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괜찮은 조건에 나온 익뮤를 발견한 순간 내 손은 어느새 구매 버튼을 클릭!!

솔직히 구매전에는 심비안쪽은 하향세일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사용해본 소감은 꽤 괜찮더군요.
일단 실사용 기기인 엑스페리아에 비해서 월등히 가볍고, 빠른 반응속도등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심비안 앱스토어에 등록된 어플들은 마소의 마켓플레이스 이상으로 괜찮은 어플들도 많이 보이구요.

또한, '익스프레스 뮤직'이라는 모델명에 걸맞게 멀티미디어 기기로서의 기능도 꽤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마소의 그지같은 윈도우 모바일보다 어찌보면 직관적이고 스마트폰에 익숙치않은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OS가 아닌가 싶습니다.

설치된 테마는 애인님께 전달할까 싶어서 깔아본 테마입니다
결코 제 취향은 아님!!! ㄱ-



누구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얼마전 지인과 얘기를 하다가 다음과 같은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63빌딩이 무너지면 교두보삼아 한강을 건널 수 있을까?"

물론 당시에도 한강의 폭이 생각만큼 좁지않기 때문에 터무니없이 모자를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오늘 문득 무너지면 어디까지 닿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ㅋㅋ



그래서 일단 63빌딩의 높이에 관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해발 264m, 지상으로부터는 249m


자.... 이제 높이도 나왔겠다.
실제 측량만 해보면 되겠죠? ㅎㅎ


옛날같으면 엄두도 못 낼 일이지만,
세상이 참 편해져서 인터넷에서 손가락 몇번 까딱거리는 것만으로도 쉽게 그 결과를 알아낼 수 있더군요.




자~ 결과를 보시죠~~!







정말 아무리 용을 쓰려고 해도... 겨우 한강에 닿을락말락한 정도의 거리밖에 안되는군요....
참고로  한강의 폭은 1km 남짓입니다. 그러니 어림도 없겠죠?


위기시 63빌딩으로 한강을 건너겠다는 희망을 품으셨던 분들에겐 심심찮은 위로를 전해드립니다. ㅡ_ㅡㅋ




  1. BlogIcon 율이 2010.02.20 13:23 신고

    ㅋㅋ.. 재밌는 결과네요

    • BlogIcon 꼬마얀 2010.02.23 17:52 신고

      ㅎㅎ 한강을 가로지르진 못해도 1/3 정도는 닿을줄 알았는데 의외의 결과더라고요 ㅋ

짧디짧은 설 연휴에 우연히 생긴 표 덕분에 한편의 연극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이미 강풀님의 만화를 통해 접해보았던 '그대를 사랑합니다'라는 연극이죠 :)


이 연극은 연애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흔히들 다루는 젋은이들의 사랑이야기가 아닌 어르신들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강풀님의 만화를 접하기 이전엔 어르신들을 자주 접할 기회도 많지 않았고 접할 수 있다고 해도 그 분들에겐 사랑이라는 감정은 더이상 없을거라는 생각들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만화를 접하면서 그런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었지요.
우리네들보다 많은 삶들을 살아오셨고, 그럼으로 인해서 많은 추억과 경험들을 가지고 계시며
어쩌면 우리들보다 더 소년같고 소녀같은 분들이 어르신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이미 만화를 통해 모든 스토리를 다 알고 있었기때문에 솔직히 큰 기대를 했다기 보다는 만화를 다시 곱씹어본다는 느낌으로 발걸음을 옮겼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만화를 그대로 옮겨놓은듯 착실하게 꾸며진 세트장과 만화 캐릭터와 외모가 흡사한 배우들의 모습. 그리고 그 캐릭터의 성격을 잘 포착하고 연기한 모습에 어느새 연극의 세계로 퐁당 바져버린 절 발견할 수 있었지요 :)

특히나, '니미x'이라는 욕을 달고 사는 김만석 할아버지를 연기한 강태기씨는 정말 만화속 캐릭터가 밖으로 나온듯한 느낌이었고 주차장관리를 하는 장군봉 할아버지를 연기한 신철진씨도 본래의 캐릭터를 떠올리게끔 해줄만큼 열연을 해주셨습니다

노인들의 이야기라는 점과 만화 원작이라는 점에서 관객의 시선을 조금 덜 끄는 부분이 있지않나 싶지만서도 젊은청춘들의 사랑이야기가 담긴 연극들 그 이상으로 많은 점을 느끼게 해주고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소중한 시간들이었답니다 ^_^


꼬릿말. 원작의 엔딩이 다소 슬프고 아쉬운 감이 있어서 연극에서의 엔딩은 어떨까 내심 기대했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멋진 엔딩이었습니다. =)


SKT 스마트폰 sony 엑스페리아 X1 을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SKT가 앱스토어라고 자랑스럽게 내놓은 Tstore 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하다는 사실..

정작 제대로 지원하는건 옴니아 뿐이고....
SKT야 니들은 삼성밖에 안 보이는거니 ㅡㅡ;;

난 SKT의 고객이 아니었구나 =(

  1. catgirl 2010.02.12 18:52 신고

    토닥토닥..그노무 노예계약이 웬수야..

  2. BlogIcon 준인 2010.02.14 20:25 신고

    3월 예정이라곤 하지만 믿지 않는 1인입니다... 그나저나 커스텀 롬에도 적용가능하게끔 해줄까요??

    • BlogIcon 꼬마얀 2010.02.15 22:11 신고

      저도 그 소식을 듣긴했는데 별로... 믿지않습니다;
      새로 나온 안드로이는 바로 지원해주던데... 이제 구형이 되어가는 엑페를 그렇게 열심히 작업해서 지원해줄지 의문이네요 ㅠ

  3. BlogIcon 정신차린 곰심이 2010.02.18 01:03 신고

    ㅋㅋ앱스토어 기본옵션 아이폰이 진리임...!!!

솔직히 개봉전에 어둠의 경로에서 다운받아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다 보고 후회하고 말았죠.
이런 멋진 영화를 다운받아보았다는 사실에 말이죠.
그래서 개봉하면 극장가서 보리라 다짐하였고 금요일날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다시 봐도 멋진 영화임에 틀림없습니다.

 분명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호평이 이해되지 않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여지껏 보아오셨던 SF 영화에서처럼 단순히 외계인과 인간의 전쟁을 다루고 있는 영화가 아닙니다.
 포스터에서 보이는 거대선 우주선이 여지껏 늘상 보아오던 미국 상공이 아니라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상공에 떠 있고, 미국의 대통령이 지구를 구하는 그런 스토리 진행이 아닙니다. 때문에 화끈한 때려부수기 영화를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액션이 빠져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화끈한(때로는 잔인한) 액션이 화면을 가득 채우기도 합니다.


