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1.0.6 버전의 한글화에 대해서 설명하였지만, (사실 설명이라고 하지만 많은 문의가 들어온 걸로 보아 설명에 문제가 있던 것 같다 ㅡㅡ;) 이번에는 아직 비공식 버전이긴 하지만 1.1.1 Dragonprime Edition 을 가지고 간단하게 설명코자 한다.

1.0.6 한글화 관련 팁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http://m-yan.net/107

이 설명은 구독자께서 html과 php, sql, lotgd의 기본적인 설치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있다는 가정아래 작성되었으며, 해당 부분에 대한 질문은 사절하며 답변도 거절합니다.

기본적인 방법은 거의 동일하지만, 세부사항에서 조금씩 다르다. 일단 이 방법도 유니코드로 작업된다.
각 스킨 파일(templates 폴더 안의 htm 파일들)의 헤더에 다음을 삽입한다.<
popuphead, header  모두 삽입>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charset=utf-8'>

그 다음으로 Nightborn 이라는 사람이 만든 Translation Wizard 라는 모듈을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위 모듈은 Dragonprime 포럼(http://dragonprime.net/)에 가시면 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모듈은 modules 폴더에 들어가게 됩니다.)

해당 모듈 설치후,
관리자 메뉴(Superuser Grotto)의 Game Settings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다음 항목을 수정합니다.
Languages available on this server
Italian 뒷부분에 ,kr,Korean 을 추가해줍니다.

그 다음에 탭들을 쭉 훑어보시면 Translation Setup 가 있는데 그리로 들어가서 다음과 같이 수정합시다.
Enable the use of the translation engine  YES
Permanently collect untranslated texts (overrides the next settings!)  YES
Collect untranslated texts if you have fewer player than this logged in. (0 never collects)
0을 제외한 값을 자신의 서버가 견딜 수 있는 값으로 입력해주면 됩니다. (전 그냥 5 정도로 했습니다.)
Which charset should be used for htmlentities?  UTF-8

저장후, Game Setup 을 다시 보면 Default Language 가 있는데 이것을 Korean 으로 바꿔줍시다. 그후 다시 저장합니다. 좌측 메뉴를 쭉 훑어보시면 Translation Wizard 가 있을겁니다.
이리로 들어갑니다. 이곳에서 변경해 주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Block the Untranslated Text in the grotto  YES
How many results per page for fixing/checking   10 정도?

저장후, 관리자 메뉴 처음으로 나가서 Translation Wizard 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Change current scheme로 들어간후, 다음과 같이 변경합시다.
What schema do you want to translate for?  Korean

여기까지 하셨으면 이제 번역준비만 남았습니다. 번역작업을 위해서는 관련 계정에 번역툴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줘야한다는 점을 잊지마시길 바라며, 작업을 다 하셨다면 다른분들과의 공유를 위해 Nightborn에게 연락하여 번역 테이블을 공유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결코 신나지 않는 막노동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__________-;;

참고로 유니코드는 서버에서 지원을 해주지않으면 한글이 깨져보일 수 있으니 자꾸 깨진다고 스트레스 쌓지마시고 서버 관리자에게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방법으로 한다고 해도 캐릭터 이름이나 세부적인 부분에서 한글을 거부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것은 소스자체가 기본적으로 영문만 처리할 수 있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그런것이며, 한글번역작업과는 다른 문제이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1. BlogIcon 쿠헬 2006.10.26 12:49

    위 방법 말고 그냥 소스자체 수정의 방법도 정리하여 올려주실수는 없나요???

    한글 아이디사용과 한글채팅도 가능한 방법으로다가...

    • BlogIcon 꼬마얀 2006.10.27 19:36

      한글채팅은 기본적으로 되지 않던가요?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한글 아이디는 sanitize.php 의 name 펑션의
      정규식을 수정해주면 됩니다.

      그외에도 해당 파일에 여러 정규식들로 인해
      한글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2. BlogIcon K군 2006.11.14 17:33

    죄송하지만 Gamesetting 밑에 언어 추가 하는 옵션이 없는데 어디 있는지 부탁듸빈다..

    • BlogIcon 꼬마얀 2006.11.16 00:05

      음 위에서 설명한 버전과 그 이전 과정들을 다 하셨는데도 안 나오는 건가요?? 요상하네요;; 전 딴거 아무것도 한거 없이 저대로만 진행해서 번역작업했거든요;

  3. 질문 2007.10.24 01:57

    What schema do you want to translate for? Korean
    라는말은 죽어도 찾아볼수가 없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10.29 00:19 신고

      관리자메뉴의 translation wizard 로 들어가신후, Change current scheme 메뉴로 들어가셨나요??

  4. 질문 2007.10.24 21:11

    Central에서 pull에서... ??? 설명이 없네요

    • BlogIcon 꼬마얀 2007.10.29 00:20 신고

      pull은 Choose the directory을 kr_korean 으로 선택하시고 데이타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5. BlogIcon Lunik 2007.12.22 11:51

    "관리자메뉴의 translation wizard 로 들어가신후"
    관리자 메뉴로 들어가도 translation wizard는 안보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7.12.22 22:23 신고

      음... 활성화시키고 위의 순서대로 해주셨죠?;

      글쎄요...;; Superuser Grotto 에서 그 메뉴가 안 나오던 경우는 번역툴 자체를 안 켰거나 번역툴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없거나 비활성화상태 요 정도가 기억나네요;

  6. 홍루 2008.04.04 22:05

    저도 윗분과 마찬가지로 transalation wizard 가 안뜨네요, 꼬마얀님의 배포판을 받았는데.. 다른 방법으로 수정할 방법은 없나요?

  7. 식객 2008.09.04 23:50

    꾸역꾸역 설치했고.
    서버에서 pull해서 가져오려고 하는데
    자꾸 안되네요. 도움말좀.^^



요즘 왜 이러지.... -_________-; 무기력증이라도 걸린건ㄱ??
차라리 아무한테나 와락! 소리라도 질러봤으면 좋으련만
그것마저도 귀찮아지네... --

정신병원 ㄱㄱ?
  1. fresh 2006.10.27 00:21

    소혓바닥 메롱메롱. 현실적으로 좀 ㄳ;

    • BlogIcon 꼬마얀 2006.10.27 19:38

      왜 이래 이거!
      50년후엔 피카소 그림보다 비싸게 팔릴 그림이시라구~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돌아왔다.
한반도의 불안정한 시점에서 무슨 전쟁영화 타령이냐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영화는 영화일뿐이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의 영화들과는 조금 색다르게 2가지 입장에서 제작되었다.

하나는 미국인의 관점에서 제작된 Flags of our fathers (우리 아버지의 깃발)
다른 하나는 일본인의 관점에서 제작된 Letters from Iwo Jima (이오지마로부터 온 편지)

이제까지 흔히 말하는 '미국식 영웅만들기' 영화들의 틀과 조금이나마 다른 관점에서 영화를 보게끔 해줄 것 같다. 하나의 전쟁에 대해서 양쪽의 이야기라... 궁금해진다...

그렇다 이 두 영화는 세계2차대전 당시, 일본 이오지마섬에서 벌어진 미군과 일본군과의 전투 그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고 한다. 단순히 전투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포스터에도 나와있는 6명의 군인들이 언론과 정치인들의 필요에 의해 영웅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룬다고 한다.

이 영화는 당시 6명의 군인중 살아남은 사람중 한명의 아들이 쓴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단순히 파괴하고 정복하는 것만을 보여주는 전쟁영화가 아니라 전쟁이 과연 누구의 것이고 누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영화이길 기대해본다..

예고편 보기 ↓↓↓
소스 배포니 어쩌니 했지만 결국 오래걸릴 것도 같고
이번에 유니코드로 새로 작업을 하면서 이렇게 글로 작성합니다.

본 설명은 LoGD Version 1.0.6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일단 유니코드로 작성을 해야하는데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표시를 해주기 위해서
각 스킨 파일의 헤더에 다음을 삽입해야 합니다.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charset=utf-8'>
위 항목을 삽입치 않으면 아무리 해봤자 한글은 깨져서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____-;

그 다음으로 해주어야 할 것은
Nightborn 이라는 사람이 만든 Translation Wizard 라는 모듈을 설치해주어야 합니다.
위 모듈은 Dragonprime 포럼(http://dragonprime.net/)에 가시면 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모듈은 modules 폴더에 들어가게 됩니다.)
해당 모듈을 설치한 후, 관리자 메뉴(Superuser Grotto)에서 Translation Wizard 로 들어갑니다.
change current scheme 메뉴가 보이는데 이리로 들어가서 다음과 같이 변경해줍니다.
What is your coding table  UTF-8

이번엔 관리자 메뉴의 Game Settings 항목으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Translation Setup으로 갑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수정하시면 됩니다.
Permanently collect untranslated texts (overrides the next settings!)  YES
Collect untranslated texts if you have fewer player than this logged in. (0 never collects)
0을 제외한 값을 자신의 서버가 견딜 수 있는 값으로 입력해주면 됩니다. (전 그냥 5 정도로 했습니다.)

