤이면 은행들이 저 그지같은 ActiveX 를 버리게 될까요..



bonus: 분노를 식혀줄 위닝 개그장면 영상
  1. BlogIcon 마니 2007.06.24 17:31 신고

    ActiveX =_= 짜증나요

    • BlogIcon 꼬마얀 2007.06.24 17:46 신고

      우리나라는 좀, AX 의존성을 좀 낮췄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서인아빠 2007.06.24 23:41 신고

      비스타 출시 이후 active x 의존도도 낮아질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25 00:22 신고

      전 솔직히 비스타 나오면 activex가 완전히 사라질줄 알았는데 한국 정부까지 나서서 MS에 요청할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무서워 무서워

  2. BlogIcon 나인테일 2007.06.24 18:09 신고

    은행이 버리고 싶어도, 이미 대체 시스템이 다 개발이 되었어도 금결원에서 지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팔아먹어야 하기 때문에 Active X 사용을 강요하고 있는 판이지요...

    • BlogIcon 꼬마얀 2007.06.24 18:25 신고

      결국 금융결제원이 'ㅅㅂㄻ'가 되는 테크인가요... 후우 ㅡㅡ; 서비스 기본정신인 '이용자를 불편하게 하지 말라'는 어디로 증발한 것인지...;

  3. BlogIcon jollaga 2007.06.24 21:13 신고

    XP 쓰신다면 시스템 복원이라는 기능 이용해 보세요.. 좀 귀찮긴 하지만 저처럼 ActiveX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유용하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24 22:37 신고

      XP는 쓰지만 '시스템 복원'은 쓰고 있지 않아요 ^^; 그냥 설치될때마다 지우면서 사용중입니다. @@;

  4. BlogIcon 아르 2007.06.24 21:21 신고

    엔프로텍트랑 클럽박스랑 충돌나면서 XP계정이 날아가버리기도 하더군요. -_-; 이 멍청한 놈은 그 현상을 3번이나 겪고나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24 22:38 신고

      계정이 날아가버리기도 하는군요.... 과연! nprotect 답습니다?! 후우;;;

  5. BlogIcon 쿨보이 2007.06.24 23:26 신고

    아깐 독서실에 있어서 키보드소리내기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트랙백만 보냈습니다.^_^

    저는 개인적으로 저 프로그램을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키로그에 한반 된통 당한적이 있어서..완벽보호차원에서 말이죠;;

    • BlogIcon 꼬마얀 2007.06.25 00:20 신고

      키로그... 거 무섭습니다;; 저도 nprotect가 기본에 충실하고 사용자의 컴퓨터를 마음대로 주무르지만 않는다면 이렇게까지 강한 거부감을 표시하진 않을겁니다...; 은행 사이트에 들어갈때만 실행되고 은행에서 나오면 종료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후우 - 3-

  6. BlogIcon 서인아빠 2007.06.24 23:39 신고

    그래도 허락없이 깔리고 안깔면 실행 안되게 되어있는 nprotect 좋은 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지만 다른 대안없이 깔수 밖에 없을때(특히 은행) 짜증나지요. 어떤 은행은 v3방화벽안깔면 이체/조회도 안되고 내가 쓰는 바이러스,방화벽 다있는데도 말이죠. 사용자 위주로 바뀌어야 하는데 자기들(주로 은행들)위주로 쓸 수밖에 없게 해놨으니까요.

    • BlogIcon 꼬마얀 2007.06.25 00:21 신고

      네에... 그렇죠; 안 깔면 절대 이용못하게 합니다. 고객을 보호하려는건 좋은데 좀 아니다싶죠. 게다가 그들은 윈도우 사용자만 보호합니다. 다른 운영체제를 쓰는 사람들은 돈 주고 사던 불법으로 구하던 무조건 윈도우를 써야만 보호받을 수 있지요. MS와 비밀리에 협약이라도 맺었을까요? 후후~;