 초반부터 세세하게 깔아놓은 복선들과 이야기들은 영화가 진행되면서 하나씩 이해가 되고, 감독이 이야기하려는 바를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단순히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는 스토리가 아니라 힘이 없고, 난민으로 전락한 외계인을 통해 남아프리카 출신 감독은 남아프리카의 인종 차별과 난민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영화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되며 인터뷰 내용에서 외계인을 난민 또는 인종차별을 받고 있는 인종으로 대체하여도 될 정도입니다. 한마디로 영화는 SF 영화의 탈을 쓴 인종차별 다큐멘터리 영화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말이 거창할뿐이지 여느 다큐멘터리처럼 루즈하거나 지겨운 스토리는 아니니 그 부분은 걱정하셔도 좋습니다. 피터잭슨의 과격하고 잔인한 액션장면도 나오고 SF 스러운 장면들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요 ;)


꼬릿말. 주의하실점은 은근히 잔인한 장면이 좀 나옵니다. 얼굴이 퍽퍽 터지고 손이 팍팍 잘려나가는 그런것들 말입니다. 완전 하드코어하게 파편들을 보여주는 장면같은 것들은 나오지않지만, 일부 비위가 약하신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해당 장면이 다소 꺼려지실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탐방코스: 문래예술공단 -> 광화문 -> 종로구청 장미계단

확대


1. 문래동예술공단의 음식점 위에 그려진 벽화
2. 문래동예술공단의 구멍가게 셔터에 그려진 벽화.
  주변공장에서 들려오는 묵직한 쇠소리와 매치되진 않는 놈이었지만, 그 곳에 생기를 불어주는 듯한 녀석
3.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남매가 보이좋아서 도촬!
4. 인생은 조낸 달리는 거다! 이거슨 진리
5. 서울의 역사와 함께 흐르는 아리수
6. 사진찍기 바로 전에는 애들이 저 입에 머리를 들이밀더라. 그러다 입 다물면 어쩔려고... 겁없는 녀석들
7. 말투로 보아 디시인일까나...?
8. 해치 인형탈을 쓰고 분발해주시는 알바님. 키로 미루어보아 여성분임에 분명하다.
 덥진않아도 저걸 쓰고 있으면 아마 이동식 찜질방일거임... -_-;
9. 우왕굳ㅋ
10~13. 종로구청 바로 옆에 위치한 장미계단. 빛이 조금 맘에 안 들긴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찍었다.
 찍고나서 보니까 무슨 찻집이더라.. 오가다였던가?

문래동... 예술공단 이라길래 뭔가 잔뜩 기대했더니 철강(?) 공장들만 바글바글...
벽화같은 것들을 몇개 발견하긴 하였으나,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는 아니었다. 여긴 좀 실망...

광화문은 재개장되고나서 처음으로 가봤는데 분수와 해치 꽃밭말고는 크게 다른건 없는것 같더라..
그래도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하나 더 생긴듯 하여 나쁘지는 않으나 2MB이 청계천으로 빵꾸낸 세금을 메꾸느라 바쁘다고 들은 것 같은데 꼭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아마도 차기 선거를 노린 전략일지도)

종로구청 장미계단은 사진찍기 괜찮다고 해서 찾아갔으나 바로 코 앞에 두고 한참을 헤맴;;;
그래도 헤맨만큼 괜찮은 장소를 발견했기에 입가엔 절로 웃음이 :D 으흐흐흐흐흐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광화문광장
도움말 Daum 지도
  1. BlogIcon N@erro 2009.10.05 22:13 신고

    종로구청옆 장미계단은 설치미술품이므로 저작권이 있을 겁니다.
    저도 그곳 사진 몇 컷 있는데. 작가가 있는 정식 미술품은 사진으로 촬영해서
    올리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새로 개정된 저작권법에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인터넷에는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9.10.05 22:38 신고

      헉 =_=; 그게 또 그렇게 되나요?
      그럼 저 해치 장식물이나 벽화등도 작가가 있으니
      올리면 안되는걸까요? 거참 난감한 저작권법이네요;

  2. fresh 2009.10.06 13:21 신고

    당신 블로그엔 저리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시는 분도 있고 ㅋ 복있는 분이로세

  3. momo 2009.10.07 17:03 신고

    그 날 정신줄 좀 놓았음..
    기차시간을 잘못보고 홈티켓도 출력안하고 갔는데 20분 기차라고 철썩같이 믿고 타려보니까 15분이랑 40분 기차뿐이네 -_-;
    14:40 을 2시20분으로 기억하고 ㅋㅋㅋ 여튼 뛰어다니면서 표확인이 안되서 전화하고 난리 좀 쳤음..
    한 번 혼 쏙 빼놓고 나니까 기억이 안나서 전화를 못했다 쏘오리이 ㅋㅋ
    추석을 잘 보냈나~


삼청동에 가면 사진기를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_~
근데, 나도 몇번 가봤지만 정말 볼거리도 많고 찍을 대상도 많은 동네이긴 하다.

자칫하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허름한(?) 골목이었는데,
가만히 살펴보니 7개의 시가 드문드문 자리잡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원래 이 날의 일정은 서대문형무소를 가는 것이었으나 정기휴일이라는 것을 몰랐고
그래서 삼청동을 방황했던 즐거운 날 ;)

얼마전에 핸드폰을 분실해버리는 바람에 소니 엑스페리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과 엑스페리아를 두고 저울질하고 있었지만, 당장 폰을 분실하게 된 마당에 핸드폰이 없이 살아갈 수는 없다보니 당장 구매할 수 있는 엑스페리아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0-

급구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만족해하며 사용중에 있습니다.
투데이화면은 아이폰에 대한 열망을 담은 아이폰 투데이 ㅡㅡㅋ

그와 함께 막강한 비디오&오디오 플레이어 역할을 해주고 있는 s9도 함께 담았습니다.
급히 찍느라 사진이 좀 엉망이긴 하네요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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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nry123 2009.08.11 00:01 신고

    얀님 ,, 호프 폐쇠 되었나요? 저 솔로 기사단이에요;; 호프에 들어 가면 계속 다른 사이트가 나오네요 ㅜ rnry123@naver.com으로 문제 확인 좀요 ㅠ

    • BlogIcon 꼬마얀 2009.08.11 13:07 신고

      당일 해당 루트로 공격이 계속해서 들어와서
      일단 폐쇄조치하였습니다.
      사전 공지없이 문을 내려 죄송합니다

  2. 라스 2009.08.11 18:10 신고

    슬프네요 ㅠㅠ



동영상 URL: http://www.pacificfans.com/trailer.mov

 수많은 밀리터리팬들을 설레이게 만들었던 Band of Brothers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The Pacific' 의 새로운 트레일러가 나왔군요!! 일전에 포스팅했을때의 이름은 'The Pacific War'였는데, 이름이 변경된 것을 보니 퍼시픽으로 방영될 것 같습니다~ ♪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뭉쳐서 열심히 만들어 막바지단계인가보네요~ 내년 봄 미국와 영국에서 방영예정이라고 하니 다들 조금만 기다려봅시다 =) 잇힝~



오랫동안 웹게임을 건드리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다시금 손대고 있습니다.
리얼라이프가 바쁜 관계로 예전처럼 진도가 팍팍 나가고 있진 않지만 최근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처럼
너무 큰 욕심으로 도중에 포기하는 일이 없이 짬짬히 틈나는 시간에 손보면서 원하는 부분들을
추가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전 일본식 웹게임과는 다르게 php로 되어있어 제가 작업하는데 있어 조금 수월한 감이 있네요.
일단은 파일시스템->db연동으로 변경해두었고, 그 외 조금씩 작업중입니다. :)


기본시스템은 FFA와 비슷하여 용병을 고용하여 5명까지 파티를 맺고 몹과 싸우거나 다른 유저들과 실력을 겨뤄볼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 어찌보면 기본 시스템이 조금 단순한 감도 있어서 유저들이 즐길꺼리 즉, 새로운 컨텐츠들을 넣어보려고 구상중에 있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놀러오셔서 즐겨보세요 ;D


(현재는 폐쇄)


  1. 방문자 2009.04.29 11:15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운영하고 계시는 hall of fame 소스 좀 구할 수 있을까요? 저도 공부 좀 해볼려고 하는데

    • BlogIcon 꼬마얀 2009.04.29 21:20 신고

      http://gagax.com/digirave/board3

      가시면 hof 한글번역판 소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 방문자 2009.04.29 22:13 신고

      아.. 제가 DB연동하는 소스가 필요해서요. 아직 거기까지는 고칠 능력이 안 되고, 차근차근 배워가면서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초면에 실례가 되는게 아닌가 염려스럽지만, 학교 친구들이랑 취미 삼아서 같이 할려고요...