설정 변경후, Save 버튼을 누르시고, 좌측 메뉴를 쭉 훑어보시면 Translation Wizard 가 있을겁니다.
이리로 들어갑니다. 이곳에서 변경해 주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Block the Untranslated Text in the grotto  YES
How many results per page for fixing/checking   10 정도?
Scan automatically modules upon install and insert into untranslated  YES


여기까지 됐으면 선 작업은 거의 다 됐습니다.

그외에 나중을 생각해서라던가 한다면 마을에서 들어갈 수 있는 Preferences(설정) 메뉴에
있는 Display Preferences -> Language 에 보시면 English 로 되어있을 겁니다.

이 부분은 그대로 놔둬도 상관없지만 굳이 한국어 항목을 하나 만들고 싶다면
소스를 직접 수정해야 합니다.

prefs.php   configuration.php  modules/translationwizard/changescheme.php


보시면 language 항목이 있고 en,English,de,Deutsch,fr,Fr...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 끝에 kr,Korean  정도로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제 서버에서는 위와는 다른 방법을 사용하여 소스를 건드리는 작업을 했지만,
최대한 소스를 건드리지 않고 작업을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듯하여 저도 위 방법으로
새로 작업중에 있습니다.

위 방법대로 하시면 번역작업을 할 준비는 다 된 겁니다.

글이 좀 두서가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_-;
이제 -_- 죽음의 노가다인 번역작업의 세계로 들어가실 일만 남으셨네요~ -┏

참고로 위 방법으로 해도 몇가지 부분에서는 제대로 나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PS.
게임의 기본적인 설치/설정방법, PHP, SQL, 서버설정 등에 대한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_~;

현재 포럼에 있는 translation wizard 가 1.1.0 용이기 때문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압축하여 올립니다. 1.0.6 용입니다.

  1. BlogIcon 쿠헬 2006.10.17 15:23

    change current scheme 이내용을 도무지 찾을수가 없습니다...ㅜㅜ
    모듈설정에서 translation wizard에 들어가면 다른것들만 있고
    운영자 메뉴에 translation wizard란 메뉴는 없고.. 정말,,ㅜㅜ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글화해도.. 자꾸 한글이 깨지고 결정적으로
    change current scheme를 바꿔주어야 할것같은데...

    • BlogIcon 꼬마얀 2006.10.17 15:48

      위에 올려둔 twizard 구버전을 받아보셨나요?

      지금 제 서버에서 작동하고 있는 것을 올려드렸는데
      그것을 받아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그것을 사용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2. BlogIcon 쿠헬 2006.10.17 15:29

    ... 드디어 방법을 알아 냈습니다+_+

  3. BlogIcon 쿠헬 2006.10.17 15:32

    얀님이 올려주신 녹용의 번역법을 수정.정리하여 제가 공개해도 되겠습니까?? 출처는 밣히도록 하지요..
    녹용 소스도 translation wizard를 포함하여 새로 압축했는데.. 제가 다시 올려도 될까요??

    • BlogIcon 꼬마얀 2006.10.17 15:53

      제 방법에 대해서는 이 곳으로 링크를 걸어주시고
      나머지 방법에 대해서만 해주시면 될거 같네요.

      logd는 Creative Commons License에 의거
      이용조건만 지킨다면 누구나 개조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제 허가를 받을 문제도 아니고 받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즉, 쿠헬님이 원하시는대로 배포하실 수 있으며
      다른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가서 배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4. BlogIcon 쿠헬 2006.10.17 16:03

    방법을 알아내고 엄청기뻐서 다른 사람들이랑 공유할려고 준비까지 했는데....ㅜㅜ
    다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위의 있는 방법 100%그대로 해도, 영어를 한글로 수정해놓으면
    계속 해서 깨져버리는군요. 그래서 혹시나해서 익스플로러의 인코딩을 utf-8로 해봤는데
    역시 좌절... 그리고 다시 혹시나 해서 스킨 헤더에 utf-8을 euc-kr로 하고 설정도 euc-kr로
    해봤는데 역시 좌절.. 왜 그럴까요..ㅠㅜ

  5. BlogIcon 쿠헬 2006.10.17 16:05

    당연히 새로 올려주신 위자드를 설치지요.. 그런데, 한글이 깨져서 좌절입니다...ㅜㅜ
    1.0.6 잘되면 1.1.0도 함 해보려는 참인데. 자꾸 좌절하고 마네요..ㅜㅜ

    • BlogIcon 꼬마얀 2006.10.17 16:20

      깜빡하고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웹 호스팅 업체 자체에서 유니코드(UTF-8)을 지원하지
      않으면 한글이 깨져서 나오게 됩니다.

  6. BlogIcon 쿠헬 2006.10.17 16:21

    음,, 저는 미리네 계정인데.. 머라고 질문을 해야 하나요?? 그리고, utf-8말고 다른 방법은 없는건가요?? 그, 소스 자체를 수정하던가 하는..

  7. BlogIcon 쿠헬 2006.10.17 16:34

    미리네에서는 uft-8전용 서버로 이전을 하라고 하네요..

    음.. 현재 공개하신 방법 말고 예전에 소스자체를 수정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실수는 없나요?ㅠ

    소스자체를 한글소스로 수정해서 사용하고 싶습니다.. 이것마저도 불가능한건가요???ㅠ

    • BlogIcon 꼬마얀 2006.10.18 01:10

      전에도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지금의 엉망인 소스를
      누군가에게 전달할 생각은 없습니다.

      기존 방법은 보안쪽에 취약하다던가 여러가지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자체의 소스가 변경될 때마다
      소스를 건드릴 필요없이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그나마
      가장 쉽고 보편적인 방법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8. BlogIcon 쿠헬 2006.10.18 11:58

    보안쪽에 취약하다던가 여러가지 문제가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감수하겠습니다...

    그냥 소스 자체 한글화 방법만 가르쳐주세요.. 저도 공개하신 방법을 사용하고 싶지만,

    제 계정에서는 불가능 하니, 어쩔수가 없죠...ㅜㅜ

  9. BlogIcon 쿠헬 2006.10.18 16:10

    한글화 질문을 1년 전쯤에도 드린것 같네요.. 그때도 이렇게 말씀을 안해주셔서 포기했었는데..

    ㅜㅜ 제발 가르쳐주세요..

  10. BlogIcon 쿠헬 2006.10.18 16:11

    한글화 소스를 바라는게 아니고, 그냥, 단지, 방법만 가르쳐주시면, 어떠한 오류사항이라도

    제가 감수를 할께요..ㅜ 제발 가르쳐주세요~~

    • BlogIcon 꼬마얀 2006.10.19 22:19

      output 루틴의 HTMLEntities 함수대신 HTMLSpecialchars 함수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도 소스를 만져본지 좀 되었기 때문에 나머지 세세한 부분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output 루틴 외에도 다른 부분들을 손봐줘야 정상적으로 작동이 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일단은 output이 출력루틴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만 손봐도 한글 표시는 정상적으로 될겁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절대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아닙니다. 제가 운영하면서 사용해봤지만 이 방법은 오류사항은 없습니다. 단지 보안적인 문제가 존재하고 상당히 짜증나는 방법이기 때문에 위와 같이 편리한 방법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지속적으로 운영을 할 생각이라면 이 방법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왕 한글화까지 하실거라면 지속적인 운영을 고려하고 계실테니 더더욱 추천하지 않습니다.

  11. 늑대의자존심 2006.10.23 14:18

    운영자 메뉴에 translation wizard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
    게임 셋팅에는 translation Setup가 보입니다만...
    그래서 얀님께서 사용중인 파일을 받아서 해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

    그리고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charset=utf-8'>
    위의 명령어를 각 스킨의 HTML 파일을 열어서 {headscript}{script} 을 삭제하고
    명령어를 넣고 저장하면 되나요? 아니면 {headscript}{script} 뒤에 넣어야 하는지요...;

    • BlogIcon 꼬마얀 2006.10.23 18:39

      운영자 권한에 번역툴 사용이 체크되어야 위자드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헤더상의 위치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헤더 안에만 들어가있으면 됩니다.

  12. 늑대의자존심 2006.10.23 19:29

    권한을 체크해도 Translation Wizard 메뉴는 나오지 않지만,
    Untranslated Texts라는 메뉴가 생성 되더군요..

    그리고 영문으로 표시된 문장 앞에 아이콘이 있어서 클릭하면 팝업창으로 바로 수정 가능 합니다만,
    UTF-8을 설정 하지 않아서 한글로 표시 되는것도 있지만, 대부분 깨집니다..OTL

    권한을 모두 체크해도 마찬가지더군요...뭐가 문제일까요...--;
    UTF-8 << 이것만 바꾼다면 다 되는 건데...으흑!

  13. BlogIcon 쿠헬 2006.10.25 16:52

    가르쳐드려요???
    유저 편집에서 운영자 선택하고 왼쪽 메뉴에
    Translation Wizard 가 떠요. 거기서 설정!!




2000년도부터 시작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한창 무르익어갈 무렵에 들린 청천같은 소식 -_-; 나야 이번에 몸이 안 좋아서 다음주에나 가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단은 보류
가 되었다.

북에 계신 김선생님께서 핵실험을 해주신 덕분에 과감히 무기한 연기가 되어버렸다고 한다..