  7. BlogIcon momo 2007.06.25 10:29 신고

    아 덕분에 깜박잊고있던 이체를 하게되었군 ㄳㄳ

  8. BlogIcon 미디어몹 2007.06.25 17:08 신고

    꼬마얀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9. BlogIcon snowall 2007.06.29 18:40 신고

    그냥 닫히는 것까지는 참았는데, 윈도우즈XP 쓰다가 난생 처음으로, 그리고 오직 인터넷 뱅킹에서만, 파란 화면을 봤습니다. 그 뒤로 서비스 목록에서 삭제해 버렸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30 20:31 신고

      xp에서 파란화면이라....; 역시나 심각하군요 -_- 잉카인터넷 젭할 망해라 TT

  10. BlogIcon 문스랩닷컴 2007.07.01 21:32 신고

    한국에서 살려면 '로마의 법을 따르시오'라는 명언을

    기억해야 합니다.

    억울하면 다른 곳으로 가야죠. T.T>....

    이거로 혼나(!)ㄹ 텐데.... ....

  11. BlogIcon 럭셜청풍 2007.07.04 00:42 신고

    저 망할 엔프로텍트는 맘대로 변수를 바꿔버리는 참으로도 친절한 재주를 가지고있어서 욕나올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게다가 파이어폭스에서 ietab 으로 인터넷뱅킹 사이트에 들어간 뒤, 다른인터넷뱅킹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컴퓨터 재부팅 (감사감사) ... 제발좀..

    • BlogIcon 꼬마얀 2007.07.13 23:08 신고

      클럽박스와 Nprotect가 만나도 재부팅된다고 하는군요.
      엔프로텍트는 사용자로 하여금 컴퓨터를 그만하고 쉬게끔 만들어주는 재주가 있는가 봅니다 ㅡㅡ

  12. ^^ 2007.07.17 19:57 신고

    주인장님 말마따나 진정한 악성코드가 저늠이 아닐까 싶어요..지네들이 보안안해도 알아서 다하고 있는데 왜 설치를 강요하는지 정말 짜증납니다...안랩 파이어월 이늠도 마찬가지 -_-

    • BlogIcon 꼬마얀 2007.07.17 22:48 신고

      컴퓨터를 잘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못 하는 사람들도 있죠... 지들 데구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그런 사람들을 악성코드로 보호해주겠다는 생각은 좋은데 정도껏 해야죠... -_-

      그리고 프로그램부터 좀 제대로 만들어야 하구요... 툭하면 컴퓨터 리부팅되게 만드는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봐줄 수 없겠죠? ㅡㅡ;

  13. BlogIcon 인게이지 2007.09.11 00:25 신고

    제발 지멋대로 로딩되서 램에 상주하는 것만 좀 고쳐!
    악성코드보다 더끈질기니...ㅜ.ㅜ;;

    • BlogIcon 꼬마얀 2007.09.11 01:00 신고

      발악을 해도 은행 한번 들어가면 서비스가 다시 작동하니 이거 참... 문제중의 문제입니다;

  14. 행인 2008.05.11 11:45 신고

    뒷북인 것 같지만.. IE7의 추가기능 관리에서 사용 안함 설정 해버리면 저 놈이 지X를 안 하더군요.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15. BlogIcon 까까리 2008.08.09 08:38 신고

    전게임실행하려고 앤프로텍트 깔고 게임최적화후 재부팅했는데 이런 ㅅㅂㄻ ......시작메뉴랑 아이콘이 사라졋 ㅗ 게다가 윈도우작업관리자도 안열림 게섹히 겨우열어놨더니 다른프로그램은 다 실행안돼고 엔프로텍트2007만됨 -_-실행될대 회사홈페이지는뜨는거 -_- 쫌 고객입장에서 생각해서 만들던지 -_- 한번뜨면 아무리 꺼도 자꾸 떠 1초내로 진짜 악성이다 진짜

  16. BlogIcon 난느려 2010.08.13 08:39 신고

    저도 저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은행 들어간다음에 삭제 할 수 밖에 없나보네요. 이거 참.. npkcmsvc 서비스 사용 안함 해놔도 자동으로 '자동' 으로 가지니.. 나원.
    제거 프로그램이라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17. 하아간이야내컴터 2015.05.12 16:35 신고

    아 저도 이프로그램땜 컴이 파란색블루 오류화면되고 셧다운되서 아작날뻔...것도 2번..후덜덜
    바로지우고 다시설치못되게 막아놓으무ㅠ
    .진정레알 악성입니다.