    • BlogIcon 꼬마얀 2009.04.30 10:23 신고

      아직 작업중인 부분이라 당장 공개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DB연동이 완벽히 마무리되면 공개할 예정이지만, 현재로서는 시점에 대해서 확답은 힘들겠네요 ^^

      지인분들과 함께 하실 생각이시라면 제가 운영하는 곳에서 해보시면 어떠실련지요? :)

      참고로, PHP와 DB에 대해서는 오픈소스 게시판등을 가지고 공부하시는 것이 이것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되실것입니다.

  2. BlogIcon 탐진강 2009.05.04 20:50 신고

    웹게임은 안하는 편이지만 이런 게임도 있구나 하고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BlogIcon freebird 2009.05.14 13:31 신고

    안녕하세요 hof 문제를 해결하려고 찾아보다 작업하시는 분이 계셔서 와봤습니다.
    사이트 설정하고 기본적인부분은 했는데.
    로그인한후에 전투를 클릭하면 전투선택부분에서 에러가 생겨서요.
    data폴더에서 뭔가 수정하면 될것 같은데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혹 해결방법을 아시는가하고 문의를 드립니다. ;;

    • BlogIcon 꼬마얀 2009.05.14 17:54 신고

      일단 잘못된 소스를 받으신게 아닌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그 다음은 퍼미션 문제인데 설명파일에 나온대로 설정해보시기 바랍니다.

      '에러'라고만 말씀하시면 그다지 도움드릴 수 있는게 없습니다.

  4. BlogIcon freebird 2009.05.14 22:32 신고

    아 답변감사합니다. 일단은 소스는 정상적인것이더군요 다른분들도 다 받아서 잘 쓰셔서. ^^;
    그리고 퍼미션은 제가 생각할때는 잘 설정한것 같은데 다시 한번 봐야할듯하네요.
    에러라는것이 다른것이 아니라.
    전투를 클릭하면 common 부분만 텍스트로 나타나고. 이미지나 상단하단 아무것도 안나타납니다.
    마지막에 정말로 영어로 에러! 이렇게 뜨구요. 혹 무슨일인지 아시는지요.

  5. BlogIcon freebird 2009.05.14 22:32 신고

    아.. 지금 다시 살펴보니 퍼미션설정이 잘못되었네요. readme를 읽고 다시 따라하니 실행이 잘됩니다. 커뮤니티에서 다른분들이 적으신것만 보고 따라했더니.. ㄷㄷㄷ 답변감사합니다.

  6. 사유리 2009.05.26 23:14 신고

    핡; 'ㅅ';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악.. 제가 생각하던걸 하셨네요. mysql화라니 'ㅅ';

    • BlogIcon 꼬마얀 2009.05.27 10:04 신고

      ㅎㅅㅎ 기존에 배열로 불러오던 게임데이타들을 DB화 시켜놓는게 좀 귀찮더라고요 -ㅛ-a;;

      그래도 db화시켜놓으니 기존 웹게임들의 문제점이 발생할 일이 없어서 마음이 편합니닥 ㅋ

  7. BlogIcon 까망파랑 2009.07.03 10:04 신고

    홉 소스 연구하다 왔는데 DB화라니..굉장한 작업하셨네요..

    DB화 연동은 언제쯤 끝나실까요...소스 구경하고싶네요. ^^

    저도 참고삼아 쓰고싶습니다-

  8. 2009.08.07 00:2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9.08.09 19:43 신고

      아직 공개할만한 수준이 못 됩니다. ^^
      추후 시간이 될때 소스정리 & 관리자모드 작업좀 해놓고 공개할 예정이긴 한데, 기일은 장담드릴 수가 없겠네요;

    • 2009.08.09 22:36

      비밀댓글입니다

  9. 2009.11.26 01:39

    비밀댓글입니다


올해 7살, 5살이 되는 조카들..
항상 아이들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참으로 귀엽고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

자주 보진못하지만, 볼때마다 잘 따라주어서 참 고맙긴 한데
이 삼촌이 참 피곤하단다 ㅠㅠ


사랑스러운것과 피곤한것은 별개.... ㅠㅛㅠㅋ



환타안에 가래침.


딱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음... ㅡ_ㅡ;


맛있다는 사람도 있긴 한데, 이건 뭔가 좀 아닌듯;

흔들면 젤리가 만들어지는 방식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 반대.
흔들어서 안에 있는 젤리를 부셔먹는 방식이라고 하는군요..



꼬릿말. **77777+통화 해서 훼미리마트 가니까 꽁짜로 주네용
  1. BlogIcon 청음 2009.04.10 12:29 신고

    아 이거 먹어봤어요 ㅎㅎ
    정말 특이한맛;;;
    근데 예전에 이와 비슷한 녀석을 먹어본 기억이...

  2. BlogIcon 청음 2009.04.12 20:03 신고

    아뇨... 음.. 설레임인가?
    그런거에 든 젤리 음료같은게 있었어요;
    음;; 정확한 기억은 안나네요 ㅎㅎ;;


며칠째 회사 서버가 ddos 공격을 받고 뻗어있다..
짱꼴라는 계속 전화해서 돈 달라고 보채고... 경찰은 잡아주지도 않고...

마땅한 대책이 없으니.... 이 난감함이란.... OTL


 떡볶이의 세계화를 위한 행사라고 합니다.
3월 28~29일 양일간 진행되고, 입장료는 따로 없으며 행사장에 가면 떡볶이를 먹어볼 수 있다고 하는군요. 엄청나게 먹어보는 정도인지 아니면 여러 종류의 떡볶이를 간단히 시식할 수 있는 수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떡볶이"하면 신당동인데.. (비록 신당동떡볶이는 맛없지만;;) 왜 머나먼 양재동에서 하는걸까요... 하긴, 생각해보면 신당동 떡볶이 골목쪽에는 저런 행사장이 없긴 없군요 -_-a 중구청쪽에서 좀 열받아할련지도 모르겠네요 ㅋ
 (신당동에서 하면 회사 바로 옆이라 냉큼 가겠는데 말이죠!!)


꼬릿말. 그나저나 topokki.. 일본애들 발음같은 표기는 뭔가싶어서 찾아보니, 설문조사를 거쳐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쉬운 발음으로서 결정된 사항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농림수산부에서 결정한듯싶습니다)



[행사장 약도]

오는 22일부터 사업주가 근로자를 모집하거나 채용할 때 불합리한 연령제한이 금지되고,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벌칙 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2010년부터는 임금, 임금 외의 금품지급·복리후생, 교육·훈련, 배치·전보·승진, 퇴직·해고 등의 경우에도 연령을 이유로 한 차별이 금지된다.


 오늘부터 사람을 뽑을때 합리적 이유없이 채용공고에 연령을 제한하는 단어, 그것을 돌려말하는 것들을 금지하고 이렇게 하다 걸렸을때 500만원에서 최고 3000만원까지 벌금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뭐... 어떤 의도에서 공무원나리(우리가 내는 돈으로 월급을 받지만, 우리의 주인이신..)들께서 이런 법안을 만들었는지는 알겠지만, 역시나 드는 생각은 현실을 보지못하는 책상놀음으로만 보입니다.


  연령제한을 없앰으로서 기업에겐 고연령의 이력서가 들어갈테고, 나이많은 사람을 뽑을 생각이 없던 인사담당자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어 해당 인재를 채용한다...