내 짧은 소견이지만 아마도 불꽃이 터지는 가운데 미사일이라도 날아오면 군부에서 그게 미사일인지 불꽃인지 판가름하기도 힘들어서 요청한 것이 아닐까도 싶다. -_-

어수선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축제이기때문에 기분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었던 놈이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다니.... 아마도 큰 이변이 없지 않는한 올해는 아예 취소가 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꽤 기대했던 지인중 한명에게도 심심찮은 애도를 표하는 바이다.. -┏


이거라도 보면서 위안을 -_______________-
  1. BlogIcon 또치군 2006.10.13 11:21

    무기한 연기가...
    북에 계신 뽀글파마 아저씨께서 여러가지로 속을 썩게 만드네요... :D

    • BlogIcon 꼬마얀 2006.10.13 14:55

      완전... 꿀밤을 먹이고 싶어요 -ㅛ-;;

뭐랄까... 난 A라는 친구를 숫자로 치면 9~10 정도로 생각하고 좋아하는데
막상 그 A란 친구는 날 5정도로만 생각하고 그 친구에겐 다른 친구가 더 큰 의미일떄 말야...

A란 친구는 예전처럼 나한테 잘 대해주는데도
막 서운하고 그러더라구.....


친구인데도 말야... 히~

  1. fresh 2006.09.26 12:21

    그런거 따져서 뭐해. 생각할 수록 나 자신만 미워져.

  2. BlogIcon 청음 2006.09.26 15:43

    음... 확실히 친구관계에서 그런걸 따진다는건 좀 ㄷㄷ;;

  3. BlogIcon 청음 2006.09.26 15:44

    연인관계라면 모를까 아하핫 ㄷㄷ;;

  4. 2006.09.27 22:2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6.09.28 14:44

      정상이라니.. 그렇지 않아요 -_-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 많은걸요 -ㄷ- ㅎㅎ 정상적입니다~

(부산일보 만평중)



결국엔 자기 "잇속 챙기기"면서...

예수가 말했다지...
"너희 가운데서 죄가 없는 사람이 먼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유대인, 니들은 과연 그럴 수 있을까....
  1. 직이직이 2006.09.20 06:52

    얀님! 하하 오랜만입니다! >ㅅ<!! 정말 오랜만에 들리게되네요. 후후후! 잘 지내시는지요?

    • BlogIcon 꼬마얀 2006.09.20 20:54

      흐음 ~_~;;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2. 모모 2006.09.25 22:35

    난 던져도 되는거야?



Where is the moment we need at the most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순간은 어디로 간 거지

You kick up the leaves and the magic is lost
네가 나뭇잎을 차버리고 그리고 환상(꿈)은 없어져 버렸어
They tell me your blue skies fade to grey
사람들은 내게 네 푸른 하늘은 회색빛으로 달아지고
They tell me your passion's gone away
네 열정은 사라져 버렸다고 말하지

And I don't need no carryin' on
그래서 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You're standing in line just to hit a new low
넌 최저의 직전에 줄 서 있어

You're faking a smile with the coffee to go
넌 커피를 들고 가면서 거짓 웃음을 짓고 있지
You tell me your life's been way off line
넌 내게 네 삶이 빗나가져 있다고
You're falling to pieces everytime
매번 너는 산산조각으로 부서지고 있어
And I don't need no carryin' on
그래서 어떻게 해줘야 할지를 모르겠다

Cause you had a bad day
넌 안 좋은 날을 가졌던 거야
You're taking one down
넌 하나씩 무너뜨리고 
You sing a sad song just to turn it around
슬픈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달래려고 하지

You say you don't know
"나 몰라"라고 말하고

You tell me don't lie
나한테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면서
You work at a smile and you go for a ride
어쩔 수 없는 웃음을 지으면서 일하다가 바람 쏘이러 나가지

You had a bad day
안 좋은 날이었어

The camera don't lie
카메라는 거짓말을 못해 
You're coming back down and you really don't mind
넌 더 기분이 안 좋고 내버려 두는 거야
You had a bad day
넌 안 좋은 하루를 보냈어

You had a bad day
넌 안 좋은 하루를 보냈어


Well you need a blue sky holiday
네겐 푸른 하늘 같은 휴일이 필요해
The point is they laugh at what you say
핵심은 사람들은 네가 하는 말에 조롱한다는 거지
And I don't need no carryin' on
그래서 어떻게 잘 이끌어나가야 할지 모르겠어
You had a bad day
넌 안 좋은 하루를 보냈어

You're taking one down
하나씩 하나씩 망가뜨리고
You sing a sad song just to turn it around
그저 달래보려고 슬픈 노래를 부르는구나
You say you don't know
하는 말이라곤 그저 "나, 몰라~~"
You tell me don't lie
나한테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면서
You work at a smile and you go for a ride
억지 미소를 지으면서 일하다가 나가 버리지
You had a bad day
참 안 좋은 날이었구나
The camera don't lie
카메라는 거짓말을 안 해
You're coming back down and you really don't mind
넌 더 기분이 나빠지고 될대로 되라 그러는 거야
You had a bad day
넌 안 좋은 하루를 보냈어

(Oh.. Holiday..)

Sometimes the system goes on the blink
가끔 바이오리듬이 깜박거리면
And the whole thing turns out wrong
모든 게 잘못 되기도 해
You might not make it back and you know
넌 돌이킬 수 없게 될 지도 몰라
That you could be well oh that strong
그리고 아주 훌륭히 해낼 수도 있었다는 걸 알게 되지
And I'm not wrong
그리고 난 아무 잘못이 없단 말이야
(Yeah...)

So where is the passion when you need it the most
Oh you and I
그러니까, 너와 나에게 가장 필요한 그 열정은
어디에 있는 거야(어디로 간거야...)

You kick up the leaves and the magic is lost
네가 나뭇잎을 차버리고 그리고 그 환상(꿈)은 없어졌잖아

Cause you had a bad day
네가 안 좋은 날이어서 그런 거야
You're taking one down
하나씩 하나씩 망가지고
You sing a sad song just to turn it around
그저 어찌 해보려고 슬픈 노래나 부르고
You say you don't know
하는 말이라곤 그저 "나, 몰라~~"
You tell me don't lie
나보고 거짓말이나 한다고 그러구
You work at a smile and you go for a ride
억지로 미소 지으면서 일하다가 나가 버리고
You had a bad day
넌 안 좋은 하루를 보냈어
You've seen what you like
네가 좋아하는 걸 보아왔었지...
And how does it feel for one more time
그리고 한 번 더 해보면 어떻겠니
You had a bad day
안 좋은 날이었어
You had a bad day
참 안 좋았던 날이야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좋다 ;) 후우 -3-
물론 노래 자체도 너무 좋고 :D

  1. fresh 2006.07.17 19:59

    오~
    이게 실로 얼마만의 정상적인 포스팅인가요!
    ㄳㄳ


나는 포옹이 좋다.

그것을 통해 느껴지는 상대의 따스한 온기도 좋고,
미세하게나마 느껴지는 따스한 숨결도 기분이 좋으며,

온 몸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상대의 감정조차도 나에겐 너무 행복하고 소중하다.




뭐  -_- 그냥 그러타고 ㅋㅋㅋ -┏



나좀 HUG소리나게 HUG 해줄사람?


허나 이건 좀...

  1. fresh 2006.07.01 18:50

    후- 완소 백호를 내치다니연.
    맨날 찾는 주디박치기는 아카이브별로 보내고
    백호와 따스한 숨결을 나눠봐요 ㅋ


<울티마 온라인의 게임중 한 장면>


시리즈별로 여러 느낌이 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9와 온라인쪽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
여러 게임을 해봤지만 나에게 울티마는 최고의 게임이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울티마 온라인 역시 최고의 온라인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니 게임이었다.. -_- EA 흡수하고 오리진이 어쩌다보니 뭐같이 변하긴 했지만 말이다...
전투만 하는 온라인게임이 아니라 울온 이라는 하나의 가상 사회 안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 것이 즐거웠던 그런 재미를 다시 한번 찾을 수 있는 게임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Ultima 5 <Apple ][ : PSG 12CH>


Ultima 6 <PC : MT-32>


Ultima 7 <PC : MT-32>


Ultima 9 <PC : CDDA>


Ultima Online <PC : SC-88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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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듀르 2006.10.21 18:59

    i lov'it!

  2. BlogIcon 듀르 2006.10.21 19:12

    이런 걸 '링크가 깨졌다'고 한다죠.

그냥 심심해서 찍어본 내 눈 -_-a
김샘, 수술이 잘 됐죠?

보이기~~




(믿으신다면 대략 곤란....)

렌즈는 어저께 새로 샀고, 조만간 안경이나 하나 질러볼까 생각중....;

지금 쓰고 있는 안경이 잔기스가 좀 있어서 새로 살려고 안경점에서 근 5분? 정도
여러가지를 써봤는데 결국 마음에 드는 건 찾았고... 이젠 지르는 일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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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06.05.18 12:37

    왠지 좀 무섭다 -_-;

  2. 웹사이드 2006.07.17 21:02

    눈이뻐요 ㅎㅎ

  3. 보리차소녀 2007.06.11 20:21

    반대쪽 눈도.. 궁금하군요. 캬캬

    • BlogIcon 꼬마얀 2007.06.11 22:28

      ㅎ; 보고싶으시다면 뵈드릴 수 있습니다. 일정액의 수수료만 내세요!