한가로운 주말 오후, 네이버에 뭣 좀 찾아보려고 들어갔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정형돈 삼성전자라는 검색어가 보이길래 '뭐지?' 하면서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뉴스란을 보니 뭔가 이상한 뉴스가 보이더군요.

확대

연합인포맥스라는 곳에서 발행한 '주요 포털사이트 조회순 상위뉴스 (~~~)' 라는 제목의 기사였습니다. 뭐.. 이미 언론사들이 포털(특히, 월등히 점유율이 높은 네이버에 주로 기생)의 실시간 검색어를 모니터링하며, 그에 맞춰서 기사를 써나가는 것은 많이들 알고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기사를 쓰곤 하지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관한 기사를 쓰고 기사 말미에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이외에도 인기검색어로는 2위에 뭐, 3위에 뭐~ 10위에 뭐가 있다.'

개그스럽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빌붙으며 헥헥~ 거리던 그들이 이제는 포털의 힘을 죽여보려고 하는지 이제는 각 포털에서 7일이 경과된 뉴스를 볼 수 없게 됩니다. (관련기사 보기) 이 규정이 적용된다면, 이용자 입장에서는 정말 불편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근데, 해당 기사를 가만히 살펴보니 이름이 눈에 띄는 겁니다.

연합인포맥스?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 이름이죠? 그래서 해당 사이트를 찾아가봤습니다.

연합인포맥스

-연합인포맥스CI-


음... 어디서 많이 보던 로고입니다.
자주 가는 올블로그에서도 보던 로고이지요. 확인을 위해서 그 곳을 찾아갔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CI-


네에... 추측했던대로 해당 사이트는 연합뉴스에서 따로 운영하시는 사이트였나보군요. 사이트를 곰곰히 살펴보니까 정보를 제공해주는 나름 괜찮은 곳이긴 한 것 같은데, 문제는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만 보여주면 될 것을 기사로서 포털에 제공하다보니 쓰레기같은 기사가 탄생해버린 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은 네이버쪽에서 조취를 취하던, 연합뉴스쪽에서 취하던 하루라도 빨리 포털 뉴스란에서 안 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원하는 기사를 찾기 위해 몇 페이지씩 더 넘겨야하는거 은근히 귀찮거든요~ 더불어 언론사에서 실시간 검색어로 장난 좀 그만 쳤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이건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1. BlogIcon 떡이떡이 2007.06.23 21:02 신고

    죄송합니다만, 큰 오해가 있는 것 같군요. 주요포털사이트 상위뉴스는 통신사 '연합뉴스'도 마찬가지로 쏘는 요약글입니다. 연합인포맥스는 연합뉴스 자회사로 권위있는 경제와이어입니다. 포털같은데 기사 파는 것보다 블룸버그 등처럼 주요 금융권 및 경제정보가 필요한 곳에 폐쇄단말 방식으로 경제금융 뉴스를 판매합니다. 포털에 붙어먹는 것이나 검색어 중계하는 곳과 차원이 다른 곳입니다. 또하나 더 말씀드리면 연합뉴스나 연합인포맥스는 자사 웹사이트로 아웃링크가 안됩니다. 따라서 실시간 키워드로 검색에 걸려도 전혀 이익이 없습니다. 언론 상황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비판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24 01:13 신고

      '주요포털사이트 상위뉴스'가 연합뉴스가 쏘는 요약글이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어디로 쏘는것인지 모르겠네요. 저 역시 연합인포맥스가 무조건 나쁘다기 보다는 연합인포맥스에서 발행한 기사를 통해 실시간 검색어에 목메여있는 언론사의 모습을 글에 담으려 했으나, 글을 쓰는 방식에 있어서 다소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