라는 시나리오인가요?...;; 그나마 이 시나리오가 그들이 생각한 시나리오중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습니다... 후 =_=


 허나, 직접적인 인사담당자는 아니지만 제가 면접을 진행해보기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나이차가 많은 분과 일한다는건 서로에게 여러모로 불편한 점들이 많더군요. 아무리 신경쓰지않으려고해도 회사에서 아랫사람을 100% 공적으로만 대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물론 아랫사람만이 아니라 동기일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군대에서도... 사회생활하면서도 제가 관리자 입장에 있고 나이많은 분이 제 밑으로 들어오면 이것저것 잡다한 일들을 지시하기가 곤란했던 것이 사실이네요..


 되려 이 법안으로 인하여 기업들은 연령제한을 낼 수 없고, 구직자 입장에서는 이곳에서 원하는 연령대의 인재를 알 수 없으니 지원을 했다가 허탕을 치는 일들이 더욱 많아져서 실망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기업에서는 채용공고 상에 연령제한을 할 수 없을뿐이지 입사지원서가 들어오면 거기서 연령을 보고 cut 을 하면 되니까요. 그게 힘들면 면접에서 하면 그만이고요...


[노동부 홈페이지 관련 공고보러가기]

  1. BlogIcon 트렌드온 2009.03.22 19:15 신고

    과연.... ^^

    • BlogIcon 꼬마얀 2009.04.08 17:59 신고

      정말... 쓸데없는 법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업체들에 물어봐도 어이없어 하더군요 -_-;


덱스터(dexter)
- [다음영화정보 링크]

 글 작성시점에서 3시즌까지 완결된 드라마입니다. 애초에 정보를 접했을때는 CSI나 크리미널 마인드같은 범죄수사물인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덱스터의 경우 그보다는 범죄물쪽에 가깝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피에 대한 집착때문에 좋지못한 방향으로 자라날까봐 걱정한 양아버지에게 법으로 제대로 처벌받지못한 사회의 사악한 인간들을 안전하게 죽이는 방법을 배워 사회악을 처단하는 연쇄살인마의 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빅뱅이론(the big bang theory) - [다음영화정보 링크]

  현재 2시즌에서 한창 달리고 있는 시트콤으로 제목에서처럼 뭔가 과학적인 얘기가 잔뜩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공학 오타쿠 4명과 옆집 한 여자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짜증날 사람이지만, 3자 입장에서 지켜보는 주인공 '쉘던'의 행동들은 때론 참 귀엽고도 재미있습니다. 집의 구조면에서 처음에는 프렌즈가 많이 생각나기도 했죠 ㅎ; 웃음을 원하신다면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오피스(the office) - [다음영화정보 링크]

  에반 올마이티에서 열연했던 유쾌한 배우 스티브 카렐이 나오는 시트콤으로서 직장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동명의 영국판 오피스도 있고 그쪽이 원작이지만 제가 볼때는 미국판이 더 재밌네요 :) 직장내에서의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다루고 있어서 직장생활을 해보셨던 분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D 귀여운 짐과 독특한 캐릭터인 드와이트, 그리고 지점장 마이클때문에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ㅋ




멘탈리스트(mentalist) - [다음영화정보 링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 해서웨이에게 찝적거리던 역으로 나왔던 사이먼 베이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범죄수사물입니다. CSI같은 정통적인 범죄수사물에 좀 질려있던 타이밍에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과거 심령술사였던 '제인'이 수사관 고문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과거에 그가 실제로 심령술을 사용했던 것은 아니고 뛰어난 관찰력으로 그런 사기를 쳤던 것인데 범죄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도 그 뛰어난 관찰력을 이용하여 치밀한 과학적 수사보다는 인물들에 대한 관찰과 때로는 돌출행동을 함으로서 여지껏 다른 수사물에서 느끼지못했던 재미난 점들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



슈퍼내추럴(supernatural) - [다음영화정보 링크]

  일전에도 소개해드린바 있는 드라마입니다. 악마를 잡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드라마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면 호러물이지 않을까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실제로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고 1시즌에는 그런 성향이 조금 있긴 합니다만, 이 드라마는 '호러' 쪽이라기 보다는 '드라마'나 '액션'.. 뭐 그런쪽이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ㅎㅎ; 두 형제의 모험이야기라고 소개하는 편이 좀 더 걸맞을것 같네요. 에피소드마다 흘러나오는 올드팝도 참 정겹고 귀여운 두 형제의 욱신각신하는 모습도 참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프린지(fringe) - [다음영화정보 링크]

 로스트, 클로버필드 등으로 유명한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럼스가 제작하고 있는 범죄수사물입니다. X-FILE과 유사한 느낌때문에 끌리게 된(엑스파일 광팬이었죠 ㅎ;) 드라마로서 앞서 수사물이라고 말헀지만 그보다는 엑스파일처럼 초현실적인 사건들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그 일련의 사건들이 비숍 박사가 과거에 연구했던 상식을 뛰어넘는 연구들이 현실로 이루어져서 벌어지는 것들이죠. 엑스파일을 좋아하셨던 분들에겐 강력추천하는 드라마입니다.



  열거한 것 이외에 현재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서 시청 대기중인 드라마중에 'How i met your mother'가 있는데 이것도 함 보고 괜찮으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각 드라마에 평점이 없는 것은 모두 제가 추천해드리는 것들이기에 일일이 점수를 매기기가 곤란하여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드라마를 보는 것도 좋지만 너무 과하게 열중하면 곤란하겠죠? ^^a ㅎㅎ

  1. BlogIcon 의리 2009.01.11 00:20 신고

    전.. 스몰빌하고 히어로즈만 봤는데요.. 더 보긴 해야겠는데 안땡긴다랄까요.. 아하하

    • BlogIcon 꼬마얀 2009.01.12 22:18 신고

      ㅎㅎ 취향차이니까요 그래도 시간나실때 살펴보세요. 취향이 아닌것들만 보셨고 그래서 실망하셨을수도 있으니까요 :)

  2. BlogIcon seo 2009.01.12 10:58 신고

    오 미드 나도 본거 올려야지 나 따라쟁이 ㅋㅋ

  3. BlogIcon Broo 2009.01.12 16:56 신고

    덱스터 부터 독파해주겠다.
    일주일 동안 겨우 1편 봤음 ㅠㅠ

넘버 23으로 죽을 쒔던 짐캐리가 오랫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짐캐리의 독특한 연기스타일(무지 오버하는..)때문에 큰 호감이 가는 배우는 아니긴 하다.
그나마 그의 작품중에서 호감가는 것을 꼽아보라면 패떳에서도 자주 나오는 단어인 바보 둘이 나오는 영화덤앤더머내가 알고 있는 현실이 조작된 것임을 알게되는 영화 트루먼 쇼, 독특한 사랑이야기이터널 선샤인정도이다.

 그러나 그도 점차 나이가 먹어가는 탓인지 특유의 너무 오바하는 연기에서 적당히(?) 오버하면서 이끌어가는 타입으로 조금은 바뀐 것이 아닌가 싶다. 예스맨에 대한 느낌을 솔직히 얘기하자면 짐캐리를 위한 영화이자 짐캐리 원맨쇼 영화이다.

예스맨의짐캐리

예스맨의 짐캐리


 영화는 '노'만을 일삼으며 지루한 쳇바퀴 속에서 부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오던 이가 생활방식을 반대로 뒤엎어 '예스'를 외치게되면서 쳇바퀴에서 뛰쳐나가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여주인공인 주디 디사넬의 이 대사가 떠오른다.

