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받은 게임으로서
처음에 봤을때는 그저 대충대충하면 되는 게임인줄 알았다.
그리고 상당히 재미도 없을줄 알았다.

그것은 나의 오산!!

나는 순식간에 이 게임에 매료되었고, 현재는 이 게임의 4번째 작품인
Bridge It을 즐기고 있다. 이 게임의 방법은 간단하다(?)

다리를 만들어서 기차가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면 되는것이다.

이미지에 보이듯 다리가 지나갈때 하중이 가해지며 빨간색일수록
하중이 심한것으로 좀더 심하면 다리가 무너지게 된다.

게임은 총 1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6,8,11 스테이지는
개발자들이 정석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 막힐경우 이것을 보고
참고해도 된다.

소문으로는 이것을 하루에 클리어하면 건축학도의 길을 나갈 수 있다고 한다. -_-;

사운드도 없고, 화려한 그래픽도 없지만 쓰레기같은 온라인게임들보다
백만배는 흥미로운 게임임에 틀림이 없다.

게임을 다운받고 싶으면 아래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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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쪼물닥거리던 것을 드디어 완성했다.
오랫만에 만져보는 것이라 채색이 어려워 애먹었다..
이렇게 만들고보니 그래도 꽤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물론 원본이 좋으니까 그나마 이정도다.. -_-)



참고로 위의 프라모델은
F1-2000 프랑스 GP에서 우승한 M.슈마허 사양을 모델화한
Ferrari F1-2000입니다. 말보로 로고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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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정리하다가 한 권의 책에 손이 갔다.
그리고 정리하다말고 그 자리에 쪼그려앉아서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도중에 이것을 발견했다.

2년쯤전에 꽂아놨던것 같은데 아직까지 고이 보관되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다.
예상치못한 곳에서 예상치못한 것을 발견했을때
입가에 슬며시 떠오르는 미소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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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내가 복무했던 부대이다.
참으로 전망좋은 곳이지만, 사람이 살만한 곳은 못되었던것같다.
누구나 자기가 복무했던 곳에 대한 불만이 많듯이 나 역시 그랬다.
그래도 지금 이렇게 보고있자니 참으로 많은 기억들이 떠오른다.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난것 같다.

오직 이 하나를 위안으로 삼고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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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대한 소식이 자주 나온다.
그 소식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이대로 미국이 이라크를 치게된다면
세계의 판도는 미국을 중심으로 돌게 될 것 같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만으로도 미국중심으로 흘러가는 듯한 분위기인데,
미국이 이라크전에서 승전하게 된다면 결과는 뻔하다.

미국의 이런 행동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런 이유도 있을법하다.

"우리는 이렇게 힘이 있어. 말 안 들으면 이라크처럼 할꺼야!"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우리는 앞으로 미국의 밑에서 설설 기어야하는 사태가 올지도 모른다.
모든 제품을 미국 것으로 사야되며, 언어를 미국 것으로 써야하며..
(물론 이것은 최악의 경우를 말하는 것뿐이다.)

미국을 도와주는 호주와 영국은 더 꼴불견이다.
미국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하는 행동이겠지만, 자기들이 싫다면
끝까지 안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미국을 도와줌으로서 훗날 뭔가 이득을 보려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

나는 전쟁이 싫다.
미국의 이런 행동은 더더욱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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