      연합인포맥스에 대한 제 불만은 자체적인 프로그램에 필요한 데이타라던가 그런 것은 저렇게 포탈에 노출시키지 말고 내부적으로만 처리하여 포탈 뉴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안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BlogIcon coolvoy 2007.06.24 01:19 신고

    연합뉴스... 저작권문제로 예전에 비쒸파x랑 엄청난 몇천만원대 소송이 걸렸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6.24 17:27 신고

      음? 그러게요.. 말씀하시니까 저도 생각나네요. 어찌 됐을련지 'ㅛ';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3. -- 2007.06.24 11:49 신고

    동감합니다. 정말 저런 쓰레기같은 뉴스들 짜증나요ㅡㅡ

    • BlogIcon 꼬마얀 2007.06.24 17:28 신고

      실시간 검색어에 빌붙어서 기사써대는거 보고 있으면 정말.. 한숨나오죠;

도대체 언제 가입을 했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 구글 애드센스...
보고서를 확인해보니 페이지 노출이 2005년 12월 28일부터였네요.

물론 이때는 지금 이 블로그도 아니고 다른 사이트에 달았으며, 애드센스에 대해서 거의 신경도 안 쓰고 화면 제일 구석 안 보이는 곳에 쳐 박아뒀기 때문에 수입도 거의 없었습니다. -_-;

그렇게 달았지만, 영~ 수입도 없고 귀찮아서 떼버렸다가 올해 초부터 블로그 한쪽 구석에다가 달아놨었습니다. (물론 이때도 화면 구석 제일 안 보이는 곳에 달았었죠;)

그러다가 이놈을 조금 잘 보이는 곳(현 위치)에 달아놓으니까 방문해주시는 분들께서 클릭을 살살 해주시더군요~ 그리하여 바로 오늘 애드센스 가입 1년반만에 PIN 넘버가 도착했습니다.

안드로메다 관광

영원히 오지않을 것만 같았던 저의 PIN 넘버가
안드로메다 관광을 마치고 제 품으로 들어온 것이지요~ =ㅛ=;

google pin number

ADSENSE PIN NUMBER 환영한데이!!!

PS 1. 근데 이거 이번달에 100달러가 넘으면 7월 말에 받는게 맞나용??
  1. BlogIcon nob 2007.06.19 23:58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이 너무 재밋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6.20 00:09 신고

      ㅎㅎ;; 아무 생각없이 쓴 글인데 웃음을 드렸다니 제가 다 흐뭇해집니다. :)

  2. BlogIcon 사진 2007.06.20 01:18 신고

    축하드립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니 부지런히 버십시요. 핀번호 올때의 기쁨 짜릿하죠 ㅎㅎㅎ

  3. BlogIcon Evelina 2007.06.20 01:58 신고

    전 한달이나 넘게 기다렸는데 안와서 재신청했어요 TT 아마 머나먼 안드로메다를 해메고 있는 모양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20 13:51 신고

      음... 저도 저번달 21일날 발송되서 어제(19일)에 도착했네요.. 거진 한달;;

  4. BlogIcon momo 2007.06.20 10:45 신고

    한턱쏘나요??????????????

  5. BlogIcon momo 2007.06.22 17:26 신고

    50달라가 넘었지만 핀이 발송되었는지는 알수가없습니다.
    ㅋㅋㅋㅋ 3주후에 다시 신청하지 뭐 -_-

낮에 올블로그에 왠 티셔츠 글이 난무하길래 '음..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올블로그에서 보내준 택배가 하나 도착해있더라구요~