5월 8일...
어버이날이다 -_-a

물론 어버이날이라고 유난떨면서 선물이나 하나 드리는 것보다는
평소에 잘해야 된다는건 알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ㅅ@;

카네이션.. 무난하긴 하지.... 하지만 너무 무난하잖아!! ㅠㅅㅠ;;

후우후우...뭐가 좋을까 뭐가 좋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고민하는중... T_T



뭐 좋은거 없을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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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sh 2006.05.04 15:56

    빳빳한 현금 예뿌게 포장해서 드리는게 제일입니다 =)

IE 7 부터 안된다는 소리가 나온후로 넷피아에서
새로운 형태의 광고 전화가 온다.

"안녕하세요 넷피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귀사의 상호로 다른 분이 신청을 하셔서
귀사에 우선권을 드리려고 합니다."

란다...

"그 업체도 그 상호인데 그 업체가 신청했으면
그 업체에도 등록권한이 있는거 아닌가요?"

라고 하면서 그 업체에서 등록한 거니까 일단 등록하게
지켜보겠다고 하니 전화를 뚝 끊더군...


이것이 요즘의 넷피아 마케팅 방법인가봅니다..

저런식으로 몇달동안 계속해서 날아오는데,
결국 보면 아무도 등록을 안 하더군요..


매번 등록을 시도했다가 취소를 하는건가?
저뿐만이 아니라 이런 경우를 겪는 분들이 요즘에 많더군요..


넷피아가 아니라 정말 마피아다 마피아...

지겹다 -_-


요즘 누가 도메인포워딩을 쓰나... 다 검색사이트에서 검색하고
오든가.. 검색사이트 툴바 쓰고 들어오지... 에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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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피아 2006.03.22 11:57

    100억 벌면 90억을 경쟁회사 죽이기에 쓴다는..넷피아..
    이런식으로 텔레마케팅..까지 하다니요..
    어지간히 돈이 궁하긴 궁했나 봅니다..

  2. BlogIcon 데굴대굴 2006.03.22 13:25

    그런 전화오면 넷피아의 누구인지 전화번호 받아놓으세요. 넷피아의 정책상 신규 단어 등록이나 변경으로 직접 전화거는 경우는 없다합니다. (연장인 경우에만 전화를 겁니다) 즉, 이러한 경우 넷피아의 입장에서 자신의 회사를 사칭한 경우이기에 신고 해주면 해당 업체와 제휴를 끊어버리겠다고 하더군요.

    전에 넷피아 인터넷 사업부였던가 하는 곳에 있던 과장님이였던가 하는 분이 직접 말씀해주시더군요.

    저희(=넷피아)도 그런 전화 왔다고 어떻게 된거냐고 고객이 가끔 전화하시는데 저희는 그런 일 하면 바로 모가지라고... 절대 텔레마케팅은 안합니다.

    라고 말이죠. (근데 몇번 그쪽 어느 회사 누구냐고 물어보니 전화가 이제는 안옵니다. 캬캬캬~)

  3. BlogIcon 청음 2006.03.25 08:42

    넷피아....
    그냥 무시 ㅡ.ㅡ;;;
    절대로 쓰!잘!데!기! 없다고 생각됨;;;

  4. BlogIcon fresh 2006.04.05 10:39

    당신이 더 징그럽네연~ *=ㅂ=*

  5. 어사또 2006.05.10 11:02

    넷피아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는 한글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무척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죠..
    특히 관공서같은 곳을 방문하기 위하여 영문도메인을 검색을 통하여 알아볼 필요도 없이 바로 입력하고 엔터치면 되니까...
    근데 문제는 100% 인프라환경이 아니어서 여러 잡다한 불편한 사항이 발생하고 있는것도 사실이죠.
    개인적인 바램은 한글주소가 100% 접속되고 나아가 전세계 표준이 되어 미국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영문도메인과 함 붙어 봤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넷피아가 첫째 많은 노력을해야 하고 둘째는 우리 국민들이 사랑해줘서 후원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주소입력창에 우리의 어린 자식들이 영어를 몰라도 마음대로 인터넷사이트를 돌아다닌다면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또한 전세계적으로 기준이 되어 각국의 사람들이 자기나라 언어로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면 후세에 자랑할만한 일이 아닐까요?
    그날이 꼭 왔으면 합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6.05.11 10:00

      메인 글에도 써놨듯이 넷피아의 방식은 이제 도태되고 있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은 이제 검색엔진을 통해서나 또는 검색엔진의 툴바를 통해서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넷피아가 진행하는 포워딩 방식은 넷피아를 통해서 등록하지 않은 업체는 클라이언트측에 넷피아가 설치 또는 해당 ISP에 연동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 키워드가 되어버리고 말죠.

      뭐 넷피아하고 싸우려는 것도 아니고... 그저 바라는 것은 클라이언트를 기만하고 괴롭히지 말라는 것 뿐입니다.

  6. 꼬장 2006.05.10 11:44

    저도 그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넷피아에 확인한 결과 그런 직원은 존재하지 않다고 합니다.
    넷피아 영업 파트너사의 행위이고, 넷피아에서 해당 파트너사들에게 교육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전화를 받으면 넷피아에 한번 확인해 보면 오해의 소지가 풀릴것 같습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6.05.11 10:02

      넷피아 파트너사가 잘못한다고 파트너사가 욕을 먹는건 아니지요.

      결국은 파트너사와의 계약을 제대로 하지 않은 넷피아의 잘못이 큽니다.


      그리고 테터툴즈에 대해서 잘 모르시나본데 테터툴즈는 관리자에게 작성하신 분의 IP가 노출됩니다. 위의 '어사또'라는 닉네임과 '꼬장'이라는 분이 다른 사람처럼 보이려고 작업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예 답글을 안 다시는게 넷피아 이미지 관리상 더 좋을법했군요.

  7. 어찌되었든 2006.08.10 15:07

    난 MS가 싫고 미국이 싫다~~

    • BlogIcon 꼬마얀 2006.08.14 11:51

      난 누군지 알 수 읍는 당신도 싫닥! ㅋ

  8.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02.20 14:00

    정말 더럽더군요.. 그것도 그냥 간단하게 하면 됐지.
    IE7에 누가 주소창에 검색합니까?? 옆에 검색창 살포시 유혹하는데..
    *예전에 제로보드를 다운받으려고 <제로보드>라 쳤습니다.
    ㅅㅂㄹㅁ 무슨 이상한 와레즈 사이트로 가더군요!!
    진짜 마피아입니다! 완전히 피를 빨아 먹어라!

    에필로그 : 넷피아에서 등록하고 테스트하려고 하는데
    http://dns.paran.com/search/index.php?tab=search

    • BlogIcon 꼬마얀 2007.02.21 12:03

      -_-; 이게 게이티dns군요... KT 이것들도 참 개그 -_-;;

  9. ie7 2007.04.08 09:10

    ie7 부턴 검색창이 있어서 주소창에서 검색하는 경우가 없어질것입니다.
    검색결과도 같은데 우측의 검색창은 여러 추가 기능이나 선택등이 있어 더 사용하게 되는데.
    주소창에서는 넷피아 같은 마피아 서비스가 아닌 한글도메인 국제표준의 도메인을 사용하게 될듯 하더군요..ie7에선 국제표준 한글.com 연결 잘되고 항상 한 사이트로만 갑니다요.


요즘 시대의 대세는 '성폭행' 이다...
기자들이야 항상 그렇듯이 뉴스로 인한 사회적 악영향은 고려하지도 않은듯 발바리 사건이 터진후, 성 관련 뉴스만 아주 집중적으로 내보내고 있다..

마치 한국은 강간의 천국처럼 말이다...


정말.. 요즘 뉴스는 보고 싶지도 않은데 검색사이트마다 메인에 걸어놓고 있으니 들어갈때마다 어쩔 수 없이 보게 된다... (꼬우면 구글을 쓰라는 소리는 자제합시다 -┏)

10여년동안 셀 수 없을만큼 많은 여성들을 성폭행...
어린이를 성폭행하고 살해후 불태우고...
아버지가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13세 오빠가 5세 여동생을 친구들과 함께 집단성폭행...
국회의원이 음식점 여주인으로 착각했다며 여기자를 성추행...
교도관이 제소자를 성폭행...
성폭행당해서 약국에 간 여고생을 직원이 성추행...


미쳤나..?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던 것들까지 기자들이 자극적인 기사가
돈벌이가 되니까 아주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닌다..

물론 그것들의('놈'이라는 표현도 아깝다) 처벌도 중요하다...
내 개인적인 바램은 그것들의 성기가 피를 잔뜩 바르고
몇주동안 굶긴 사자우리에 쳐넣어주는 거다..

물론 그런다고 해도 분은 안 풀리지만 말이다...