"세상은 거대한 놀이터인데 어른이 되어가면서 점점 노는 법을 잊어가고 있어"

 어떤 사람들은 학교<->집, 회사<->집 을 오가는 다람쥐 쳇바퀴도는 생활을 하면서 '지겹다' '지쳤다' 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산다. 그것이야말로 '노맨'의 모습이 아닐까? 부정적인 생각에 휩쌓여 시도조차 하기 전에 포기하거나 금새 포기하기 보다는 일단 시작을 해보고,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마인드컨트롤과 함께 부딪쳐나가면 그것 자체가 쳇바퀴에서 벗어나는 길이며 그것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면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뿐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여주인공 앨리슨 역의 주디 디사넬

앨리슨 역의 주디디사넬


 앞서 얘기했듯이 예스맨은 짐캐리 원맨쇼 영화이기 때문에 짐캐리식 연기가 마음에 안 드시는 분들은 다소 거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허나, 단순한 코미디영화로서만이 아니라 삶의 방식에 대해서 잠깐이나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예스맨 칼(짐캐리)과 독특한 여자 앨리슨(주디 디사넬)이 풀어나가는 유쾌한 영화를 한번 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ㅡ^

평점: ★★★☆☆

꼬릿말. 앨리슨 역의 주디 디사넬은 실제로 가수라고 하더군요. 영화보면서 그녀에게 완전 푹 빠져버렸습니다. 같이 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최강희'씨를 닮았다고 하는군요 ;) 둘다 완소입니다! ㅋㅋ


bonus: 영화ost중 하나인 sweet ballad와 uh-huh (아래 '더보기'를 클릭해서 보세요~)

더보기

  1. 2009.01.04 12:49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Broo 2009.01.06 15:02 신고

    볼까말까 고민중인데 다들 평이 너무 구려서 -_-

    • BlogIcon 꼬마얀 2009.01.09 12:46 신고

      구려? 내 주변엔 다 괜찮던데 단순 코미디 영화라고 얘기하긴 그렇고... 볼만함~

  3. BlogIcon 정신차린심병장 2009.01.07 12:52 신고

    난 짐캐리 완전 사랑하는데...ㅠㅠ

    위에 사람에겐 초대장을 보내셨군여 ㅋㅋ

  4. 2009.09.10 20:08

    비밀댓글입니다


오카리나 도착!!
후훗... 근데 역시나 세상에 쉬운건 없다 T^T

운지부터 텅잉... 그리고,
악보보기에 익숙해지기(난 참.. 전부터 이게 잘 안 됨;;)

열심히 연습해야지!!

근데 오카리나를 샀다니까 다들 반응이 영~ -ㅛ-
피리가 왜 그렇게 비싸냐는둥부터 시작해서
너하고 이미지가 안 어울린다는등 -┏

캭!!

  1. BlogIcon 소녀♡ 2009.01.05 13:27 신고

    이 소리 좋은 오카리나군요~~~^^
    저도 배우고 싶던데~~~^^

    • BlogIcon 꼬마얀 2009.01.05 22:47 신고

      저도 오래전에 그 소리에 반해서 한참 고민하다가 막상 용기내어 시작해보니까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는게 매우 재밌어요
      ^ㅡ^/ 하지만, 아직까진 타인에게 들려줄 정도는 안되네요 ㅎㅎ

      소녀님도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때요? ;)

  2. BlogIcon Broo 2009.01.06 15:03 신고

    이쁜 아가씨 샷으로 찍어서 보여주시져.
    그 때 그 뒷모습이 아닌데 이건..

  3. BlogIcon 정신차린심병장 2009.01.07 12:53 신고

    "너하고 이미지가 안 어울린다" ?????????????

    누가 행님한테 그런말을??

    정답인데...ㅋㅋ

  4. BlogIcon 디프 2009.02.12 17:16 신고

    너도 이것시작했냐? 울형도 한개 이뜨만 ㅡㅡ

오랫동안 고민해오던 오카리나를 질렀다.
뭘로 지를까 고민하다가 결국 소울AC로 지름.. ~0~a

두근두근~

그나저나 나 악기엔 젬뱅인데...
그게 살짝 걱정될뿐 ㅡㅡㅋ

인증샷은 도착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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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o 2008.12.29 16:21 신고

    3일까지 미친듯이 연습해 오도록. 검사한다.

  2. BlogIcon 정신차린심병장 2008.12.29 20:13 신고

    행님ㅎㅎ 간만에 들러보아요... 이상한 곳에 관심을 붙이셨네요 ㅋㅋ

  3. BlogIcon seo 2008.12.30 14:19 신고

    기대린님 구멍난 도자기... 좋은소리나나요

미분양, 거품으로 발생한 일을 도대체 왜!
국민의 세금을 들이면서까지 건설업계에 지원을 해주려 하는가...

야이 신발들아... 내 세금 좀 계획적으로 쓰란말이다.

그놈의 부동산.. 부동산....
그거 폭락하면 경제 몇십년 후퇴할까봐 그게 무서워서 투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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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모 2008.11.03 11:26 신고

    남자가 사귀자고 함?

  2. 2008.11.06 23:37

    비밀댓글입니다

  3. 2008.11.14 00:08

    비밀댓글입니다

  4. 2008.11.14 00:24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seo 2008.12.30 17:12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이름만 무지하게 많이 들은 삼청동에 놀러가봤다.
사실 경복궁은 근근히 가봤던 적이 있는데 오늘 가보고나서 느낀 것은
이런 재미난 곳을 왜 이제서야 오게 됐을까 하는 것이다 ^^;

신정이라 그런지 가게도 문을 닫고 있는 곳이 많았고,
다녀오고 나서 물어보니 평소엔 사람이 북적대는 곳인데 마침 신정이라 없었나보다.
(문을 닫은 가게들중에 맘에 드는 것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웠다...)

사진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 것은
사진기의 절실한 필요성이었다. -________-;;

정말 이래저래 눈이 즐거운 것들이 많아서 그것들을 담아서
집으로 가져오지 못한 것이 아쉬울 정도니까 말이다..

근데도 막상 가지고 나갈때가 되면 참 귀찮단 말야 (.....)

갔다가 사람이 엄청 많이 모여있는 곳이 있길래 뭔가 보니까 수제비 집이었는데
외국인까지 밖에서 쭈욱~ 줄을 서서 기다리더라고.... 뭔가 엄청 맛있는 집일듯 했지만,
다음에 먹기로 하고 아쉽게 등을 돌려서는 오는 길에 봐두었던

수와레 (soirée 불어로 '저녁모임'이라는 뜻이래요~)
라는 파스타 전문점으로 총총 들어갔지요 =)

수와레의 대략적인 위치


새우크림과 토마토 소스가 들어간 놈으로 먹었는데...

-________________-b

맛있어요!! 후후... 이런 소소한 맛에 감동하는 꼬마얀입니다;
가격도 적당한 편이라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쯤 더 가보고 싶은 가게였어요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D 헤헤~

사진이 없어서 다시금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 기억이네요 =)

개인적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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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TL 2007.01.02 02:20 신고

    한때 친할머니의 국밥을 먹고 감격하여 집에와서 빌트님의 블로그(http://gomdol1012.egloos.com/)에 갔다가 생각했지요.

    그 맛은 '언덕 위 하얀집의 스트로폴에 진경산수화를 그리다가 주겄다를 외치고 주걱에 후려맞아죽는 맛'이다 라고 말이죠.
    ...죽었다, 라는건가?[..]

  2. 모모 2008.10.20 14:49 신고

    얼마만의 블로깅인가..

    • BlogIcon 꼬마얀 2008.10.20 22:19 신고

      이건 이벤트 응모용 새로고침 글이고, 이전 글이 새로 쓴글임미다

  3. BlogIcon seo 2008.12.30 17:09 신고

    우와 어떻게 한거지 내려가게 저거..