집에 도착해서도 뭐지?? 라며 전혀 생각치 못했는데 비닐팩을 뜯어보니까
이쁜 올블릿 티셔츠가 저를 맞이해주더군요~ ㅎㅎㅎ

이때까지만 해도 나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옷맵시를 보려고 거울 앞에 서서 옷을 몸에 갖다대보니.......;;;
올블로그 올블릿 티셔츠
이거 너무 크네요...; 보자기 수준입니다;;
밑단은 허벅지까지 내려오고 넓이는 몸통이 2개는 들어갈 것 같습니다;;
평소에 L 사이즈와 프리사이즈를 주로 입어서,
아무 생각없이 바로 L 사이즈로 선택했지만 솔직히 이건 상상 이상입니다;;

올블로그


이 글은 블로그 칵테일쪽을 탓하는 글이 아니라, 친절하게 사이즈까지 표기되어 있었지만 아무 생각없이 L 사이즈를 골라버린 제 실수를 후회하는 글입니다 T^T



티셔츠 감사합니다 :)
  1. BlogIcon 골빈해커 2007.06.19 22:34 신고

    헉! 지난번 후드티때는 조금 작더니 이번엔 좀 크군요 OTL
    앞으로 안내를 좀 더 눈에 띄게 해 놔야겠습니다. ^^;
    잠옷으로 원츄 +_+)b

    • BlogIcon 꼬마얀 2007.06.19 23:07 신고

      이게 다 제 불찰입니다 ㅎㅎㅎ;
      정말 잠옷으로 써야할까봐요;;

  2. BlogIcon Mr.Dust 2007.06.19 22:36 신고

    헉.. 저도 L 사이즈 선택한 것 같은데..
    포장 뜯기가 겁나네요 ;;

  3. BlogIcon jukun 2007.06.19 22:42 신고

    전 괜찮던데요...과연 살이냐 근육이냐?.ㅎㅎ

  4. BlogIcon 박군 2007.06.19 22:43 신고

    요즘.. 힙합이 대세! 힙합 스타일 좋아해 보세요. ㅡ,.ㅡ;

    • BlogIcon 꼬마얀 2007.06.19 23:09 신고

      후아... 힙합 스탈로 입고 다니면 아가씨가 혼낼지도 몰라요오~
      뭐;; 저도 그쪽 취향이 아니기도 하지만 ㅎㅎ;

  5. BlogIcon 까칠맨 2007.06.19 22:51 신고

    XL가 쫄티가 된 나는 뭐지.....ㅡ.ㅡ

  6. BlogIcon Hee 2007.06.19 23:03 신고

    음...
    잠옷으로 쓸 수도 없습니다 전..orz..
    받지를 못했어요 ㅋㅋㅋ

  7. BlogIcon Draco 2007.06.19 23:08 신고

    전 XL신청했는데 딱이네요.

  8. BlogIcon 이정원 2007.06.19 23:15 신고

    전 M사이즈 했는데"도" 약간 크네요..
    (물론 제가 너무 많이 말랐답니다 -_-)
    아..; 처음에 제목보고 되게 웃었습니다.;(전 제목만 봐도 웃음이 나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06.19 23:54 신고

      후... 아무래도 저와 비슷한 체형이실거 같아요 0ㅅ0
      그럼 제게는 M 조차 크겠군요 ㅠㅠ

  9. BlogIcon iris2000 2007.06.19 23:28 신고

    숫자 사이즈만 보다가 알파벳 사이즈를 보니 순간 적응이 안되더군요;; 용케 사이즈는 적당하게 맞췄는데 조금 크긴 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06.19 23:54 신고

      아무래도 더운 여름이라고 조금 넉넉하고 시원하게 입으시라는 블칵의 배려인가봅니다 (아하하하~)

  10. 케로로 2007.06.20 00:53 신고

    옷!!옷!!ㅋㅋ

  11. BlogIcon 화랑 2007.06.20 03:54 신고

    이런 힙합스타일 싫어하신다니 실외용으로 사용불가 선고받게되었군요... 그 이쁜 티셔츠가 ^^;

    • BlogIcon 꼬마얀 2007.06.20 13:50 신고

      네엥 'ㅡ';; 아가씨가 안 가져가신다니 집에서 뒹굴뒹굴할때 입어야겠습니다 ^^a

 인터넷이 밀양 성폭행 사건으로 또 다시 시끌하길래 무슨 일인가 했습니다..
 MBC 뉴스후에서 해당 사건을 방영하면서 다시금 이슈화가 됐군요.