자식을 죽인 사람은 용서해도
자식을 성폭행한 개새x는 용서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성폭행은 살인, 아니 그 이상의 버금가는
잔혹한 행위이다. 근데 한국이란 사회는 유독 피의자에 대해서
관대하고 피의자의 인권 사수를 위해선 발악을 하는거 같아..

국가도 인권위가 평소에 나불대는건 많이 신경쓰지도 않는거
같은데 피의자 인권존중에 대해선 왜 저렇게 꼼짝못하는건지...?


혹시 국회의원나리들께서 들어갈 때를 대비해서 그러신건가?
(야이 ㅅㅂㄻ 들아..!! -_-)


많은 사람들이 그것들의(성범죄자) 행동을 보면서
'처벌이 약해'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처벌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애초에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끔 하는 것이 아닐까??
그러기 위해서 중요한게 한국의 성교육을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성욕은 식욕만큼 강하고 당연한 것이다..
근데 왜 그렇게 숨기려고만 하는건지...
뒤로는 있는짓 없는짓 다 하면서 말이다...

성에 대한 의식변화와 함께 어릴때부터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더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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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3.02 23:08

    비밀댓글입니다

    • 꼬마얀 2006.03.07 09:52

      상당히 흥분하다보니 그런면들을 글에서 빼먹었습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잘하는 일보다는 못하는 일들이 더 눈에 띄기 마련이죠.. 인권위에서 옳은 일도 많이 하는 중립적 역할을 고수하고 있다는건 알겠지만, 저것들에게도 중립적 역할을 하고 있으니 거참 @@

  2. BlogIcon 청음 2006.03.05 16:19

    동감동감!!!
    원래 한국이란 나라가 그렇죠 ㅡ.ㅡ....
    이상한 데에서만 관대한 나라....

    • 꼬마얀 2006.03.07 09:52

      근데... 우리나라니까 그렇게 많이 보이는것이지 외국인이 보는 자국도 좋기만 한건 아니죠...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

  3. momo 2006.03.06 18:28

    교육도 엉망이고 처벌도 약해. 거세시켜야되 그런새끼들은

    폰이 실버에서 블랙으로 바뀌면서 번호가 다 날라갔다.

    fpsmania.net 도 놀러와라 ㅋㅋ

    • 꼬마얀 2006.03.07 09:53

      거세해도 성범죄는 가능하지... 거세만으로는 부족부족~

  4. 변강쇠 2006.05.08 14:17

    우리 사회에는 예로부터, 동양윤리사상이 있었습니다. 그 오랜시간동안 그로인한, 윤리와 법도를 지켜오다가 현시대에는 개방적인 서양의 성문화의 확산과 더불어 무분별한 이념의 논쟁으로 인하여, 성에 대한 뚜렷한 기준을 상실함으로서 다소, 많은 성범죄가 무 분별하게 발생하고있는 것같습니다 . 그런고로, 시대의 흐름에 맞는 성교육과 예절과 일정한 기준의 가치를 확립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의 기준인듯 싶습니다. 따라서, 제일 먼저 성문화가 일정한 교육과 과정을 거쳐서, 올바르도록 재정립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애를쓰고 여러모로, 정성을 기울여야할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 BlogIcon 꼬마얀 2006.05.09 20:12

      정말 올바른 성교육이 절실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후우 ;ㅅ;

  5. 부시맨 2006.05.08 14:27

    워매! 이 우째, 이런 일이? 야! 요즘, 우리나라 남정네들 도데체, 왜그러는 겁니까?
    사람나고 기분났지?, 기분나고 사람났습니까? ........ 정신들 차리세요! 남정네들!
    여러 아낙네들과 아주메들이 겁을 내고있지 않습니까?
    부탁합니다.

    .... 내 이름은 부시맨. 믿어주세요! ........

    • BlogIcon 꼬마얀 2006.05.09 20:12

      모든 남정네가 그렇지는 않아요 ㅠ_ㅠ

어릴때는 눈이 온다면 마냥 좋기만 했는데 지금은 쉽지가 않네...

뭐.. 아직까지 철이 덜 든건지 눈이 오는 순간은 참 좋은데,
그것이 끝나는 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질퍽질퍽 반쯤 녹아버린 눈.

꽁꽁 얼어버려서 우리들을
붕붕 띄워줬다가 휙 잡아당겨서
내동댕이쳐주기도 하고 말이야 ㅎㅎ



눈속에서 빼꼼 고개를 내민 녀석들 ;)



뺴꼼빼꼼 'ㅂ'



그래도 난 아직까진 눈이 좋은거 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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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가야옹 2005.12.08 08:42

    정말 어른이 되면 눈오는게 싫어진다더니
    옛날엔 마냥 좋기만 했는데
    요즘은 눈 오고 난 후에 난장판 되는거
    생각하면 싫기도 해요.
    저도 아직 눈이 좋은데.....
    점점 싫어지는 마음이 커져가니
    왠지 서글프다고 해야하나.... ㅠㅠ

    • 꼬마얀 2005.12.08 20:42

      흐흐.. ;ㅁ; 그러게요~
      그렇지만 마냥 싫어진다기 보다는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눈을 즐기게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즐겨보려구요 ;)

  2. 2005.12.08 10:08

    비밀댓글입니다

    • 꼬마얀 2005.12.08 20:42

      후.. 똑같이 취급하지마 기분나빠 :(
      thankgs!

  3. 청음 2005.12.08 16:35

    나는 어려서 눈이 좋아요 ㅎㅎ

    • 꼬마얀 2005.12.08 20:43

      에휴.. 애들은 가라~ ㅋ;;

  4. momo 2005.12.21 01:58

    이쁘군아 부산은 눈 안오나

    • 꼬마얀 2005.12.22 13:28

      눈왔다던데? ㄱ-

http://eva012.cafe24.com/index.php?pl=49 에서 끌어옴

1.혼자 영화 본 적이 있다
많다. 애인이 있을때도 가끔은 혼자 보러 갔닥~

2.혼자 밥을 먹어 본 적이 있다 
혼자 잘 먹긴 하는데.. 혼자 식당가서 먹는건 되도록 자제한다 ㄱ-

3.혼자 밤길을 걸어 본 적이 있다
덤빌놈 덤벼!!
밤에 잘 다닌다

4.혼자 술 마시며 밤을 새 본 적 있다
좀.. -_- 있네?

5.혼자 집에 있어 본 적 있다  
매우 자주 -_-

6.혼자 옷을 사러 가본 적이 있다  
가끔 가보긴 했닥 난 소중하니까연 ;)

7.혼자 놀이터에서 놀아본 적이 있다  
뭔가 생각하기에 놀이터는 정말 좋지 않나? 결론은 좀 있닥.

9.혼자 걸어가다 넘어진 적이 있다
-_- 많다.. 반사신경은 빠른편이고 하체가 부실하지도 않은데
빈번하다;;

10.혼자 참 잘 다닌다
혼자서도 잘 해연.. 단지 헤매이느라 고생할뿐 orz

11.혼자선 뭐든 할 수 있다
뭐든?? 그게 뭘까연 -_-a '뭐든'은 너무 무서운 말이라 일단 없닥!

12.혼자 있다가 헌팅 당해본 적 있다
글쎄... 헌팅의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하려나.. 일단 없닥 -ㅅ-a

13.혼자 중얼거린적이 있다
난 잘 생겼어... (중얼)

15.혼자 참 잘 논다
리코더는 내 친구 ㅋ (잘 논다)

16.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  
'아무것도'라니.. 이것도 말도 안돼.. -_-

17.혼자 자본적이 있다  
혼자 자는게 뭐 힘든거라궈 -_- 많다

18.혼자 울어본적이 있다 
있다..

19.혼자 미치도록 웃어본 적이 있다 
웃음이 헤매서... -_- 뜬금없이 웃긴한다;;

21.혼자 있으면 무섭다
무섭지는 않아-_-

22.혼자 있는게 좋다  
가끔은 괜찮지만 항상이라면 NO!!

23.돌발! 그럼 넌 왕따인가?
뭐래... 왕따가 아니라 '아싸'라궈!!! ㅋ

24.혼자 노래방 가본적이 있다  
이건 좀 너무 왕따스러운 질문아닌가? (아닌가?) -_- 없다;

25.혼자 놀이동산에 갈 수 있다
애들이 끌고 가려고 해도 잘 안 가는게 놀이동산이다;;

26.혼자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어디든지' 뭐 이런질문이 많어;; 없다

27.혼자 살고싶다
혼자 살지 않을때나 생각하는거지. 싫어~!!

28.혼자 살면 무서울꺼다
외롭지..

29.혼자 있는걸 즐긴다
정말 질문 중복되네 -_____-

30.어떨때 혼자 있는게 제일 싫은가?
혼자라고 느낄때

31.혼자 사진 찍어본 적이 있다
간간히 찍긴 함..

32.혼자 학교에 간다
-ㅅ- 거의 혼자간거 같은데..

33.혼자 있으면 공부를 한다
혼자 있을때 공부만 하는건 아니지만, 공부는 당연히 혼자서 해야쥐

34.혼자 있으면 뭘 하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것들

35.세상에 나 혼자 남았다 어떨까?  
이미 위에서부터 계속 물어왔자나!!

36.혼자 있다 거울을 보면 난 이뿌다 혹은 멋지다고 생각하나? 
응.