  4. 따사란 2009.01.05 00:14 신고

    신정이란 말 참 오랜만에 듣는데요. 이젠 신정이라고 하면 안된다고 하데요.^^ 옛 군사정권 산물이라던가? 암튼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회사 동료의 소개로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주제 사라마구의 저서 '눈먼 자들의 도시'를 읽게 되었다. 추천해준 도서이기도 했지만, 독특한 문체(라고 하는게 맞나?)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등이 호기심을 자극하여 손에 잡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 독특한 문체(단락을 나누지 않고, 문장 부호가 쉼표와 마침표만 존재한다. 즉, 설명구와 대화구가 줄바꿈등이 되지않고 쭈욱~ 이어진다 --;)때문에 읽다가 누구의 대사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다시 돌아가서 읽고.. 를 반복했었다. 허나, 그것도 잠시뿐 나는 어느새 나도 모르게 그의 문체에 익숙해져버렸고 나중에는 다시 읽지않아도 나도 놀라울만큼 누가 말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

책의 내용은 간단하다.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눈이 먼다. 그것도 온 세상 사람들이...
그로 인해 벌어지는 사람들의 심리 변화를 얘기해나가고 있다.
이 강렬한 소재는 나를 그 속으로 흡입하기에 충분했고, 많은 충격과 생각을 안겨주었다.
(가뜩이나 잡생각이 많은데!! ㅠㅛㅠ)

 책 속의 도시에서는 오감중 하나인 '눈'이 멀었을 뿐인데, 그로 인해서 처참히 변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든 생각은 "나도 눈이 멀면 저렇게 변할까?" 라는 것이다. 결론은 그렇게 되기전까진 결코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들에게는 촉각, 미각, 후각, 청각, 시각의 오감이 있지만, 얼마나 "시각"이라는 감각에 의존해가고 있는가 생각해보았다. 예를 들어보자면, 우리들이 누군가를 만나면 가장 먼저 그를 접할 수 있는 것은 '시각'이다. 그 사람의 외모, 입고 있는 옷, 그 외의 물질적인 것들을 시각으로 접하게 되고 거기서 그 사람에 대해 자신만의 상상을 더해 그 사람을 판단해버린다. 한마디로 시각으로 인해서 어느정도의 첫인상이 결정되어 버린다. 물론 그 후에 대화를 나눠본다거나 같이 더 지내면서 그 첫인상이 바뀔 수도 있게 되지만, 이때의 첫인상이 많은 부분을 좌지우지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어딘가를 찾아가거나 인터넷을 하거나(책을 읽거나) 우리가 무슨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시각이란 감각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그것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런 소중한 시각, 즉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어떨까? 몇몇 사람이 안 보이는 정도라면 주변 사람들이 도와줄 수도 있고 그들을 위한 보조방편들이 마련되어 삶의 불편을 조금 덜어줄 수도 있겠다. 하지만 '모두가 보이지 않게 된다면?' 이 경우에는 얘기가 조금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가 볼 때보다 보지 않을때, 사회적 규정에서 벗어나고 좀 더 편하게, 좀 더 자유롭게 행동하고자 한다. 허나 이제 그들을 볼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무도 내 행동을 지켜보지 않으며, 조금 더 과장하자면 나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여러가지 생각들중 하나이다. 저자는 이 실명을 흔히 얘기하는 '암흑'이 아니라 '백색의 암흑'이라고 규정한다. 눈을 뜨고 있지만 보지 못하는 자들이라고 얘기한다..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어떠한가?
과연, 눈을 뜨고 있는 것일까??
 


눈먼 자들의 도시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주제 사라마구 (해냄출판사, 2002년)
상세보기


꼬릿말. 멋진 소설을 추천해 준 동료에게 감사합니다!
서버에 비밀번호 찾기로 접속시도가 많길래 유심히 보니,
이건 죄다 봇들이다... 그래서 해당 데이타들을 로그로 뽑아보니 이건....
어디서 그 많은 주민등록번호들을 수집했는지 정말 대단하다 -_-;

내 정보도 이런식으로 새고 있겠지? -┏

그래도 다행인건 우리 회사 사이트에 시도되는 주민등록번호에는 내 것이 없구나...

ㄷㄷㄷ; 시도하는 IP도 보면 중국쪽에서부터 국내 개인 PC까지 다양하구나.....
하루 빨리 이 망할 주민등록번호의 수렁에서 빠져나와야할텐데~
  1. BlogIcon 청음 2008.08.02 02:01 신고

    ㅇㅇ. 요즘 너무 개인정보가 누출되는 거 같아요...;
    이제 좀 다른 대체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_ㅠ

    • BlogIcon 꼬마얀 2008.10.15 22:19 신고

      아이핀인지 뭔지도 마땅한 대책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개인정보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다고 생각되네요..

  2. BlogIcon 디프 2008.08.08 11:32 신고

    이건 진짜 막을 방법이없다 ㅠㅠ

    • BlogIcon 꼬마얀 2008.10.15 22:19 신고

      뚫려놓고도 별거 아니라는 기업들의 마인드부터 고쳐야지..

  3. BlogIcon 도아 2008.08.27 17:39 신고

    옥션의 개인정보 유출의 여파군요.

    • BlogIcon 꼬마얀 2008.10.15 22:22 신고

      옥션뿐만이 아니라 기업들의 개인정보에 대한 마인드가 정말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요정보를 암호화하여 소지하지 않는 것도 문제고, 보안인재/장비에 돈을 들이는 것보다 마케팅에 돈을 들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문제이고, 뚫리고나서 대충 무마하고 잊혀지기를 기다리는 마인드도 문제구요...

  4. 2008.09.03 16:43

    비밀댓글입니다

  5. 2008.10.12 16:56

    비밀댓글입니다

지하철 방독면 보관함을 아시나요??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로 여러 안전장비들이 지하철 역사에 생기게 됐죠.
방독면이 그 중 하나인데, 이것을 보관하는 방독면 보관함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을 적어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관함은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유리문으로 굳게 잠겨있어서 평시에는 쉽사리 꺼낼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다른 역은 어떤 구조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최소한 2호선은 그런 구조로 되어있더군요.

보관함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비상시에는 보관함의 유리를 파손하여 방독면을 사용하세요"

 도난방지의 목적도 좋지만, 그만큼 분실의 위험이 적다는 것은 다르게 말하면 비상시에 시민들이 사용하기도 힘들다는 말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지하철 내부의 유리 파손용 망치같은 것은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질 않습니다.

대구 참사같은 상황이라면 그야말로 어두컴컴하고 아비규환일텐데 저거 부수려다가 유리에 다치는 사람들도 많이 생길거 같고 말입니다...

보관함을 볼때마다 도난방지대책을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1. BlogIcon A2 2008.01.20 23:11 신고

    망치나 방독면 같은 공공시설물 훔쳐가는 후진국 국민성이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8.01.21 22:47 신고

      네... 정말로 그런거 훔쳐가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남의 집 문짝을 떼어가질 않나 소방호스인가를 떼어가질 않나;

  2. BlogIcon 청음 2008.01.22 10:52 신고

    아... 저거 잠겨있군요 ㅎㄷㄷ;

  3. 우용암 2008.02.10 17:56 신고

    안녕하세요^^

    이메일은 dndyddka@hanmail.net

    글자료를 잘 감상했습니다.......저도

    티스토리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부득이 초대장을 신청하오니

    꼭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그 향기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셔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스치듯 찾아와서 떠나지 않고
    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고.
    소란피우며 요란하게 다가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쩍 떠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리없이, 조용히, 믿음직스럽게
    그러나 가끔 입에 쓴 약처럼 듣기는 거북해도
    도움이 되는 충고를 해 주는 친구들이 있고
    귓가에 듣기 좋은 소리만 늘어놓다가 중요한
    순간에는 고개를 돌려버리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우리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머물러 있습니까?