가해자분들 잘 살고 계십니까?   안녕하셨어요??

 당시 이 사건이 벌어졌을때 전 정말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떻게 학생들이 집단으로 다른 학생을 성폭행하는 일이 발생할까요.. 그리고 그 이후 해당 가해자의 처벌내용은 더더욱 기가 막힙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헌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의구심이 들게 만들더군요.

 당시, 저는 울산지검의 그지발싸개같은 처벌내용에 분노하여 다음 아고라에서 제가 직접 청원을 통해 네티즌의 서명(밀양 집단 장기 성폭행 학생 집행유예?!!!)을 받아서 울산지검에 청원을 제출하였으나, 피해자 본인이 아니라 청원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밀양성폭행 다음아고라 청원내용-당시 밀양성폭행관련 다음아고라 청원-


 MBC 뉴스후의 방송 내용에 따르면 피해자의 아버지의 강요로 인해서 합의를 하고난 뒤, 아버지의 폭력을 보다못한 피해자 어머님께서 친권을 가져오셔서 서울로 이사왔으나 서울쪽 학교들에서 문제에 연류됐던 학생이라며 전학수속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또 열받았습니다. 교육청에 쳐들어가서 항의하고 싶어져요. 왜 거부하지요? 설마, 그 잘난 학교의 명예때문은 아니겠지요?! 정작 사회에서 매장받아야 할 인간들은 고개 떳떳하게 들고 대학다니고 관련된 어떤 이는 유아교육과를 다닌다고 하더군요. 허허~~

피해자가 숨어다녀야 하고, 잘못한 사람이 되는 사회의식이 또 한번 미워지는 오늘입니다.


가해자들은 아마 며칠만 지나면, 잘 살아갈 수 있을 겁니다.


  1. BlogIcon momo 2007.06.18 10:58 신고

    열받아요 열받아.

  2. BlogIcon 마니 2007.06.18 23:30 신고

    아 제기랄;; 제기랄;; 욕나와;;ㅠㅠ

    • BlogIcon 꼬마얀 2007.06.19 20:33 신고

      아효~ 때론 욕밖에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작아보여요 -0- 후우!

  3. BlogIcon 미디어몹 2007.06.19 16:43 신고

    꼬마얀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4. 박혜미 2009.09.23 11:11 신고

    그 당시 강간마들과 연관되었던 여학생들중 대다수는 유치원 선생님까지 해가면서 잘살던데..
    완전 천사인척 하면서 살고 있던데... 싸이 찾아서 가봤더니, 그 당시 강간마의 주동자 석ㅎㄷ 와는 아직도 누나 동생 해가면서 살고 있던데... 당한 여자가 좋아서 대준거라고 말했던 여자들도 유치원 선생해가면서 살고 있떤데... 당한여자만 너무 억울한거 아닌가요?? 너무 화가나요..
    당시 공개된 주소로는 탈퇴하고 다른 싸이 주소로 가입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던데...
    그 나쁜놈도 군대까지 갔다와서 제대해서 잘 살고 있던데... 너무 화가나요 화가나요..ㅠ_ㅠ

  5. 박혜미 2009.09.23 11:14 신고

    주소 다시 공개하고 싶어요 진짜... 그리고 그때 연관됐던 그 여자들도 아직까지도 친구던데.
    진수정 진선영 이런애들 말이에요~!!!

    • BlogIcon 꼬마얀 2009.09.29 00:11 신고

      주소 밝히는건 혜미님께서 법적으로 제재를 받으실 수 잇으므로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저것들뿐만이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고도 힘있는 자들은 쏙쏙 잘도 피해나가는 현실이.. 참, '법앞에 평등' 이라는 말이 무색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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