37.혼자 자랐다  
이거 질문이 계속 애매하네.. 슬슬 짜증나려고 함

38.혼자하려고 하면 뭐든 다 두렵다
'뭐든' 위와 마찬가지 -_-

39.혼자 있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그건 아니지..

40.혼자 있으면 외롭다
질문 계속 중복중..

42.혼자 있으면 공부가 잘 된다  
아무래도 혼자 있는 편이 잘되긴 하더라

43.혼자 있으면 심심하다  
혼자있어도 심심하지만 같이있어도 심심할때는 있어

44.혼자 있으면 할 일이 많다
글쎄...? 같이 있을때가 더 많은거 같기도 하고 애매함

45.혼자 있으면 TV만 본다
나도 티비는 거의 뉴스만 (또는 스포츠 중계정도...)

47.혼자있게 되면 밥을 먹게 된다
풉.. 이거 질문 하이개그스러운데?

48.혼자 있으면 쓸쓸해진다..
계속 중복중

49.혼자 있으면 잠만 잔다  
난 나무늘보가 아니얀

50.혼자서 있으면 드는 생각?
지금 내가 이걸 뭐하러 하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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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resh 2005.11.28 14:39

    그러게 내꺼 보면서 하고 싶었으까? -ㅂ-a
    완소 인내심테스트~ ㅋ 고생했어연 :$

    아싸와 왕따의 차이를 원고지 10장내외로 ㅋ

    • 꼬마얀 2005.12.06 11:02

      니 얼굴 볼 시간도 업ㅂ는덱 10장 쓸 시간같은건 더 없닥!

  2. ayu 2005.11.28 16:34

    ..;

    • 꼬마얀 2005.12.06 11:01

      ...

  3. 디스 2005.11.30 21:14

    저 문답....은근슬쩍이 아니라 솔직히 까놓고 짜증난다 =ㅅ=;;;

    저 문답 만들어낸 사람 존경한다;;;

    • 꼬마얀 2005.12.06 11:01

      대놓고 짯응오만붸!!

  4. BlogIcon 청음 2005.12.02 17:59

    보다 보니.. 저 frest라는 분의 문답인가본데;; 쿨럭쿨럭;;

    • 꼬마얀 2005.12.06 11:01

      그게 아니라 쟤도 어디서 퍼온거래요 :(

  5. momo 2005.12.05 22:48

    부산 왔담서 잘 올라갔냐~
    프로젝트 때문에 주말 반납하고 콕 처박혀있었지 -,.-
    연락할려다 참았다. 월욜까지 꼭 해야되는거라 ㅠ_-
    담에 내가 서울 올라가면 리나뇬 이랑 같이 함 보자~

    • 꼬마얀 2005.12.06 11:01

      그르게말이닥.. 서로 바빴구만~ -ㅅ-
      나도 연락할까하다가 내려왔는데 얼굴도 못 보면서 연락하기 그래서 걍 안 해딱 -_-a 담에 기회되면 보자궈잉~ 모모탱한테 빌붙어서 야금야금 먹어야지 ㅋㅋ

이 멘트와 함께 카툰작가들이 자신의 손을 찍어서
카툰 마지막에 써먹더라고요.. 그래서 지인한테 오랫만에 편지를
쓰면서 요렇게 하나 찍은 다음에 출력해서 동봉하여 보내줬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만든김에 블로그에도 찰칵 ;)

more..




블로그에 올리려고 보니까 원본파일을 지우고 저 글자가
들어간 이미지뿐이어서 어쩔 수 없이 이것으로 올립니다. :)

블로거 여러분도 한번 동참해보심이 어떨런지요? :D


제가 원래 이러고 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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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 2005.10.19 14:33

    빨간줄 아니므로 무효1

    • 꼬마얀 2005.10.21 10:10

      무효면 뭔데? -_-

  2. 기훈이 2005.10.19 17:05

    엇! 나도 오늘 바로 동참해서 트랙백 하오리다! ㅋㅋ

    • 꼬마얀 2005.10.21 10:10

      기훈이님은 거짓말쟁이... ㅠㅠ

  3. BlogIcon momo 2005.10.21 00:18

    손이 왜이리 가늘어 -,.-

    • 꼬마얀 2005.10.21 10:11

      -___- 나도 저주스럽다고...

부분월식이 있다고 해서 후다닥 카메라를 챙기고
집앞 공원으로 나갔다.. 근데 급히 나오느라 제대로 장비를
못 챙겼지만 급한 마음에 어찌저찌 찍어버렸는데 그럭저럭
마음에 들게 나온거 같네...



한창 찍고 있는데 친구놈이 퇴근하고 오는 길이길래
근처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다가 홀짝홀짝 마시면서
안 좋았던 기분도 풀면서 담소를 나눴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월식이더군...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사는 것도 좋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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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 2005.10.17 23:10

    에효. 돈쳐바른 렌즈따윈 사라져~
    ㅠ_ㅠ 부럽다궈.

    • 꼬마얀 2005.10.18 11:12

      나중에 만지게 해줄게 울지마

  2. BlogIcon momo 2005.10.18 00:30

    좋겠다 시밤바 ㅠ_ㅠ
    난 집에 오는 시간이 11시가 넘었었어.
    그냥 보름달같다 하고 찍고 왔는데 월식이 있었구나
    졸 부럽 ㅠ_ㅠ

    • 꼬마얀 2005.10.18 11:25

      ㅎㅎㅎ 니꺼 가서 사진 봤다.
      잘 찍었드만 뭐... 내꺼 보믄서 위안을 삼으라궈

  3. 형님 2005.10.19 14:18

    오~~ 쫌 찍네? ㅋㅋㅋ

  4. 유화인 2006.04.10 16:49

    헐 달이 이상해 색이.


▶ 버튼을 누르시면 재생됩니다 ;)

써핑하다가 찾아낸 정겨운 소리입니다.

12 24 48 96 144 288 567....

속도최적화를 위해 애쓰고, 밤에는 m0 옵션을 붙이면서
신나게 자료를 받고, 게시판을 둘러보고, 동호회를 활동하고,
전화선 너머에 있는 얼굴도 모르는 분들과 채팅을 하면서
밤을 지새우던 정겨운 기억이 떠오르네요..


허나, 과거의 추억은 추억이고 지금의 인터넷 시대에서도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맺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인터넷이란 놈이 너무 고마워요 ^^
  1. BlogIcon momo 2005.10.16 12:27

    아 진짜 오랜만에 들어본다.
    단말기에서도 이소리 났지아마....
    채팅때문에 전화비 나온거 생각하믄 --;;;;

    • 꼬마얀 2005.10.16 17:12

      후... 전화비땜에 죽도록 맞았었지 -_-;; ㅋㅋㅋㅋ

  2. 신선 2005.10.16 20:24

    얼굴모르는 사람이랑 밤을 지새우느라 잠못자고
    아침에 눈은 퀭하고 죙일 잠은 쏟아지고.
    에효.
    참도 정겹다!!!!!!!!!!!!!!!!!!!!!!!!!!!!!!!



그저께 보고 왔는데 참 잡설을 이제야 끄적인다..
죽어가는 내 블로그를 살리기 위하여..? ㅎㅎ;

장문의 글을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한 짧고 빠른 감상평

보통이야~

영화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러브 액츄얼리와
비슷한 부류의 영화이다. 연인이거나 연인이었거나..
러브 액츄얼리는 사랑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고 사랑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끔 만들어준 정말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일주일에서의 황정민, 김수로의 연기는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정말 배를 잡고 웃게끔
만들어주었으며, 천호진의 아들로 나오는 아이의 귀여움은
나와 동행인은 물론 관객들 모두를 사로잡기에 충분해보이더라..



평점: ★★★☆☆


(정리)
-김수로와 황정민의 개그 연기는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해줌
-천호진 아들역으로 나오는 꼬마의 귀여움은 가히 지존급
-엄정화와 황정민의 콤비 연기도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요소
-영화음악이 참 영화하고 어울리면서 기분을 선선하게 만들어줌
-영화의 목적이 달성되었는지는 몰라도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사랑하는 사람이 젤 먼저 떠오르더라.

-정경호 커플의 뻘쭘함과 뜬금없음은 하늘을 찌름
-동성애를 너무 어색하고 개그스럽게 표현했음
(관객들이 이해를 한다거나 그런것을 느끼게 하기 보다는
거부감만 가지고 썩소만 짓게 하는 장면이 수두룩..
심지어 동성애로 그려낸다는 것을 이해하기도 힘들정도..)


-그렇다고는 해도 연인 또는 지인과 함께 가서 129분동안 즐겁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영화이긴 하다. 나도 지인과 함께 보면서 실컷 웃을 수 있었으니까 :)


더보기




TV예고편 보기

  1. 꼬마얀 2005.10.14 13:59

    영화표를 스캔해서 올릴려고 생각해보니 없네...
    지가 은근 슬쩍 가져가버렸네 -_______-;

  2. 신선 2005.10.14 15:58

    진짜 이 평을 당신이 썼어? 못믿겠어~!!

    • 꼬마얀 2005.10.15 00:16

      그래 니가 썼다

  3. BlogIcon momo 2005.10.16 12:26

    이런영화는 땡기지가 않는다..