    있을 땐 잘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들,
    순간 아찔하게 사람을 매혹시키거나 하지는
    않지만 늘 언제봐도 좋은 얼굴, 넉넉한
    웃음을 가진 친구들, 그렇게 편안하고
    믿을 만한 친구들을 몇 이나 곁에 두고 계십니까?

    나 또한 누군가에게 가깝고 편안한
    존재인지 그러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자문하고 싶습니다.

    두드러지는 존재,
    으뜸인 존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오래 보아도 물리지 않는 느낌,
    늘 친근하고 스스럼없는 상대, 그런 친구들을
    곁에 둘 수 있었으면, 나 또한 남들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4. BlogIcon 디프 2008.08.08 11:33 신고

    역시 최고봉은 버스의 유리창깨는 망치 ㅡㅡㅋ
    절때 뽑을수 없게 참으로 꽁꽁 잘 싸놔뜨라 ㅋㅋ

이제 곧 2007년이 저물고 2008년이 다가옵니다.

 해가 바뀔때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단 하루 차이인데 년도가 바뀌고 그에 따라 나이를 먹는다는게 참 요상하면서도 야릇하네요 ^^a;

이제 제 나이도 20대의 마지막을 바라보게 되는만큼 좀 더 성숙해지고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7년도의 안 좋았던 기억들은 2007년 달력의 마지막 장과 함께 날려버리시고, 2008년도 1월 달력과 함께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1. BlogIcon 미르아시 2008.01.03 06:29 신고

    꼬마얀님 오랜만의 포스팅 +_+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BlogIcon 꼬마얀 2008.01.06 22:50 신고

      아콩; 바삐 살다보니 답글이 늦었네요 ^^;
      새해에 계획세우신 것들은 잘 이루고 계신가 모르겠네요 =)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0^

  2. BlogIcon 박종민 2008.01.07 22:37 신고

    꼬마얀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꼬마얀님 홈피 오랜만에 들르네요~ 꼬마얀님께 질문드릴게 있는데 좀 들어주실련지...^^ 다름이 아니라 제 티스토리홈피가 애드센스 심사에 통과해서 광고를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스킨편집에서 넣으라고 하는 자리에 광고코드를 넣고 저장한 후 2일씩이나 기다려도 광고 설치가 안되네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꼬마얀님은 광고설치 어떻게 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 BlogIcon 꼬마얀 2008.01.08 19:48 신고

      움?ㅅ? 지금 찾아가서 뵈니까 잘 나오시네요 ^^
      광고차단툴 같은 것을 까신 것이 아닌지요?

      애드블럭이나 ietoy같은것들요 ^^

  3. 2008.01.16 00:23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이 총기탈취를 한 범인이라고 자처하며 이명박 후보를 죽이겠다는 전화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_-; (관련 뉴스)

 근데, 이 뉴스를 접하면서 드는 생각은 한나라당의 뻥이거나 아니면 진범이 아닌 또라이의 장난전화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전에 그렇게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예비 도주차량까지 준비하며 사고차량을 불태우는등의 계획을 세운 거의 완벽 범죄에 가까운 짓을 한 범인이 그렇게 대놓고 전화를 하는 짓을 할 것 같지는 않다는 말이죠.

 그가 정말로 이명박 후보를 죽이고 싶은 마음에 그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면 전화를 할 게 아니라 그냥 그가 유세를 하는 현장에 가서 쏘면 끝입니다. 사전계획을 철저하게 세울 정도의 치밀함을 가진 범인이 할 짓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죠. -_-a

 위에서도 말했지만, 해당 뉴스를 접한 이명박 후보를 싫어하는 바보의 장난전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119에 장난전화하듯이요) - 또는 한나라당의 뻥

 여담이지만, 이번 대선은 이명박 후보가 될 거라는 생각이 시간이 흘러갈수록 더 들게 되더군요. (참고로 전 이명박 후보를 정말 싫어합니다. 그 인간 뽑느니 차라리 투표를 안 하고 맙니다 -_-^)

 근데, 제가 거리를 돌아다녀도 가장 많이 보이는 것이 이명박 후보의 현수막이고 이명박 후보를 뽑아달라고 인사를 하는 아주머니들입니다. 가뜩이나 지지율이 높은데 그렇게 눈에 자주 보인다면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게다가 최근에 변경된 그의 현수막은 좀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한 한 마디가 적혀있더군요. "경제 꼭 살리겠습니다"

 문국현씨가 참 좋았는데 정동영 후보를 들먹거리면서 저도 이젠 누굴 뽑아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1. BlogIcon 나인테일 2007.12.08 22:36 신고

    그럴 때를 위한 기호 8번이 아니겠습니까...

    • BlogIcon 꼬마얀 2007.12.08 23:16 신고

      ㅋㅋ; 이번에는 당첨되면 황금송아지 돌린다는 말이 안 들리더군요

  2. BlogIcon mcdasa 2007.12.08 23:02 신고

    팔자한번 고쳐보는겁니까...

  3. BlogIcon RoriA 2007.12.11 01:04 신고

    비리 밝히는건 좋지만
    선거를 앞두로 비리니 뭐니 따지니
    이미지만 나빠지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명박이 득세하겠죠 =ㅅ=

    • BlogIcon 꼬마얀 2007.12.13 22:10 신고

      저도 이명박을 좋아라하는건 아니지만, 대놓고 너무 씹어대는 모습들도 그다지 보기 좋은 모습들은 아니더군요 -_-

      근데.. 참 이명박씨는 대단해요 -_-; 그렇게 죄를 짓고도 높은 지지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말이죠;

  4. 2007.12.13 23:23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카이두 2007.12.17 18:36 신고

    영화 키워드를 검색하다 들어오게되었습니다. 누구라도 마찬가지네요. 문제는 그 후보가 비리혐의만 있는 게 아니라, 정말 무능하다는 거죠. 저는 소신투표 할렵니다. 꼬마얀님도 소신투표하세요. 기권은 하지 마시고요. ^^

    • BlogIcon 꼬마얀 2007.12.22 22:20 신고

      요즘엔 건강보험 폐지에 대해서 검토하겠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6. BlogIcon 청음 2007.12.21 13:56 신고

    음;; 결국 MBC가 당선이 됐네요 ㅠ_ㅠ

    • BlogIcon 꼬마얀 2007.12.22 22:20 신고

      안 뽑겠다고 하던 사람들마저 뽑았더군요.

      될 사람을 미뤄준다니... 이해가 안 됩니다.;

  7. BlogIcon Hee 2007.12.25 12:40 신고

    흠...@_@

요즘 미드(미국 드라마)의 인기는 정말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죠.
뭐, 예전에도 공중파에서 열심히 틀어주긴 했지만 초고속 인터넷이 많이 보급되면서 인터넷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더욱 그렇게 되지않았나 싶습니다. -ㅂ-a

CSI, LOST, 프렌즈, 프리즌 브레이크 등 많이들 보시겠지만 제가 요즘 즐겨보고 있는 색다른 드라마를 하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슈퍼내츄럴(SUPERNATURAL)이라는 이름의 이 드라마는 귀신잡는 퇴마사(?)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현재 3시즌이 방영중인 미국 드라마입니다.