아침에 출근을 해서 네이버 기사를 뒤져보다가 눈에 띄는 제목이 보였다.

메신저 해킹해보니 "10분만에 사적 대화 떠"

저 프로그램으로 회사에서 한번 당한 적이 있어서 제목만 봐도 무슨 프로그램인지 알겠더라.. 그래서 어떤 식으로 글을 쓰고 뭔 리플이 달렸나 클릭을 했는데 이게 왠일?!

기사에 적나라하게 스니핑 프로그램 이름이 뜨는게 아닌가?!

이런 기사를 쓸때의 기본은 프로그램 이름을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고, 이런 기사 자체도 쓸 필요가 없어뵈는건데.... 참 어이가 없다. 기사 작성자를 보니까 대학교 1년 인턴 기자가 쓴 글이다..

이 기사는 한마디로 MSN 죽이기밖에 안된다.
현재 이 기사덕분에 네이버 검색 순위는 1위부터 6위까지 아주 싹쓸이하고 있다.

잘 모르시는 블로거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드리자면 저 프로그램은 크래킹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가정의 컴퓨터에서 다른 가정의 MSN 대화내용을 볼 순 없습니다.

이 글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알고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스위칭허브를 쓰지 않는 사내, 게임방, 학교등에서나 가능한 프로그램이므로, MSN의 패치가 있기전까진 해당 장소에서의 MSN 메신저 사용을 자제하시라는 뜻에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기사원몬보기

헬바운드님의 MSN 스니퍼 차단하는 방법에 대한 글


::MSN 대화내용 도청당하지 않는 다른 방법::

아래 사이트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http://rconnect.hanfolder.com
  1. BlogIcon 其仁 2005.08.11 09:35

    흠...MSN 메신저만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2. 꼬마얀 2005.08.11 09:49

    네 할려고 하면 메신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도 되죠..

  3. BlogIcon bookworm 2005.08.11 11:39

    스위칭 허브도 Flooding 공격으로 스니핑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력있는 분들이 보려고 하면 뭔들 못보겠습니다만은.... ^^

  4. BlogIcon momo 2005.08.12 15:47

    나는 TV프로 중에 '스펀지' 도 맘에 안들더라.
    무슨 위험한 폭발 같은걸 재료부터 하는 방법 까지 다 가르쳐주더라. 애들보고 따라하지 말라면 안따라하나. 뭘 그딴걸 다 방송에 내보내는지..

  5. BlogIcon 장목수 2005.08.12 22:03

    헉;;;
    저런 프로그램도 있엇군요..
    그런데 꼭 가르쳐주는것 같은;;

    그래도, 대단 ㅡ,.ㅡb
    어떻게 저런걸 만드는지...

  6. 꼬마얀 2005.08.12 22:25

    bookworm//그렇군요 ^^; 제가 그쪽에 약해서 그것까진 몰랐네요. 뭐 실력이 있다면 어딘들 못 뚫겠습니다. ^-^
    모모//그러게말이다.. 방송이 점점 개념없어질라고 하드만, 좀더 자극적이고 좀더 벗고 가학적인 것들만 나와대니 문제...
    장목수//제 사이트보다야 네이버에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겠죠? :D 그러니 전 방지차원에서... 총총총 =3=3

평소에 할아버지처럼 늦게 자버려도 6~7시 사이에 깨어버리는 타입이긴 한데,
그나마 쉬는 날은 늦게까지 자보려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은....

6시가 조금 안 되서 눈이 떠진후,

도저히 잠이 오질 않는겁니다!!!!! ㅠㅁㅠ



으아.... 딩굴딩굴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컴퓨터를 만지작거리다가
이내 그것도 포기해버리고 사진기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아침 공기를 쐬면서 쏘다니니 그것도 나름대로
좋더군요... (라고 쓰는 와중에 생각해보니 그다지 오래되지도 않았네요 ;;)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0, 153, 102);&quot;&gt;사진보기&lt;/span&gt;




혹시 이 글을 보시고 제가 엄청나게 부지런하고 잠이 없는줄 착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전 어디를 막론하고 누우면 5분안에 잠들 수 있는 막강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종종 서서 자곤 한답니다... -_-;;;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갑자기 무릎이 꺽이는 저를 보신다면 자리양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초롱초롱
  1. 할라걸 2005.07.31 15:03

    ㅋㅋㅋ 노친네!!!

  2. BlogIcon 김상 2005.07.31 16:29

    푸흐흐흐흐흐흐흐
    "무릎이 꺽이는 저를 보신다면"
    이부분 웃겨요 ~

    저도 종종 -┏

  3. BlogIcon joonisys 2005.07.31 17:00

    제가 밤세워 음주 가무를 즐기고 잠자리에 든 시각 -_-;

  4. BlogIcon 靑音 2005.07.31 17:34

    방학기간 독서실 갔다 와서 숙제하고 씻고
    소설책 한권 읽으면 되는 시간....;;;;;;;

    그때부터 자기 시작해 8시 30분에 일어난다
    그리고 다시 9시가 되면 독서실에 간다....

    ㅠㅠ....................................

  5. BlogIcon 靑音 2005.07.31 17:35

    물론 소설책 안읽고 숙제 없는 날은....

    4시면 잔다...;;;

  6. 꼬마얀 2005.07.31 20:53

    할라걸//같은 나이끼리 왜 그러슈!!
    김상//전 자주 그래서 문제랍니다.... -┏
    joonisys//참... 사는게 힘들지요? ㅋㅋ;;
    청음//.... OTL

  7. 지현 2005.08.01 20:46

    노친네.. -_-

  8. BlogIcon 장목수 2005.08.09 21:03

    ㅋㅋㅋ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셨데요???



    사진 멋지네요 ^^b

  9. 꼬마얀 2005.08.10 00:48

    지현//디질라고 -_-
    장목수//노친네라고 하네요.... -┏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평입니다.

웃기시네!!!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진실은..




일단 이전 2개의 영화(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를 괜찮게 본 나는 박찬욱 감독에 대한 기대와 엄청난 언론플레이에 혹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일단 시작은 순조로웠다. 부푼 기대를 안고 극장에 앉았던 나는 꽤 잘 만들어진 오프닝을 보면서 그 기대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의 기대는 조금씩 틀어졌다. 이전 2개의 영화가 박찬욱 그에게 강박을 주었던 것일까...? 영화는 몰입이 되지 않는 전개를 보여줬다. 영화 중간중간 이해할 수 없는 장면들이 나왔으며, 상영시간이 흐를수록 관객에게 몰입감을 안겨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들쑥날쑥이다.

현재와 과거를 들락거리는 것은 좋다. 하지만 박찬욱의 방법은 틀려보인다.



이전 2개의 영화가 개인의 복수에 다뤘다고 본다면 이 영화는 언뜻 보면 마찬가지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영화 종반에 치닿게 되면 어느새 다수의 복수극이 된다. 그렇게 되면서 이금자는 정의의 집행관처럼 묘사되어 버린다. 앞의 두 영화와 다른 것을 이야기하려 했던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관객에게 그다지 어필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해할 수 없던 장면, 흐름을 방해하는 장면들로 가득찬 영화라는 느낌뿐이다.

스포일러



평점: ★★☆☆☆
  1. 지현 2005.07.31 01:59

    별 두개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BlogIcon HooN 2005.07.31 07:25

    극적반전이 영화의 흥행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였던것과는 조금 다른..
    영화였다고 생각하시면 어떠실까요..??

  3. BlogIcon 靑音 2005.07.31 09:40

    그렇지만 보고 싶은 영화랍니다 ㅠㅠ....
    청음은 미성년자라 못봤다는...;

  4. 꼬마얀 2005.07.31 11:10

    Hoon//네, 극적반전을 원했다기 보다는 전개의 방식이 앞서 두 영화와 판이하게 다른 영화였다는게 아쉬울 다름입니다. 박찬욱의 의도는 마치 관객에게 감정이입을 철저히 금지시킨다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입니다. ^^; 그렇다고는 해도 나중에 다시 보면서 음미하고 싶은 영화이기도 하네요 ^-^
    청음//아, 또 그런 아쉬움이 있군요 ^^ 근데 생각만큼 잔인한 장면은 나오지 않는데... ;; (웃흥한거라면 몰라도 ==;;)

  5. 할라걸 2005.07.31 15:05

    욱... -_- 오늘 보러 갈꼰데.. 내 기대를 망치지 말란 말이다!!!

  6. 2005.07.31 18:38

    비밀댓글입니다

  7. 꼬마얀 2005.07.31 20:51

    비밀댓글//^^;

요즘 한창 드라군 놀이가 유행인거 같다.
특히나 방학이다보니 학생들의 힘으로 인해서 장난아니게 퍼지고 있으며, 내 주변에서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물론, 재밌게 노는 것은 좋다. 매일 똑같은 것만 하면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재밌는 것을 찾아서 논다는데 뭐하러 말리랴...


하지만, 인터넷을 할 정도의 나이라면 최소한 웃을 시기와 웃지 않을 시기는 가리는 센스 정도는 발휘해줬으면 한다.. 해외 포럼... 그것도 한국 대표로(그리고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하여 한국을 알리고 자신을 알리고 있는 박지성이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포럼에 가서 드라군 놀이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접했을때 정말 황당했다...