귀신이라는 말에 움찔하신 분이 계시다면 안심하셔도 됩니다. -ㅅ-)/ '호러'라고 되어있긴 하지만, 이 드라마는 '호러'라기 보다는 '판타지'나 '액션'쪽이 좀 더 가까운 드라마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귀신이 아예 안 나오면 퇴마사 얘기가 진행되지 않겠죠? ^^;

드라마의 진행 방식이 공포 영화처럼 깜짝깜짝 놀래키기보다는 자연스레 원인이 나오고 두 형제가 그것을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드라마적인 전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공포영화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한번쯤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슈퍼내츄럴의 두 주인공은 위 이미지에 나온 두 형제, 동생인 샘 윈체스터(좌측-제어드 페덜렉키)와 그 형인 딘 윈체스터(우측-젠슨 애클스)이며 이 두 형제가 여행을 다니며 악마가 출몰하는 곳에서 그 사건을 해결하는 식으로 끝나는 단막식 에피소드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전체적인 스토리는 쭈욱 연결이 되지만 한 사건은 해당 에피소드(한 편)에서 거의 끝을 맺고 있지요. (비슷한 형식으로 CSI가 있고, 반대의 형식은 프리즌 브레이크나 한국 드라마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이런 형식의 장점은 PMP등이 있으신 분들은 출퇴근하시면서 한편한편 끊어봐도 내용전달이 끊기는 일이 없습니다 ;) 또한, 이야기를 너무 질질 끄는 느낌이 들지도 않아서 깔끔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생인 샘은 멀쑥한 키에 모범생적인 스타일인데 반해, 형인 딘은 건들건들거리는 약간의 반항아적인 스타일에 여자를 밝히고, 때로는 썰렁한 농담을 날리기도 하지만 동생을 끔찍하게 여기는 듬직한 형입니다.
 잡설이지만, 아마도 샘보다는 딘이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남자인 제가 봐도 매력이 느껴지니까요 (허허; 그렇다고 절 이상한 놈으로 보진 마세요;;)


 제가 이 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약간의 미스테리적인 스토리(그래서 X-File도 좋아합니다 T^T)와 액션, 티격태격거리면서도 서로에게 든든한 버티목이 되면서 여행을 다니는 두 형제를 보는 것, 그리고 에피소드가 끝난후 흘러나오는 클래식 락들을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 이 드라마를 보지 못하셨다면 꼭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 개인적으로 프리즌 브레이크보다 더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D
  1. BlogIcon pLusOne 2007.12.04 21:42 신고

    공포영화는 못본다 던 아는 동상늠..이건 재밌다더군요 ㅎㅎㅎ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건 물론이구요. :)

    • BlogIcon 꼬마얀 2007.12.04 22:27 신고

      ㅎㅎ 정말로 악마등이 나오긴 하지만, 공포물이라고 부르기엔 좀 거시기한거 같아요 ㅋ

  2. BlogIcon seo 2009.01.12 11:01 신고

    열심히네요 요즘 쳇 난 글쓰기 귀찮아서 거의 사진만.. ㅎ

    • BlogIcon 꼬마얀 2009.01.12 22:19 신고

      ㅋㅋ 처음부터 기나긴 글을 쓸 필요는 없어.
      조금씩 느낌을 써나가봅시다!

 회사에서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그와 관련해서 어제 갑작스럽게 표가 생겼다고 하여 정말 오랫만에 뮤지컬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제가 갔을때는 트레이시 역으로 방진의씨가 나오고, 에드나 역으로 김명국씨가 나왔었습니다. 보고 와서 찾아보니까 에드나 역으로 나오는 정준하씨는 버벅거리고 아직은 좀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고 하는군요 'ㅡ')a 김명국씨가 열연하는 모습을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ㅂ-a

 초반에는 1962년의 미국 볼티미어... 미국식 설정때문에 약간의 거부감과 감정이입이 쉽지않았으나 배우들의 멋진 열연과 잘 꾸며진 구성, 그리고 멋드러진 음악으로 어느새 몰입되어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트레이시 역을 맡은 방진의씨의 귀여운 댄스와 다소 느끼한 이미지였던 링크, 흑인의 역할을 멋지게 소화하신 씨위드역의 배우, 정말 쇼를 보는 것같은 멋진 진행을 해주었던 코니 콜린스역의 배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

 12월 6일에 영화로도 개봉이 된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 '헤어 스프레이'는 뮤지컬로 보는 쪽이 훨씬 그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이 될 듯 합니다.^^
  1. BlogIcon rince 2007.12.02 23:29 신고

    와, 공짜로 문화생활을 하셨다니 부러움도 생기네요.
    게다가 뮤지컬이라니... ^^;

    저도 내년에는 와이프님과 뮤지컬도 함 보고 해야겠습니다 ^^

    • BlogIcon 꼬마얀 2007.12.04 22:26 신고

      담당 직원이 이벤트를 잘 받아오시는 덕분에 좋은 구경을 하고 왔네요 ^^

      저도 다음번 뮤지컬은 여자친구와 함께 가고 싶슙니다!

  2. BlogIcon 디프 2007.12.03 21:34 신고

    워 ㅡㅡㅋ 꽁짜라.... 내껀 ㅋㅋ

    • BlogIcon 꼬마얀 2007.12.04 22:27 신고

      여자친구도 못 부르는 갑작스런 공짜표 -ㅅ-
      퇴근하려는데 가자고 하더라고 ㅋ

서울에도 첫눈이 오는군요...
처음에는 진눈깨비처럼 애매했던 눈이 조금 시간이 지나고나니 함박눈으로 변모하는군요;

덕분에 눈을 잔뜩 맞고 왔습니다...;


벌써부터 내일 아침 출근할 걱정을 하는 것을 보니 이제 저도 어른은 어른인가 봅니다 OTL
스크린 A에는 인터넷 뱅킹 사용자의 컴퓨터 화면이,스크린 B에는 원격지에 있는 해커 PC의 화면이 떴다.

스크린 A에서 S은행 사이트에 접속해 인터넷 뱅킹 프로그램을 실행해 자금이체를 시작하는 순간 스크린 B가 요동쳤다.

알 수 없는 문자와 숫자가 쏟아졌다.

아이디,패스워드,계좌번호,공인인증서 비밀번호,이체 금액 등 인터넷 뱅킹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가 암호화하고 복호(암호가 풀림)되는 과정에서 교환되는 데이터라고 했다.
( 기사원문보기 )


 비록 현장에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액티브X로 떡칠하면 안전할거라는 우리나라 은행들의 생각을 바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물론, AX를 안 쓴다고 해서 보안이 철저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단지 편하다는 이유로 다른 브라우저,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도 없고 보안에 더 구멍이 많은 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좀 아니다 싶네요... 금감원인가? 거기서 AX를 쓰라고 법적으로 만들어놨다고 들었는데, 아마 뒷돈을 엄청 먹고 있나봅니다..

 외국은행들은 AX를 쓸 줄 몰라서 안 쓰고 JAVA기반으로 쓰고 있을까요..?

 휴우... 좀 생각들 좀 고쳐먹었으면 좋겠네요 -ㅂ-

설마, 저거 대처한다고 은행 들어갈때마다 AX 20여개씩 까는 날이 오진 않겠지요???
  1. BlogIcon 플라체 2007.11.19 00:51 신고

    AX만큼 짜증나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이트들 중 해킹보호 같은 것이 필요한 곳은 전부 AX를 설치 요구하니... ㅠ_ㅠ 짜증납니다; 게다가 어떤 곳은 설치하고나면 에러로 가득한..

    • BlogIcon 꼬마얀 2007.11.19 22:39 신고

      은행 2~3개 들어가면 심할때는 컴퓨터가 스스로 재부팅이 되곤 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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