그와 더불어 황당한건 기자들의 발로 쓰는 기사...

인터넷의 힘이 커졌다고는 하지만, 인터넷에 있는 덧글만 우르르 써놓은 기사라던가 인터넷에 있는 돌아다니는 얘기들을 그대로 쓰는 기사들을 보고 있자면 정말 난감하다.
그래서 요즘엔 한국에서 정말 쉽고 돈 잘 버는 직업을 국회의원기자라고 하지 않던가..
이들의 행태는 이번 맨유포럼 사건이나 드라군 놀이를 기사로 써논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기자들이여 부디 기사를 발로 쓰지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네티켓 교육, 손으로 쓰는 기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새삼 느끼는 하루였다...


더보기



  1. BlogIcon 구름아저씨 2005.07.28 15:45

    정말이었군요.
    첨에 봤을 땐 생뚱해서 놀인가 싶었는데, 도가 지나치네요. 말로만 인터넷 강국인 한국의 부끄러운 놀이 행태가 아닌가 싶네요. >.<

  2. 꼬마얀 2005.07.29 00:37

    결국엔 맨유 포럼 관리자가 드라군놀이를 하는 사람은 강퇴시켜버리겠다는 공지까지 올리는 사태가 벌어졌네요..

    한국의 네티즌들이 좀 더 성숙된 자세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3. 뇌관 2006.05.22 17:19

    그것도 한국 대표로(그리고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하여 한국을 알리고 자신을 알리고 있는 박지성이 속한 ...................
    차범근이 이미 몇 십년전에 독일에 가서 활약을 펼쳤죠...

    • BlogIcon 꼬마얀 2006.05.23 12:36

      프리미어 리그는 영국의 프로축구 리그 명칭입니다.
      차범근씨가 뛰었던 리그는 분데스리가죠.

플래시라 자동재생때문에 감춰놨습니다..
EP1,2도 예전에 봤던거 같은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군요..
아래로 ↓

more..



벤츠에서 나온 슈퍼카인 이 녀석.... 남자라면 정말 지르고 싶은 놈중 하나가 아닐까...?

단지 문제는 국내 예상가 8~9억의... 압박!!!

헌데 내 문제는 당장의 돈보다도(아 물론 전 갑부가 아닙니다..)
무면허의 압박이 더 압박스러워 OTL 얼른 면허나 따자 ㅠㅠ
  1. BlogIcon rex 2005.08.01 00:47

    정말 넘 멋지군요...

    흐흐~ 갖고싶고 타보고 싶은 슈퍼카죠~
    특히 검정색이 멋지다는...^^

  2. 꼬마얀 2005.08.01 14:32

    우허허허허 (~ -ㅅ-)~ 한대만 사주실분!!
    뽀뽀해드립니다. = 3=

후... 이벤트로 당첨되어 잘 다녀왔습니다. _ _;
저녁 9시 30분경부터 새벽 5시가량까지 열심히 달렸더니...
완전 탈진상태네요.... OTL 게다가 보드카를 얼마나 마셨는지 낄낄낄

아까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그야말로 쓰러졌다가 조금전에 일어나서
주섬주섬 글쓰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구석에 앉아서 음료나 마시면서 가볍게 즐겨주다가
사람들이 조금씩 불타오르기 시작해서 대열에 동참해서 여자친구와
둘이서 신나게 흔들어주었죠.... 역시나 분위기가 중요~

다른분들도 서서히 필받기 시작하면서 심하게 흔들어주시는 언니 오빠들도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에 편승해서 우리 둘다 신나게

로보트가 아닌지라 도중에 간간히 나와서 휴식도 취하면서 달려주었습니다.
설문조사하면 츄파춥스하고 스니커즈 준다길래 그것도 낼름해서 냠냠 맛나게도 먹었죠 ㅋㅋ

도중에 토와테이가 나와서 신나게 흔들어주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오아아아!!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그쪽을 보니까 후덜덜 -ㅅ-
댄서누님들께서 춤추는 자리에 외국인 커플(?)이 올라가서 춤을 추고 있더군요

근데 처음엔 복장이 얌전했는데 갈수록 한꺼풀... 씩 벗겨나가는데
제눈은 후덜덜 +ㅁ+ (심의상 생략....) 그래도 눈은 행복했습니다~


역시나 파티분위기가 분위기인만큼 참석한 누님들의 복장은 속옷 그 이상... -0-

  1. Joon 2005.07.26 15:08

    나두 가구 싶다 ㅡㅡ

  2. Joon 2005.07.26 15:09

  3. Joon 2005.07.26 15:09

  4. Joon 2005.07.26 15:09

  5. BlogIcon 와니 2005.07.26 18:44

    와우 재밌었겠군요 부럽습니다 ^^

  6. BlogIcon Exthrill 2005.07.27 01:55

    음...이번 신작 앨범은 언제 정발될까요...ㅜ_ㅡ

  7. BlogIcon 아가야옹 2005.07.27 02:29

    우어.. 진짜 재밌었겠는데요!!! 문제의 컵흘.. 아잉~

  8. BlogIcon 장목수 l jmekk 2005.07.27 03:05

    뭔가요? 런칭파티? 가보고싶다. 한국인가요? @.@

  9. 꼬마얀 2005.07.27 12:39

    Joon // 이미 늦었다네~~ :P
    와니 // 네 정말 재미있었어요 :D
    Exthrill // 한동안 음반정발이 안됐죠 ㅠㅠ http://sua.jp/ 가셔서 검색해보시면 구입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가야옹 // 아잉~ ㅋㅋㅋ
    장목수 // 네 내한파티였구요.. 워커힐 호텔에서 7월 23일날 했었습니다 ^-^

  10. 할라걸 2005.07.31 15:08

    승질이 버럭버럭 =ㅁ= 가기전에 전화를 해야지 앙!!
    매정한 자식 둘이서만 쏙 가는게 어딨냠!

이전의 홈피는 지워놓은 것은 아니지만,
일단 뭔가 새롭게 변화하고 싶은 마당에 근래 들어서
블로그의 충동이 불끈불끈 일어나고 있던터라 질렀(?)습니다.

제가 배포하던 자료는 창고 카테고리에 가시면 구하실 수 있고요.

서포트 게시판은 화면 위쪽에 Support board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D


vampelf


우후후후후 +ㅁ+ 이게 얼마만의 당첨이니!!!
밤새 신나게 즐겨줄테다 +_+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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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인터넷 실명제에 대해서 뉴스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등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것 같다. 근데 말이 나와서 하는 얘기인데,
우리나라 인터넷이란 놈은 벌써 실명제의 극에 달해있다.


웬만한 사이트는 가입할때 별 필요도 없는데도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며, 심지어는 개인실명인증까지 요구한다. 그것도 모자라서
사이트를 접속할때나 이동을 할때 사용자의 행동을 파악한다는
명목 아래 IP를 가로채어 그 사용자의 행적을 일일이
기록으로 남기는 곳도 있다.

또한 게시판이나 게시물에 글을 쓸때도 IP를 남기게 되며,
최근 들어서는 네티켓을 준수하자는 명목 아래 이전에는
사이트 관리자들만 알 수 있던 IP 주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노출시키고 있다.


이미 인터넷 실명제는 시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통부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실시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과연
무슨 효력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진다.


우리나라 국가정책은 정말 코앞만 내다보는 정책이다.
무언가 코앞에 닥치게 되면 일단 그것을 해결해보자는 심산으로
무언가를 내놓는다. 하지만, 얼마후 시간이 흘러보면 자신들의
정책이 잘못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국민들
탓을 한다거나 다른 탓으로 돌리면서 다른 정책이나 더욱 강화된
정책을 내놓는다.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터넷 실명제가 아니다.
현실성없는 교육이 문제이다. 판박이처럼 아이들을 프레스로
찍어낼줄만 알지 인성교육을 하고 있지 않다. 아이들은 대학을
위해 학교공부를 강요받으며, 자라온다. 그러다보니 인성교육을
제대로 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또한, 부모들 역시 경제적 형편
이나 기타 여러 이유로 적은 수의 아이들을 낳아서 기르다보니
그 자식을 애지중지하게 되고, 아이는 혼자서 자라나다보니 남과
어울리는 법을 제대로 모른채 성장한다.


왜 아이를 안 낳는지는 뒤로 넘겨놓고 아이를 안 낳는다고만
떠들어대는 정책이나 인터넷 실명제는 결국 같은 방법의 정책일
뿐이다. 하지만, 결국 국회의원들의 이런 실수도 어릴때부터
프레스식 찍어내기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대한민국이 하루 빨리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 우리 모두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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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까르네 스테이션에 갔다가 여러 음식도 배터지게 먹었지만,
뭐니뭐니 해도 잭 다니엘이 보이길래 넷이서 즉석에서 잭콕을 무쟈게
만들어먹었다. ㅋㅋㅋ;

뭐 사진은 내가 찍은건 아니지만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잭 다니엘의 진한 향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푸흐흐... 나초와 스파게티도 배터지게 빵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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